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도응답은 언제나 경이롭습니다”
오늘은 새기쁨교회 새벽기도에서 말씀을 전해 달라고 해서 그곳에 갔었습니다. 오늘은 “기도”에 관한 주제를 나누웠습니다. 예수님을 열렬히 믿던 아니면 무신론자이든 모든 사람들은 기도를 하게 됩니다. 그 이유는 인생은 언제나 하나님의 도움이 필요하기 때문에 모두들 기도를 합니다. 하지만 어떻게 하면 기도 응답이 되는지를 거이다가 모릅니다. 그리고 얼마만큼 기도 응답을 하나님께서 하시는지를 잘 모르고 있습니다.
마치 성경에는 수 많은 기도에 관한 약속이 있는데 하나님께서 약속을 안 지키시는 분같이 아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요15: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우리는 이 말씀에서 “무엇이든지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이 말씀 앞에 조건이 “주님 안에 거하고 주님 말씀이 우리 안에 거하면” 이라는 중요한 사실을 그냥 넘어갑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내 생각대로 기도를 하기 전에 주님의 구원의 은총 안에 거하면서 주님의 말씀을 사모하며 순종해야 하는 것입니다. 말씀은 읽고 순종하는 만큼 우리의 것입니다.
이 부분에서 묵상을 해보면 주님 안에 거하고 주님 말씀이 우리 안에 거하면 우리는 기도제목이 모두 우리 개인적인 것보다 “주님의 영광” “주님이 기뻐하는 주님의 뜻”과 나의 소원이 같아진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주님께서는 바로 이렇게 응답을 해 주십니다. “사65:24 그들이 부르기 전에 내가 응답하겠고 그들이 말을 마치기 전에 내가 들을 것이며”
그리고 우리 아버지가 죄를 싫어하시는 것을 알기에 우리는 정결하기 위해 항상 회개를 먼저 하게 됩니다. “합1:13 주께서는 눈이 정결하시므로 악을 참아 보지 못하시며 패역을 참아 보지 못하시거늘” 늘 아버지께서는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연속으로 말씀하십니다.
이런 순서로 기도할 때 우리는 늘 신기하고 경이로움에 입이 벌어집니다. 기적은 상식처럼 벌어집니다.
한번은 우리가 지원하는 선교사님이 가장 배고픈 나라를 가시는데 한번은 갑자기 며칠 내에 가신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때 나는 며칠 후에 수련회를 삼일 인도하러 가기에 그 전에 그곳을 지원하기를 기도했습니다. 이런 경우 기도응답이 퀵서비스로 보내주셔야 가능했습니다. 내가 수련회를 떠나는 그날 아침에 기도회를 하고 오후에 갈 예정이었는데 전혀 뵌 적이 없는 처음 뵙는 분이 기도회에 오셨습니다. 우리는 일산이고 그분은 분당에서 오셨는데 헌금을 가지고 기쁘게 할곳을 찾고 있으면서 그 헌금을 가지고 계시다가 전날 서점에 갔다가 제가 쓴 책을 보고 찾아오신 것이었습니다. 그때 지원을 충분히 해드리고 기쁘게 수련회를 떠날 수가 있었습니다.
같은 나라를 가신다고 이달에 갈 계획을 선교사님이 기도편지로 보내오셨습니다. 이번에도 딱 삼일만에 세분이 헌금을 하셔서 역시 주님의 약속은 언제나 신실함에 놀랐습니다. “빌4:19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세분중에서 한분은 처음 우리 선교회에 헌금을 하신분인데 새들의 행진에 참여를 하여 하나님일은 전혀 중단없이 진행이 되게 되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지난주 수요일에는 온누리 교회에서 말씀을 전하고 그 다음날 내수동교회에 다니시는 지권사님에게 “내수동교회도 가서 말씀을 전하고 싶은데 길이 안열려요” 라고 하니까 “내수동교회는 외부에서 초청을 잘 하지 않는데요”라고 권사님이 대답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오늘 내수동교회에서 청년부에서 10 월달에는 기도의 달을 맞이해서 모임을 갖는데 두번을 와달라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지권사님한테 이야기를 해드리니까 “너무나 신기해요. 지난주 목요일에 그 소원을 꺼냈는데 이렇게 진행이 되는 것을 보면 하나님이 그분들의 마음을 움직이셨네요”라고 하면서 서로 웃었습니다. 담당간사님의 이야기가 전에 서울신대원에 다니면서 우리 외국인 학생 결혼식에 참석하느라고 온적이 있었고 당시에 내 책을 읽으면서 감동받았던 기억이 나서 그렇게 진행이 되었다는것입니다.
요15: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이 약속의 말씀은 신실합니다!! 단지 순서를 지키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