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1편의 칼럼
“ 장미꽃의 교훈 ” 우리 아파트단지에는 작은 장미 터넬이 있는데 이번 토요일에 장미 축제를 한다고 선전을 하고 있습니다 . “ 장미 축제 ?” 장미는 내게 있어서 축제가 아니고 특별한 학습시간이었던 것을 늘 상기시켜 주기에 “ 축제 ” 라는 단어가 너무나 이상하게 다가옵니다 . 2000 년 5 월 30 일에 자궁암수술을 받았고 같은해 11 월 4 일에 홀
“ 이 간증은 어릴 때 친어머니 , 새어머니 두분 돌아가사고 세번깨 새어머니밑에서 자라면서 한센병을 앓고 하나님을 만나서 살게된 장로님의 간증입니다 .” “ 하나님 은혜로 감사로 덤으로 살아온 사람 ” o 무지와 편견 나는 1940 년 1 월 30 일 대전시 사정동 시골 농가에서 장남으로 태어났다 . 어머니는 누나와 나를 낳고 내가 네살 때 24 세로 세상
“ 나를 따라 오너라 ” 주님께서 “ 나를 따라 오너라 ” 말씀하시고 그 발자취를 따라 지금까지 왔을 때 시간들을 되돌아보니 그 길은 너무나 놀라운 특별한 길이었습니다 . 요 5:1-5 그 후에 유대인의 명절이 되어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올라가시니라 예루살렘에 있는 양문 곁에 히브리 말로 베데스다라 하는 못이 있는데 거기 행각 다섯이 있고 그 안에 많은 병자
“ 베려 -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 ” “ 간호사와 사과 ” 라는 내용으로 김춘경권사님이 퍼온글을 보내주어서 읽으면서 공감을 했습니다 . “ 암 병동에서 야간 근무할때의 일이었습니다 . 새벽 다섯 시쯤 갑자기 병실에서 호출 벨이 울렸습니다 . “ 무엇을 도와 드릴까요 ?” 하고 호출기로 물었으나 대답이 없었습니다 . 나는 환자에게 무슨 급한 일이 생
“ 행복동의 꿈나무 ” 요한이의 영적 성장을 바라보면서 요한이가 행복동의 꿈나무로 너무나 잘 자란다고 이야기를 해 주시곤 합니다 . 한 사람이 거듭나서 주님의 마음을 본받을 때 요즈음처럼 모든 꽃이 향기가 사라진것과는 달리 진한 그리스도의 향기는 다른 사람에게 새 힘을 공급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 이렇게 잘 자라나는 요한이를 보러 우리 일행은 오늘도 전남
“ 준비한 그릇만큼 ” 행복동 아버지집에는 정말 “ 끼리 끼리 ” 모이는 곳이 아니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은 줄을 서서 아버지집을 문을 두드리고 아버지께서는 온 세계를 흔들어 채우시는 것을 보면 어떻게 그리도 아버지의 약속이 신실하신지 우리는 입이 벌어집니다 . 질병도 너무나 고통스러운 암환자들은 우리 주위에 너무나 많이 있고 우리는 그 병원비가 얼마나 큰
“ 교도소에서 온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5 월은 징검다리 연휴도 많아서 모처럼 쉬는 날이 주어져서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책들을 평소때 보다 더 여유있고 장시간 볼수 있게 되었고 , 책속의 쓰여진 말씀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며 저만의 기록 노트에 중요한 말씀들을 기록해 가면서 모처럼 길게 주어진 쉬는 날도 아주 뜻 깊고 또 기쁘게 보내고 있답니다 . 어
“ 특별한 만남의 장소 ” 정말 수를 셀수도 없는 많은 교회들을 방문하면서 느끼는 점은 교회에 특별한 특징이 한국어의 표현에 “ 끼리 끼리 ” 모인다는 표현이 맞는다는 것을 느낍니다 . “ 예수라면 어떻게 할것인가 ?” 책 에 등장하는 미국교회도 세상에서 특권층에 속하는 사람들이 구성이 되어 있는 교회였습니다 . 그러다가 실직을 당한 한 사람이 교회에 와서
“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 요 13:12-15 그들의 발을 씻으신 후에 옷을 입으시고 다시 앉아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을 너희가 아느냐 너희가 나를 선생이라 또는 주라 하니 너희 말이 옳도다 내가 그러하다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었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 주는 것이 옳으니라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 아버지의 뜻 ” 우리는 주기도문을 할 때 “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 라고 고백합니다 . 우리가 기도하는 내용이 “ 아버지의 뜻 ” 일때는 어느 나라이든 어느 곳이든 언제나 놀라운 기적은 상식적으로 이루어집니다 . “ 아버지의 뜻 ” 일 때 우리는 참 믿음을 가지고 담대히 아버지께서 하실일을 상황에 관계없이 이루
“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하심이 어찌 그리 보배로우신지요 ” 이 글은 전에 읽었던 “ 무릎으로 사는 그리스도인 ” 을 다시 읽으면서 공감한 부분을 퍼온 글입니다 . 시 36:7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하심이 어찌 그리 보배로우신지요 사람들이 주의 날개 그늘 아래에 피하나이다 기도는 상황을 변화시킨다 그러나 보고 느끼기까지 얼마나 방황하고 지체했던다 ! 그 모든
“ 어버이날 요한이에게서 온 편지 ” 사랑하는 아버지께 , 소망과 미래가 없던 때 , 은혜의 가문으로 저를 받아 주시고 제 마음밭에 사랑이란 거름으로 복음의 씨앗을 심어주시며 오늘날 스스로의 입술을 통해서 나의 나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 감사의 고백을 할수 있도록 제게 큰 기쁨을 안겨주신 부모님의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 복음으로 사람이 살아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