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1편의 칼럼
“ 그리스도 닮은 그리스도인 –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 롬 8:29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정말 오랫동안 교회를 다니면서 예수님 잘 믿어보려고 애써왔지만 이 말씀을 깊게 심각하게 묵상하며 정말 그리스도 닮은 그리스도인이
“ 저 , 금연 성공했어요 ^^” 3 호 선 화정역 4 번 출구로 나가면 특별한 길벗가게가 있습니다 . 그곳에서는 고속도로 휴게소휴계 나오는 특별한 먹고 싶은 자극을 주는 냄새 호두과자와 땅콩과자를 열심히 구워서 파는 “ 행복동 시인의 카페 ” 라고 적어놓은 길벗가게를 볼수가 있습니다 . 열심히 호두과자 , 땅콩과자를 구우면서 하루는 이런 문자를 보내왔습니
“ 교도소에서 온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서신을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 저를 보러 오시던 그날 차가 고장이 나서 그렇게 많은 고생을 하신 것을 모르고 있다가 어머니의 자세한 이야기를 듣고 나서야 죄송한 마음으로 펜을 들었어요 . 사실 이번에 걱정을 많이 했거든요 . 저로 인해 그리도 많은 분들이 고생을 하셨다는 생각에 마음도 많이 아팠고 또 너무도
“ 때를 따라 돕는 은혜의 보좌 ” “ 때를 따라 돕는 은혜의 보좌 ” 라는 말을 듣기만 해도 이런 귀한 소중한 약속이 있다는 것이 귀가 쫑긋해 지고 알고 싶지 않으신지요 ? “ 때를 따라 돕는 은혜의 보좌 ” 때를 따라 돕는 은혜의 보좌가 있는 것을 아시는지요 ? 인생의 어떠한 때에도 도와주는 은혜의 보좌는 언제나 들어갈 수 있도록 주님이 열어주셨답니다
“ 하나님이 들으시는 기도 ” 말과 혀로만 “ 사랑 , 사랑 ” 을 외치는 곳은 너무나 많습니다 그러나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는곳은 너무나 적고 하나님은 그곳을 보게 하시고 그곳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받으시기를 기뻐하십니다 . 요일 3:18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요일 3:19 이로써 우리가 진리에 속한 줄을 알고 또
“ 성경이 가르쳐주는 기도 ” 큰 호수공원은 많은 사람들이 그곳을 찾기에 깨끗하게 청소를 자주 해 놓습니다 . 그런데 작은 호수 공원은 찾은 사람들이 많지 않기에 작년 가을에 떨어진 낙옆이 지금까지 그대로 있으면서 그 낙옆을 밟고 걸으면 수북한 낙옆이 밟혀집니다 . 늘 그 낙옆을 볼 때 마다 하나님께서 우리 기도를 그렇게 수를 셀수 없이 응답하신 아버지의
“ 주님과 동행일지 ” 부드러운 주의 속삭임 나의 이름을 부르시네 ♬ 이 찬양의 고백을 드리며 아침에 침상에서 일어납니다 나의 구주 나의 친구 ♬ 낮에는 이 고백을 드리며 주님과 동행합니다 나를 따라 오너라 주님이 말씀하셔서 산과 들 어디든지 따라가다보니 에스겔 골짜기에 이야기를 보게 됩니다 죽은 것 같던 사람들은 여기 저기 살아나서 주님의 사랑을 함께 노
“ 질병을 빨리 이기려면 주님께 집중하기 ” 주위에 심각한 암에 걸려서 투병중인분들과 매일 만나고 지내면서 함께 기도하면서 병을 빨리 이기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 이방법은 직접 해 본 경험을 통해서 나누는 것입니다 . 2000 년 5 월 30 일 암 수술을 받던 그때 마취에서 깨어나고 통증이 올 때 나는 나 자신에게 이렇게 고백을 했습니다 . “ 지금 이시
“ 무릎으로 사는 그리스도인 ” 책에서 나오는 한가지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 “ 우리가 이 교구에서 가장 악한 사람 하나를 골라 그를 위해 기도하자는 것입니다 ” 라고 그가 말했다 . 그리하여 만장일치로 가장 악하다고 알려진 K 씨를 선정하고 그의 회심을 위해 기도하기로 결정했다 . 주말 밤에 그들은 선교실에서 토요 기도회를 열고 있었다 . 그런데 그들의
“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기도 ” “ 무릎으로 사는 그리스도인 ” 책에서는 반복헤서 나오는 글이 있습니다 . “ 살아계신 하나님께 기도하는 절대다수의 그리스도인들이 진정으로 역사하는 기도에 대해 거의 무지하다는 사실이다 . 영적 생활의 참다운 성장 , 이를테면 시험에서의 승리 , 역경과 위험 속에서도 확신과 평안함 , 엄청난 실망과 슬픔 앞에서의 영혼의
“ 고속도로에서 고장난 차 이야기 ” 요한이 편지에 차가 고속도로에서 고장난 이야기가 써 있어서 많은 분들이 질문을 해서 그날의 이야기를 써 내려갑니다 . 교도소는 2011 년부터 전남 광주 교도소 방문을 하기 시작했는데 늘 선교회 봉고차를 타고 갔습니다 . 1000 km 왕복 하는 동안 한번도 그런 일이 없었는데 지난 17 일은 차가 달리기 시작한지 1
“교도소에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 ,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워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네 Amazing grace how sweet the sound that sound that saved a wretch like me I once was lost but now I'm found, Was blind but now I see 접견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