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들으시는 기도”
말과 혀로만 “사랑, 사랑”을 외치는 곳은 너무나 많습니다 그러나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는곳은 너무나 적고 하나님은 그곳을 보게 하시고 그곳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받으시기를 기뻐하십니다.
요일3:18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요일3:19 이로써 우리가 진리에 속한 줄을 알고 또 우리 마음을 주 앞에서 굳세게 하리니
6 개월 전에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는곳으로 발걸음을 인도하셨습니다. 미혼모 신생아에서부터 그렇게 오갈데 없는 아이들을 함께 살면서 돌보는 생명을 주는 나무, 생명빛교회 였습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진정한 경건은 바로 고아와 과부를 돌보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약1:27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 중에 돌아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그것이니라
이런분들은 주님의 말씀을 그대로 순종하는 삶을 보여주는것입니다. 성경을 잘 읽지 않는것도 특징이지만 성경을 읽었으면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다고 주님은 가르쳐 주셨습니다.
눅11:28 예수께서 가라사대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느니라 하시니라
한증에서 37 명의 어린 아이들과 같이 살면서 이들을 돌보는 목사님 부부를 보면서, (그 아기들 중에는 중3 엄마와 중 2 아빠 사이에서 태어난 아기도 내가 직접 안아보았습니다) 우리가 직접 그런 아이들을 품지 못한다 해도 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돕고 싶다는 기도를 드렸습니다.
우리는 8 나라를 지원 하고 선교사들을 지원하고 있는데 어떤 목사님은 자신의 교회에서 70 명을 후원한다고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습니다. 개인당 후원금액수를 보니 우리가가 한 나라를 지원하는 액수는 그분들이 10 명을 지원하는 액수보다 많았습니다. 우리는 후원을 할 때 한 나라에 할수 있는 만큼을 지원합니다. 그래야 사역이 제대로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그런 마음으로 다달이 기도를 진심으로 드렸습니다. 더 간절한 기도를 드리게 된 것이 이런 꼬마들을 돌보고 말을 많이 나누다보니 사모님은 지난달에 목에 종양이 나서 수술을 받고 한달동안 말을 하지 말라고 처방을 받았는데도 말을 전혀 하지 않고 살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자녀들도 같이 살면서 자기 개인방이 없으니까 학교 다니는 자녀가 시험때나 공부를 해야 하는상황에서 아이들이 서로 장난치고 싸우기도 하고 하니 어떤 날은 울면서 공부해야 하니까 그만들 잠좀 자라고 한적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런 상황을 보았기에 더욱 진심으로 기도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을 경이로운 눈으로 바라보며 하나님이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것을 찬양하게 됩니다. 그런 가운데서 우리도 깜짝 놀랄일을 늘 체험을 합니다. 어린이 날인데 꼬마들이 자기들은 어린이 날 선물을 받는데 생명을 주는 나무에 있는 어린이들에게도 선물을 전해달라고 하면서 헌금을 보내기도 하고 생일 선물로 받은 용돈을 보내기도 하였습니다.
더 놀라웠던 일은 생명나무에서는 그렇게 운영을 하기 위해서는 많은 경비가 필요하지만 “마10:8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의 가르침을 그대로 순종하였습니다. 빌딩에 세를 들어있는 교회에서 목회를 하는 아는 목사님이 어려움에 처한 소식을 들었습니다. 사모님이 교인들을 태우고 오는데 할머니 한분이 차에 오르신줄 알고 떠났는데 그 자리에서 크게 다치셔서 병원비가 2000 만원이 나온것입니다. 그 병원비를 감당할길이 없어서 목사님 가정은 사글세 보증금을 빼셔 병원비를 물어주려고 기도를 하고 있는것입니다. 그 병원비의 십분지 일을 김무일목사님은 보내시고 나누는 것을 기뻐하시는 주님의 마음을 순종하셨습니다.
눅6: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놀라운 것은 하나님께서는 거기서 끝내시지 않으시고 나머지 치료비를 전혀 모르는 분에 마음을 성령의 감동을 주셔서 “지금 1500 만원을 보냅니다” 라고 진행을 하셔서 그 할머니도 잘 치료받고 걸을수 있게 되었고 그 사고를 당한 교회도 생명빛 교회도 다 같이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고아와 과부를 사랑하시고 그들에게 손을 펴시면서 우리 하나님이 고아의 아버지 되시는 것을 보는 것이 기도한대로 우리가 소원하고 드리고 싶은 액수를 부어주시는것입니다. 재미있는것은 바로 전날까지 퍼 나를것이 없을 것 같은데 성경에 약속대로 만나는 매일 매일 하루씩 주시는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내일 만나를 내릴것을 믿고 당일 주신 것은 몽땅 나를수가 있는것입니다. 만나의 원칙을 알면 그 또한 경이로운 원칙입니다
“만나”
매일 내려주는 만나의 이야기를
읽을 때 마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만약 매일 만나를 주시지 않고
일주일 치를 주신다면
우리는 일주일 동안
하늘을 바라보지 않을 것이고
하나님도 간절히 찾지 않을 것입니다
만약 만나를 한달 치씩을 주신다면
더 오래 하나님을 잊게 되겠죠
만약 일 년치씩을 주신다면
아예 하나님 없이도 산다고 생각하겠죠
일년이 지난 후에 만나가 떨어지면
그때 큰소리로 부르짖고
다시 잊어버리는 어리석은 인생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을 잊어버리면
온갖 죄를 저지르고
우리의 양심은 마비가 되어
전혀 작동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육신의 생각대로 살아가다가
마귀의 중노릇하는 인생이 되어
결국 지옥으로 같이 가겠죠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시고
우리와 동행하시며
우리를 다시 죄에 물들고
옛사람으로 살지 않기 위하여
하루 하루 하나님을 바라보며
살기 원하시는 우리 아버지
그 사랑 너무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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