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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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이름은 모두 똑 같이 ‘ 야 ’ 라고 불러요 ” 하나님께서는 외국어를 잘 배워서 외국어를 구사를 잘하는 편이 아닌 한국인의 특성을 잘 아시고 우리 나라에 생명을 바치고 간 수 많은 선교사들의 희생으로 말미암아 주님을 믿게 된 복음을 빚을 갚기 위해 수 많은 나라에서 외국인들이 한국으로 이동해 오게 하셨습니다 . 한국은 그렇게 될수가 없는 나라인데
“ 사랑만이 기적을 남깁니다 ” 많은 분들이 전도가 안된다고들 이야기 합니다 . 지금 한국교회는 하루에 36 개 교회가 문을 닫고 새로 시작하는 교회는 전에는 많았지만 지금은 보기 힘듭니다 . 사람들이 마음문을 열지 않는다고들 한숨을 짓습니다 . 한데 사람들은 모두 주가 필요하고 사랑에 굶주리고 어두움에서 몸부림 치고 있습니다 . 복음이 필요한 수 많은 영
“ 주님을 따라간 사람들 ” 주님은 “ 나를 따라 오너라 ” 고 말씀하셨을 때 앞장서신분은 주님이시지 우리가 앞장서서 마음대로 가는 것이 아닙니다 . 서서평 선교사님 영화를 본분들은 한결같이 “ 성공이 아니라 섬김이다 ” 말씀이 너무나 마음에 감동이었다고들 고백을 하였습니다 . 실지로 예수님을 따라 세상을 떠날 때 까지 사랑이 담북 담김 섬김으로 이 나라를
“ 주께서 주신 모든 은혜 나는 말할수 없어 , 내 영혼 즐거이 주따르렵니다 ” 그리스도를 닮는 것은 단순한 입술의 고백이 아니라 믿음으로 우리의 마음속에 거하시는 주 예수님을 소유하고 그 거룩한 성품에 참여하는 것이다 그것은 세상으로부터 벗어난데 속한 것이 아니며 삶 전체를 통해 거룩한 사랑으로 세상을 사랑하는 데서 드러난다 유창한 말솜씨도 드 높은 지식
“ 아버지 당신의 눈물이 고인곳에 나의 눈물이 고이길 원해요 ” 지난 주일 중국 연길에서 사역을 하고 있는 김현길목사님한테서 연락이 왔습니다 . 고향에서 같이 학교를 다녔던 선배이면서 전에 공산당이었던 양성택씨가 식도암으로 수술을 하였는데 계속 목에 염증이 생겨서 수술을 수 없이 하고 있는데 잘 아물지를 않기에 전도해도 받아들이기 힘든 그런 분이지만 복음을
“ 아버지 당신의 마음이 있는 곳에 나의 마음이 있기를 원해요 ” 고아나 결손 가정의 자녀였던 분들이 쓴 간증문은 많이 읽어보았고 실지 주위에 많이 있어서 정확한 그분들의 입장을 이해하지 못해도 그림은 그려집니다 . 한데 실지 거지가 되어서 자라난 이야기는 처음 읽어보는 내용을 보면서 또 다른 세계에 조금 배우게 되었습니다 . “ 각설이에게 다가온 예수 ”
“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간 서서평선교사님 ” 엘리자베스 요한나 쉐핑 (Elisabeth J. Shepping 1880-1934) 는 조선에서 22 년을 살며 수많은 전도부인을 양육했고 고통 중에 있는 이들과 함께 하며 간호사를 길러냈습니다 . 그 짧은 생애는 많은 이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고 , 그가 뿌린 씨앗과 생명력 이 물댄 동산같이 이 땅을 풍요롭게
“ 포로된자 , 사로잡힌자 ” 우리 집 근처에는 사람들이 많이 알고가는 큰 호수 공원이 있고 사람들이 잘 모르는 작은 호수공원이 있습니다 . 작은 호수 공원은 근처 주민만 알고 큰 호수공원이 아름다운 것이 더 많기에 그곳으로 사람들은 많은 발걸음을 옮깁니다 . 작은 호수공원은 인적이 많지 않기에 새벽에 이곳을 돌면서 나는 주님과 데이트를 하는 기분으로 이곳
“ 교도소에서 온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오늘은 어머니와 우리 행복동 가족들을 만나서 너무도 기쁘고 감사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저희 생일을 잊지 않으시고 저를 축하해주시기위해 모두가 반갑고 기쁘게 생일 축하 노래불러주셔서 아직까지도 그 멜로디가 선명하게 들리는듯하며 그 시간에 축하를 해 주셨던 그 많은 분들의 귀한 모습들이 제
“ 새롭게 하소서 ” 이십년이 넘은 우리가 사는 아파트에 앞집은 입주자로 살면서 전혀 아파트를 수리하거나 건드린적이 없는데 게다가 식구대로 담배를 피우고 사니까 가끔 그 문이 열려있으면 오래된 묵은 냄새와 찌들은 담배냄새가 풍겨나오곤 했습니다 . 얼마전에 아파트가 팔려나가고 새 주인이 이사오면서 몇주째 집수리를 열심히 하고 있는데 처음 하는 작업은 옛것을
“ 수원 온누리교회 ” 수원 온누리교회는 몇 년전에 방문한적이 있었는데 지난 금요일에 다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 온누리교회에 가면 하용조목사님의 신앙관이 전혀 다른 공동체를 만드신 것을 서빙고온누리교회에서도 느꼈고 온누리 출신의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같은 부부 우리 선교회 동역자이신 손현주집사님 박미라집사님에게도 느낍니다 . 그리고 수원온누리교회에서도 그런
“신앙의 참된 기초석” 전에도 이야기 했지만 로마시대에 로마로 향했던 “ 아피아 가도 ” 는 맨 밑에 큰 돌을 깔고 다지고 또 다지고 그 위에 맨질 맨질한 돌로 평평하게 깔아서 오랜 세월이 걸려서 만든 도로이기에 많은 세월이 지난 지금도 그 도로를 사용하고 있는 것을 보고 놀래서 입이 다물어 지지 않았다고 고백했습니다 . 반면에 우리 교회 근처로 올라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