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과 동행일지”
부드러운 주의 속삭임 나의 이름을 부르시네♬
이 찬양의 고백을 드리며
아침에 침상에서 일어납니다
나의 구주 나의 친구♬
낮에는 이 고백을 드리며
주님과 동행합니다
나를 따라 오너라 주님이 말씀하셔서
산과 들 어디든지 따라가다보니
에스겔 골짜기에 이야기를 보게 됩니다
죽은 것 같던 사람들은
여기 저기 살아나서
주님의 사랑을 함께 노래하면서
주님을 찬양합니다
밤이 되어 자리에 누우면
주님이 종일 하셨던 일들을
다시 되새기며
주님의 품에서 잠이 듭니다
주님 오늘도 너무나 행복했어요 고백하면서…….
5 월을 마감하면서 이달도 주님께서 직접 행하신 모든 일들을 다시 묵상하면서 이런 고백을 하게 됩니다
우리 아버지께서는 성경에 약속한 모든 약속을 지키시기에 우리가 생각하는 것이나 구하는것보다 언제나 넘치게 기도응답을 하시는 것을 매일 체험합니다. 그렇다면 기도 응답이 안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아래 내용도 “무릎으로 사는 그리스도인” 책에서 공감하는 내용을 여기에 나눕니다..
“무엇이 기도를 막는가?”
문제는 바로 나 자신
우리가 가끔 읊는 시중에 이런 것이 있다.
은혜의 보좌로 나아갈때에
거치는 장애물이 얼마나 많은지.
그렇다. 장애물이 너무 많다. 그러나 그 장애물의 대부분은 우리 자신이 만드는 것이다. 불신은 기도에 가장 큰 장애물임에 틀림없다. 불신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사도 야고보는 신자들에게 편지하면서 이렇게 강조했다. “약1-76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
우리가 성경에 말씀에 근거한 기도를 할 때 우리는 날마다 주님이 직접 행하시는 것을 보며 기뻐하며 주님과 동행합니다.
무엇이든지 구하렴
세상에 살아가는 동안
연약한 우리에게 닥치는 수많은 일들을
해결할 수 없는 인생들에게
주님은 권면하시네
너희는 나와 같이 살면서
내 말을 지키며 순종하렴
그리하면 무엇이든지 구할 때
그대로 이루어진단다
주님은 기도응답의 비결을
자세히 가르쳐 주었건만
우리는 주님과 함께 거하기를 거부하네
더더욱 주님의 말씀을 마음에 두기는
싫어하고 듣지 않기에
하늘 보좌에 올라가지 못하는
허공을 치는 기도만 하네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다시 순서를 따라 기도해 보세요
셀 수도 말로 다 자랑 할 수도 없는
기도응답을 매 순간 받을 것입니다
(요15:7절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