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한 영은 최고의 능력의 기도입니다”
사람들은 홀리네이션스 선교회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보고 어떻게 그렇게도 연속적으로 하나님이 직접 행하시고 기적은 상식처럼 이루어 지느냐고 질문을 합니다. 그리고 어떻게 기도를 해야 그렇게 되느냐고 묻습니다. 사실 마음에 소원만 먹어도 하나님께서 응답을 해주십니다. 한데 사람들은 마치 하나님께서 아주 인색하고 우리의 고통에도 전혀 상관하지 않는 귀가 먹으셨나? 듣지 않으시는 분으로 마음속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우리 아버지께서 이렇게 말씀을 하십니다.
사59:1-2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하지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갈라 놓았고 너희 죄가 그의 얼굴을 가리어서 너희에게서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라
다윗의 회개기도는 눈물로 매일 침상을 띠우며 내 요을 적신다고 하였습니다. “시6:6 내가 탄식함으로 곤핍하여 밤마다 눈물로 내 침상을 띄우며 내 요를 적시나이다” 이 기도는 최고의 능력의 기도입니다. 성결함보다 더 큰 기도능력은 없습니다.
나는 선교를 처음 시작하기 전에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났을 때 이런 회개기도를 했습니다. 참으로 끝없이 회개가 나와서 계속 눈물로 회개 기도를 했고 이때 회개기도를 하면서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지불하신 십자가의 고난의 의미를 피부로 뼈 속 깊이 느꼈습니다. 그때까지 살아오면서 지은 작은 죄 큰 죄가 생각나는 것이 죄인을 위하여 십자가에 죽으신 그 사랑이 너무나 깊게 다가왔기 때문입니다. 그때까지 자신이 그렇게 “죄인중에 괴수”라고 고백하는 사도바울의 고백이 깊숙이 다가오지 않았습니다. 그때 회개를 두달정도 계속 하면서 눈물로 침상을 띠우며 요를 적시나이다 라는 체험을 했고 그리고 그 은혜를 깨닫게 되니까 귀한 복음을 전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선교사가 되었습니다.
그 후 30 여년 동안 선교의 현장에서 복음을 전하면서 늘 우리의 연약함을 통해서 넘어지게 하는 죄의 본성이 싫기에 우리는 철저하게 수시로 회개기도를 합니다. 죄인을 위하여 죽으시고 우리를 위하여 일체 오래 참아주신 주님의 사랑이 너무나 감사하기에 죄가 미워집니다.
1907 년 부흥이 철저한 회개 운동에서 시작이 되었으며 성결한 영이 최고의 능력이라는 의미를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요일3:21-22사랑하는 자들아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으면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고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
우리는 이 말씀을 그대로 아멘으로 받고 함께 기도하면서 홀리에 사람들은 “소망구 행복동 사람들”이 되어서 이곳에 오면 회의를 길게 할 필요가 없습니다. 회의는 두달에 한번 10 분이면 “모두 주님이 하셨습니다”라고 함께 감사하며 기뻐하면 됩니다.
“왜 그렇게 환자를 대책 없이 받습니까? 우리가 어떻게 감당합니까? 외국인 학생은 다 어떻게 지원합니까 해외에 많은 지원을 무엇으로 감당합니까? 우리도 벅찬데 남과 왜 나눔을 합니까?”
이런 질문들은 이곳에는 없습니다. “이번에도 주님이 이렇게 하셨습니다” 라고 함께 기뻐하고 놀라고 경이롭고 신비한 하나님이 하신 것을 보는 것뿐입니다..
만약 계속 기도해도 응답이 되지 않는 분들은 세상 사람들이 하는 방식으로 그것이 죄가 아니라고 해 왔던 것이 없는지? 실타래가 꼬이듯이 꼬인 것을 하나씩 풀어나가면서 원점으로 다시 돌아가서 하나님 말씀 앞에 담대함을 얻기 위해 우리 스스로 책망할 것이 없는지를 성령의 조명을 받으며 체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윗왕 같은 고귀한 인격을 갖추고 자기를 죽이려는 사울왕도 죽이지 않았는데 밧세바로 인하여 우리아를 죽게 할수 있는 성경의 기록은 우리 모두가 의인은 하나도 없다는 말씀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롬3:10 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왜 주님을 만난 사람들은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고백을 하게 되고 그 보혈로 씻고 아버지의 은혜의 보좌 앞으로 당당히 나아갈 수 있는지를 묵상해보면 우리는 더 기쁘게 기도를 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넘치는 기도응답에 다윗과 같은 고백을 하게 될 것입니다.
시40:5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행하신 기적이 많고 우리를 향하신 주의 생각도 많아 누구도 주와 견줄 수가 없나이다 내가 널리 알려 말하고자 하나 너무 많아 그 수를 셀 수도 없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