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1편의 칼럼
“ 1000 키로의 당일치기 여행” 보통 교도소에 한 달에 한번 수요일에 가는데 이번에는 디모데 생일이 월요일이라 그날을 맞추어서 축하하기 위해 장흥교도소와 광주 교도소 두군데를 갑니다 . 그러면 보통 15 시간이 걸리는데 너무나 감사하게도 기쁘게 운전을 해 주시는 최병님집사님이 수고를 해주셔서 우리는 즐거운 여행을 가는 기분으로 갑니다 . 하나님께서 귀한
“ 하나님께서 주선한 만남의 열매 ” 오늘 기독공보 신문사 표현모 기자님을 다시 만나고 나니 하나님께서 처음부터 주선한 만남이 얼마나 은혜로운지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 2011 년 어느 날 기자님은 일산에 오셔서 “ 아름다운 세상 ” 에 우리 선교회 이야기를 쓰셨습니다 . 그때 “ 나는 날마다 기적을 경험한다 ” 생명의 출판사에서 출판된 후에 표기자님의 전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울 엄마 , 엄마의 편지지에 다람쥐가 얼굴을 내밀어 딸기 덩어리를 바라보는 모습이 참 귀여워서 절로 웃음이 나왔습니다 . 귀여운 다람쥐가 제게 일러줍니다 . “ 함께 라서 행복해요 !” 중국에 잘 다녀오셨으리라 믿습니다 . 하얼빈에서의 입당 예배는 은혜로이 드려졌으리라 믿습니다 . 주님이 행복동 가족의 순종과 열심을 도
“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를 보여주신 이기열 선교사님 ” 우리가 중국에 오면 최화전도사님은 그곳으로 우리를 만나러 오겠다고 하더니 우리는 2 시간 걸려서 도착했는데 해주에서 심천까지 2 시간 버스를 타고 그곳에서 국내선 비행기를 4 시간 반을 타고 우리를 만나서 왔습니다 . 그래서 한국을 떠난 지 7 년 만에 얼굴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 얼마나 반가웠는지
“ 선교에 가장 중요한 일 – 사람을 세우는 일 ” 딤후 2:1 내 아들아 그러므로 너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은혜 가운데서 강하고 딤후 2:2 또 네가 많은 증인 앞에서 내게 들은 바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 그들이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으리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는 이 말씀에서 충성된 사람을 찾는 것은 가장 중요한 일이고 이 충성된
“ 연속 놀라기만 했던 선교여행 – 중국 선교여행 ” (1) 갈 6:7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갈 6:8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갈 6:9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 디모데의 편지 , 요한의 펴지 ” 사랑하는 울엄마 , 여전히 사랑도우미 일을 겸행하고 있습니다 . 참 감사합니다 . 어느순간 엄마의 사랑이 제게 향하시지 않았다면 저는 완전한 옛사람의 날들로 돌아가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 그럴 때마다 엄마의 마음이 , 엄마 안에서 누렸던 주님의 사랑을 그립게 하며 그 사랑의 손을 놓지 않는 힘이 되어 주셨으니 엄마는
“믿음” 성경에는 “믿음”을 여러 가지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 o 금보다 귀한 믿음 벧전 1:7 너희 믿음의 확실함은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할 것이니라 o 겨자씨 만한 믿음 마 17:20 이르시되 너희 믿음이 작은 까닭이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에게 믿음이 겨자
“ 믿음의 선택의 결과 ” 주일에 나는 필리핀 형제자매를 맡아서 성경공부를 인도하면서 질문을 했습니다 . “ 한국에 돈을 벌러 왔고 어린 아들도 잘 키우기 위해서 돈도 필요한데 그런 상황에서 신대원을 가는 학생이 되기 위해서 자기 길을 바꾸고 선택할수 있어요 ?” 라고 물었습니다 . 한결같이 고개를 갸우뚱하는 자신없다는 표정들을 지었습니다 . 그래서 나는
“ 정결한 영은 최고의 능력 ” 아래 설교내용을 듣고 많은 분들이 성경의 참 진리를 가지고 너도 나도 고백을 하였습니다 . “ 그러므로 당신이 하나님의 임재 안으로 나아갈 때 , 굳이 당신의 죄를 살펴볼 필요가 없다 . 혹 당신의 삶에서 잘못을 발견했을지라도 낙담하지 말라 . 하나님은 결코 당신의 죄를 살펴보지 않으신다 . 하나님은 그 아들이 흘리신 피를
“ 전도는 한 사람을 또 하나의 복음전파자가 될 때까지입니다 ” 우리는 보통 전도를 교회에 데리고 오면 끝나는 것으로 오해를 합니다 . 한 사람이 주님을 만나면 그 사람은 빛의 세계 ,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이 너무나 좋아서 다른 사람들을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길을 전하지 않고는 견딜 수가 없습니다 . 다음주에는 중국에 새로 지은 교회에 입당예배를 드리러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울 엄마께 , 한 아이가 엄마의 손을 잡고 동물원에 갔습니다 . 한 손에는 솜사탕을 들고 신기한 동물들을 보면서 한참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 그러다가 더 재미있는 것을 보려고 엄마의 손을 놓아버렸습니다 . 그때부터 더는 즐거운 시간이 아니었습니다 . 손에 들어 있던 솜사탕도 버렸습니다 . 동물들도 전혀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