“그리스도인은 현실도피주의자가 아닙니다’
세상에서 직업을 가지고 일을 하면서 그리스도인은 과연 어떤 모습으로 사는것일까요? 의사로서 모범을 보여준 장기려박사님도 이런 가르침을 전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현실도피주의가가 아닙니다.” 우리는 세상속에서 빛과 소금으로 살기 위해서는 정말 다른 사람보다 부지런해야 합니다. 세상사람들은 그냥 일만 하는데 우리는 먼저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을 실천해야 하는 사람들이기에 부지런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우리 조국에 청년 실업자들이 반드시 일자리가 없어서가 아니고 열심히 일을 할 자세가 되어 있지 않은 것을 보게 됩니다.
잠6:6-11 게으른 자여 개미에게 가서 그가 하는 것을 보고 지혜를 얻으라 개미는 두령도 없고 감독자도 없고 통치자도 없으되 먹을 것을 여름 동안에 예비하며 추수 때에 양식을 모으느니라 게으른 자여 네가 어느 때까지 누워 있겠느냐 네가 어느 때에 잠이 깨어 일어나겠느냐 좀더 자자, 좀더 졸자, 손을 모으고 좀더 누워 있자 하면 네 빈궁이 강도 같이 오며 네 곤핍이 군사 같이 이르리라
복지가 잘 되어 있는 나라들이 그렇게 새로운 정책을 펼치다 보니 다들 큰 문제앞에 부딪치고 경제가 무너져 가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일을 나가서 하는 사람이 소득의 전체를 받는다면 실업수당을 80% 를 받으니 뭐가 문제냐고 하는데 너도 나도 100% 소득을 위해서 애를 쓰는것보다 신경 안쓰고 편히 80% 받는것이 게으름을 조장하게 되고 사실 80% 받는 복지는 열심히 일을 하는 사람이 없으면 그런 지불은 중단되는것입니다. 열심히 일을 하는 사람과 하지 않는 사람이 별 차이가 없기에 사람들은 열심히 일을 하는것보다 편한 것을 선택하는것입니다. 성경은 분명이 이렇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살전4:11 또 너희에게 명한 것 같이 조용히 자기 일을 하고 너희 손으로 일하기를 힘쓰라
살후3:10-12 우리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도 너희에게 명하기를 누구든지 일하게 싫어하거든 먹지도 말게 하라 하였더니 우리가 들은즉 너희 가운데 게으르게 행하여 도무지 일하지 아니하고 일을 만들기만 하는 자들이 있다 하니 이런 자들에게 우리가 명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권하기를 조용히 일하여 자기 양식을 먹으라 하노라
우리는 열심히 일을 하고 직업을 구할수 있는데 일을 않하는 그런 현실도피주의자가 아니고 세계에 절대 빈곤층에게 제 3 세계를 향하여 사랑을 나누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정말 그리스도인의 모델을 보여준 존 워너메이커의 전혀 다른 정신으로 삶을 살았기에 초등학교 2 학년 학벌을 가지고도 그는 백화점왕, 체신부장관을 지낸것뿐아니라 주일학교 사역을 보여준 기록은 너무나 놀랍습니다. 1858 년 27 명으로 시작한 주일학교를 1 년 후에는 275 명, 10 년후에는 천명 50 년후에는 2,248명, 그가 제신부 장관이었을때는 3000 명이 넘었고 장관임기를 마친
다음 후 1897 년에는 4,839, 1898 년에는 6,027 명 그후에는 더 수용할 수가 없어서 형제교회를 설립했습니다. 그 숫자를 따지면 1 만명이 넘는 숫자라고 합니다.
그는 평신도 최고의 사역자였으면서 초심을 잃지 않은 주님의 심복이었습니다. 그는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면서 이런 기록을 냈습니다. 다른 일을 하지 않고 사역만을 전적으로 해서 이런 결과를 낸 것이 아니고 세상에서 주님의 나라 확장을 위해 최선을 다한것입니다.
존워너메이커는 이런 고백을 하였습니다.
“나는 지난 75 년동안 주일학교에서 생활했습니다. 주일학교 덕분에 많은 사람들에게 칭찬과 인정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내 인생을 되돌아 볼 때 주일학교로부터 받은 것에 비하면 아직 반도 갚지 못했습니다. 주일학교는 내 평생의 학교였고, 성경은 내 인생의 교과서였습니다. 나는 날마다 성경을 먹고, 성경과 더불어 내 인생의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성경을 읽고, 성경을 배우고, 성경을 가르칠 때, 가장 행복하고 즐거웠습니다. 나는 오늘 아침 식사전에 영의 양식으로 전도서의 말씀을 읽었습니다. “전11:9 청년이여 네 어린 때를 즐거워하며 네 청년의 날들을 마음에 기뻐하여 마음에 원하는 길들과 네 눈이 보는 대로 행하라 그러나 하나님이 이 모든 일로 말미암아 너를 심판하실 줄 알라” 하나님께서는 어려분 한 사람, 한 사람을 지켜보고 계십니다. 어려분이 인생에서 성공하고 싶다면 성경 읽는 습관을 소중히 여기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존워너메이커는 성경을 그냥 읽는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성경말씀대로 순종하는 삶을 살 때 전혀 다른 인생을 산 것을 보여준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은 결코 침몰하지 않는다” 그는 이런 고백을 하며 하나님의 일을 의무감으로 행한 것이 아니라 진정 즐거움으로 여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