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때까지 나를 믿지 않겠느냐?”
민14:1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 백성이 어느 때까지 나를 멸시하겠느냐 내가 그들 중에 많은 이적을 행하였으나 어느 때까지 나를 믿지 않겠느냐
많은 사람들과 상담을 하며 이야기를 듣다 보면 사람들이 가장 많이 짓는 죄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불신의 죄라고 느껴집니다. 출애굽기와 민수기를 읽으면서 장정만 60 만으로 나오고 거기에 여자와 어린 아이까지 하면 약 200 만으로 추정을 하는 그들 중에 여호수아와 갈렙만 온전히 하나님을 신뢰하다니요!!!
이들은 이미 출애굽 할 때부터 하나님께서 하나님 됨을 보여주신다고 많은 기적을 보여주시고 애굽을 나오게 되었고 수 많은 기적을 그 다음 발걸음마다 보여주셨습니다. 한데 그들은 컴퓨터로 말하면 “저장” 장치가 전혀 되지 않은 것 같이 끝없는 걱정 근심 불평 불만을 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재미있는 사실은 대부분의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같은 걱정을 반복해서 늘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여호수아와 갈렙은 믿음의 안경을 늘 착용하고 살고 있고 나머지는 항상 불신의 안경을 끼고 사물을 바라보는 것같이 동일한 것을 보게 됩니다. 안타까운 사실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는 약속의 말씀이 언제나 허상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마21:21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가 믿음이 있고 의심하지 아니하면 이 무화과나무에게 된 이런 일만 할 뿐 아니라 이 산더러 들려 바다에 던져지라 하여도 될 것이요
마21:22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
신앙이 요동치 않고 말씀에 기초할 수 있도록 깨우쳐 주심은 최고의 축복의 깨우침이었던 것을 고백합니다. 하나님 말씀이 다져지고 마음 판에 새겨질 때 어떠한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주님만 바라보는 믿음의 훈련은 정말로 아스팔트처럼 쉽게 깨지고 부서지는 길이 아니고 돌로 다져지고 또 다져진 2000 년 전에 로마시대에 깔은 아피아가도 같이 든든한 믿음입니다. 성경 읽기를 36 년동안 매일 규칙적으로 일정한 음식보다 더 소중하게 성경을 읽다보니 이제 149 독째 하고 있고 이 말씀은 아버지를 더욱 알수 있게 하였습니다. 조지뮬러가 200 독 성경을 읽었고 그는 노년에는 무릎을 꿇고 읽었다는 가르침과 성경에 근거한 기도를 그의 기록을 통해서 배운 것은 거기에서 역사하셨던 하나님이 이곳에서도 동일한 하나님 이시라는 것입니다.
성경은 참 믿는 자로 사람을 변화시켜주기에 역사적인 인물들은 성경을 사랑하면서 역사의 획을 그었습니다.
성경과 기도로 하루를 시작한 대통령 - 아브라함 링컨은 미국의 가장 존경 받는 노예해방을 시킨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성경을 통해 정직과 용기를 배운 대통령 - 조지 워싱턴
성경은 초등학교 중퇴자를 위대한 복음 전파자로 만들었습니다 - 드와이트 무디
성경은 탕자를 세계적인 기독교 사상가로 만들었습니다 - 성 어거스틴
성경은 죄 문제로 고민하던 청년을 종교개혁의 리더가 되었습니다- 마틴 루터
성경은 절도범을 변화시켜 고아 양육의 대부로 또한 하나님과 가장 친밀한 교제를 가르쳐 주었습니다. - 조지 뮬러
성경은 모든 철학과 사상을 성경에 복종시킨 위대한 천재 - 조나단 에드워즈
성경은 초등학교도 못나온 사람을 미국의 체신부 장관과 백화점 왕으로 만들어 가난한 나라에 YMCA 를 지어주었습니다 – 존 워너메이커
성경을 그대로 외친 20세기 최고의 복음 전도자 - 빌리 그레이엄
성경을 사랑하던 링컨 대통령은 남북전쟁이 소용돌이 쳤을 때도 전혀 요동함이 없어서 참모들이 물었습니다. “나라가 위태로운 상황인데 어떻게 이토록 평온하실 수가 있습니까?” 링컨은 확신에 찬 목소리로 대답했습니다. “나는 지금까지 성경을 묵상하고 하나님께 기도 드리면서 국가의 미래를 그분께 맡겼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 편에 서 있기만 하면 승리하리라는 확신을 주셨습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가장 값진 선물이라고 믿습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하나님의 선물인 성경의 보화를 캐기 위해 성경을 묵상했습니다. 이 성경 속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값진 보화들이 다 들어있습니다.”
성경 없이 링컨 대통령은 없었습니다. 링컨의 인생이 성경과 함께 숨쉬고 성경과 함께 산 위대한 생애였습니다. 미국 학생들의 교재 중에 “미국을 사랑했던 사람들” 이라는 책에 다음과 같이 링컨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는 가정 형편이 어려워 학교 공부는 많이 하지 못했지만 성경을 읽고 또 읽어 위대한 사람이 되었다. (전광목사님 저서 –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대통령에서 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