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1편의 칼럼
“ 무엇을 달라는 것보다 감사가 더 큰 능력 ” 눅 17:11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가실 때에 사마리아와 갈릴리 사이로 지나가시다가 눅 17:12 한 마을에 들어가시니 나병환자 열 명이 예수를 만나 멀리 서서 눅 17:13 소리를 높여 이르되 예수 선생님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거늘 눅 17:14 보시고 이르시되 가서 제사장들에게 너희 몸을 보이라 하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울 엄마 ! 높고 파아란 하늘이 가을에 들어섰음을 알려 주는듯합니다 . 구름 한 점 없는 파란 하늘이 엄마의 눈물을 담아 놓은듯하여 엄마 생각이 절로 나게 하네요 . 엄마의 사랑 속에서 오직 위 에것만 바라보시며 여러 모양으로 만나게 되신 순종과 섬김의 자리에서 하늘 아버지께 드렸던 엄마의 눈물이 저 하늘 창고에 파랗게
“ 성결한 영은 최고의 능력의 기도입니다 ” 사람들은 홀리네이션스 선교회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보고 어떻게 그렇게도 연속적으로 하나님이 직접 행하시고 기적은 상식처럼 이루어 지느냐고 질문을 합니다 . 그리고 어떻게 기도를 해야 그렇게 되느냐고 묻습니다 . 사실 마음에 소원만 먹어도 하나님께서 응답을 해주십니다 . 한데 사람들은 마치 하나님께서 아주 인색하고
“ 나 주님의 기쁨 되기 원하네 ” 처음 교회에 등록해서 새 신자반에서 하나님의 속성을 가르쳐 줄 때 하나님은 전지 전능하시고 무소 부재하신다는 것 배우게 됩니다 . 하지만 오래 교회 다니면서 계속 들으면서도 하나님은 정말로 모든 것을 아시고 모든 것을 못하실 일이 없는가 ? 라는 사실을 믿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 그러기에 기도에 기본인 믿음이 우
“ 기도응답은 언제나 경이롭습니다 ” 오늘은 새기쁨교회 새벽기도에서 말씀을 전해 달라고 해서 그곳에 갔었습니다 . 오늘은 “ 기도 ” 에 관한 주제를 나누웠습니다 . 예수님을 열렬히 믿던 아니면 무신론자이든 모든 사람들은 기도를 하게 됩니다 . 그 이유는 인생은 언제나 하나님의 도움이 필요하기 때문에 모두들 기도를 합니다 . 하지만 어떻게 하면 기도 응답이
" 지난 30 년 사역 , 기도의 응답의 역사 " ' 주님 , 오늘도 부탁해요 ' 펴낸 홀리네이션스선교회 김상숙 권사 표현모 기자 l 승인 2017.09.01l 수정 2017.09.01 17:23l3106 호 l 조회수 : 615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얼마 전까지 우리 선교회가 지난 17 년여 동안 집행한 금액이 58 억원이더라구요 . 그러나 우리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엄마 ! 설거지를 하면서 예전에 즐겨 부르며 은혜를 누렸던 “ 주만 바라 볼 찌라 ” 를 오랜만에 부르게 되었습니다 . 하나님의 인자한 눈과 귀와 사랑의 손길로 나를 어느 때나 바라보시고 보살피시는 줄을 알고 고백했던 그 행복의 순간들을 기억하며 눈물과 콧물이 범벅이 된 얼굴로 설거지를 했었습니다 . 하나님 그 인지하신
“ 어느 때까지 나를 믿지 않겠느냐 ?” 민 14:1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 백성이 어느 때까지 나를 멸시하겠느냐 내가 그들 중에 많은 이적을 행하였으나 어느 때까지 나를 믿지 않겠느냐 많은 사람들과 상담을 하며 이야기를 듣다 보면 사람들이 가장 많이 짓는 죄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불신의 죄라고 느껴집니다 . 출애굽기와 민수기를 읽으면서 장정만
“ 주 예수를 깊이 아는 놀라운 그 은혜 하늘 나라 즐거움이 매일 새롭도다 ” 예수님을 조금 아는 것과 예수님을 깊이 아는 것은 전혀 다른 차원이며 깊이 알 때만 하늘 나라 즐거움이 매일 새롭기에 오직 예수님만을 바라보며 걸어갈 수가 있습니다 . 성경에서는 이렇게 권면합니다 . “ 히 3:1 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받은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가 믿는
“ 너는 네가 누구에게서 배운 것을 알며 ” 딤후 3:14 그러나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너는 네가 누구에게서 배운 것을 알며 참으로 경이로운 것은 각 교회마다 그 교회의 신앙의 흐름이 전혀 다른데 여러 교회를 다니면서 느끼는 것이 그 교회의 신앙의 색깔은 그 교회의 문을 들어서는 순간 너무나 다른 것을 보게 됩니다 . 전에 무릎선교회의 모임 수원
“ 사도행전 29 장을 써 내려가려면 ” 주님을 믿고 주님을 따라가며 주님을 닮기를 소원하는 사람은 주님이 너무나 좋기 때문에 세상에 어떤 것과 비교를 할 수가 없어서 입을 다물고 전하지 않으려고 해도 주님 자랑을 종일 하게 됩니다 . 시 71:15 내가 측량할 수 없는 주의 공의와 구원을 내 입으로 종일 전하리이다 시 89:16 그들은 종일 주의 이름 때
“나도 새들의 행진을 하고 싶습니다” 선교회는 17 년째 진행이 되어 가고 있고 우리는 제자리에서 멈추고 있지 않으며 계속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시키고 있습니다 . 그러기에 확장 시키는 만큼 하나님의 공급이 더 채워져야 이것이 가능했습니다 . 금년이 8 월이 이제 막 지나가려고 하고 지난달까지 회계보고를 살펴보니 작년보다 삼분지 일이 지출이 더 증가가 되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