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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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부모의 본질은 자식을 옳은 방향으로 인도하는 것 ” 현대인들은 정말 중요한 것을 노치고 모두 너무나 동분서주합니다 . 자식이 학교에 나가고 있으면 잘 하고 있는것으로 착각하고 전인교육에는 전혀 신경을 안쓰다가 막바지에 끔찍한 현실에 유구 무언이 되어 버립니다 . 정말 뛰어난 천재들이 부러워하는 외국 대학에 입학을 시킨 엄마는 자식을 자랑스러워하였는
“ 우리는 어디에 중점을 두고 자녀교육을 시켜야 안전할까요 ?” 우리나라 엄마들처럼 자녀교육을 최우선으로 두는 나라를 찾기도 힘들것입니다 . 우리는 사교육비를 지춯하기 위하여 엄청난 돈을 지출합니다 . 그리고 오직 그길만이 최고의 행복의 길을 보장한다고 가치를 두고 있습니다 . 요즈음 자녀문제로 좋은 학교에 들어가서 이제 걱정안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그 시간
“ 아버지의 사랑을 표현할 단어가 없습니다 ” 우리는 정말 많은 환자들에 둘러쌓여서 지금까지 선교의 현장에서 살아왔습니다 . 외국인 , 한국인환자들을 보러 병원에 가는 일은 일상 생활처럼 되어 있습니다 . 선교사의 30 년의 생활속에서 환자들과 같이 지내다 보면서 배운 것이 있습니다 . 그것은 아버지께서 그들을 너무나 불쌍히 여기시고 사랑하시고 어루만지시는
“ 우리 아버지 부자 , 자녀들도 부자 ” 우리는 35 명이상의 학생을 후원하는 일을 해 왔으며 현재 학생들 중에서 몽골 학생을 세명을 후원합니다 . 몽골에서 의대를 일학년을 마치고 티므로는 2 학년으로 진학을 합니다 . 일년전 티므로의 이야기를 듣고 우리가 후원을 하는 학생이 되었습니다 . 몽골도 의과대는 상당히 비싸서 일반 몽골 사람들이 그 학비를 어떻
“ 교도소에서 온 편지 ” ♬ 왜 나만 겪는 고난이냐고 불평하지 마세요 고난의 뒤편에 있는 주님이 주실 축복 미리 보면서 감사하세요 왜 이런 슬픔 찾아왔는지 원망 하지 마세요 당신이 잃은것보다 주님께 받은 은혜 더욱 많음에 감사하세요 너무 견디기 힘든 지금 이 순간에도 주님이 일하고 계시쟌아요 남들은 지쳐 앉아 있을 지라도 당신만은 일어서세요 힘을 내세요
“ 눈을 떠요 , 아프리카 ( 김동해 저서 ) 를 읽고 ” 아래 글은 책에서 일부를 그대로 퍼온 글입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은 직접 책을 보시면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삶이 어떤것인지를 배우게 될것입니다 . “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 아프리카를 달려가며 우
“ 몽골 수기이 간경화로 입원했던 이야기 ” 2015 년 12 월 , 마그나이 목사님은 친 조카 수기이가 간경화로 하얀 눈동자는 갈색이되었고 얼굴빛은 까만 색으로 몸은 바짝 마른 몸을 가진 긴급 간이식 수술을 해 주려고 몽골에서 한국으로 왔습니다 . 처음 수기이를 보기만 해도 그의 병의 심각성이 느껴질 정도로 보여졌습니다 . 윤권사님과 나는 신촌 세브란스
“새 생명을 선물 주신 주님 ” 요즈음은 결혼하고도 일부러 아기를 낳지 않고 살자는 생각을 가진 부부도 많아서 두 부부만 사는 경우도 많이 보지만 일반적인 부부는 결혼을 하면 아기를 가지기를 원합니다 . 성경에는 불가능한 경우에 하나님께서 아기를 주신 이야기들이 여러 군데 있습니다 . 그 중에 엘리사를 통하여 아들을 낳은 여인의 이야기를 성경에는 이렇게 기
“ 두 이란 사람에게 일어났던 이야기 ” 한번은 우리 외국인 신학생 모두를 데리고 한국에 가장 모범적인 전주 안디옥 교회와 전에 그리스도인으로서 모범을 보여주셨던 조덕삼 장로님이 세웠던 금산 ㄱ 자 교회를 보러 일박 이 일로 전주에 갔습니다 . 대형버스를 대절해서 즐겁게 가서 밤에 잠을 자고 아침에 출발하려고 기상을 했는데 그만 이란 형제 에디가 세면대에
“ 예수님이 소개하신 겸손하신 의사선생님들 ” 외국인들에게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 의료 혜택을 주려면 정말 다양한 병들을 앓기 때문에 종합병원외에도 많은 곳을 찾아가게 되고 그 만남의 주선을 우리 주님은 지금까지 놀랍게 해 주셨습니다 . 외국인들 일반 건강검진을 해 주는 보건소와 결핵환자에게도 필요한 약품을 주시고 많은 도움을 주신 현재는 덕양구 보건소장님
“ 아프리카가 눈을 떠요 ” 이 선교사역을 하면서 받은 축복중에 큰 축복은 세상에서 보기 힘든 예수님을 닮은 분들을 많이뵙게 되는데 의사선생님들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 명동 성모 안과 의사선생님 김동해 선생님은 10 여년전에 뵈었을 때 한달에 얼마동안은 자비로 제 3 세계에 안과 수술을 해 주러 다니시는 것을 뵈었는데 그후에도 그 마음 초심을 가지고 말과
“ 여러분 예수 믿으세요 ” 전도하면서 떠난 캄보디아 청년 마 15:31 말 못하는 사람이 말하고 장애인이 온전하게 되고 다리 저는 사람이 걸으며 맹인이 보는 것을 무리가 보고 놀랍게 여겨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라 조지뮬러가 고아원을 사역할 때는 지금처럼 예방주사가 있고 더 청결하던 시절이 아니기에 페스트나 천연두가 한번 퍼지만 엄청난 사람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