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네가 누구에게서 배운 것을 알며”
딤후3:14 그러나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너는 네가 누구에게서 배운 것을 알며
참으로 경이로운 것은 각 교회마다 그 교회의 신앙의 흐름이 전혀 다른데 여러 교회를 다니면서 느끼는 것이 그 교회의 신앙의 색깔은 그 교회의 문을 들어서는 순간 너무나 다른 것을 보게 됩니다.
전에 무릎선교회의 모임 수원 온누리교회에서 말씀을 전한일이 있는데 오늘은 여성수요예배에서 말씀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요즈음 사람들은 수요예배에 잘 모이지도 않는데 오늘 170 명이 모였고 수요 예배를 2 시간을 드리는데 참으로 은혜로웠습니다. 찬양과 예배를 드리고 기도시간을 30 분을 가졌는데 보통 나처럼 외부에서 온 사람이 기도인도를 할 때 뜨겁게 기도하기가 쉽지 않은데 온누리교회는 가는 곳마다 뜨겁게 기도를 하였습니다.
하용조목사님이 사도행전적 교회를 꿈꾸시고 그런 메시지를 늘 들은 성도들은 이번 한달 동안은 선교에 비전을 갖는 말씀을 계속 수요일에 들었다고 합니다. 그런 가르침을 들은 성도님들이기에 온누리 교인들은 홀리네이션스 초창기부터 쉼터 청소도 먼곳에서 와서 섬기며 손현주집사님, 박미라집사님 부부는 한솔이가 5 살때부터 행복동가족이 되어 어느덧 대학생이 되었습니다.
사도행전적 교회를 꿈꾸며 세운 온누리교회이기에 우리 모두 주님이 증인이 되는 기쁜 이 길을 가는 이 나라를 살리고 세계를 살리는 이 길을 가기를 다시한번 말씀을 통해서 다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고석만선교사님 백경아목사님도 온누리교회 출신이며 “선교에 목숨을 걸었다”는 하용조목사님의 고백대로 선교를 위해 조국을 떠나서 외국에서 복음을 전하기에 최선을 다하고 지냅니다. 우리 모두 이 복음을 들고 산을 넘어서 이 조국을 살리고 세계를 어두움에서 빛으로 살리는 행복한 복음 전파자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복음 전파자”
사랑 받을 자격이 전혀 없는데
왜 나 같은 사람을 사랑하시나?
이해 할 수 없는 사랑을 받으면서
생각하게 되었지요
끝없이 실수하고
끝없이 실망을 시켜드려도
주님은 일체 오래 참으심으로
나를 기다리고 또 세우셨지요
그 사랑은 생수가 넘치게 하고
기쁨탱크가 넘쳐나고
그 행복을 모르는 인생들에게
참 행복을 전하고 싶어지기에
복음을 들고 산을 넘게 되었답니다
복음을 들고 산을 넘고
복음을 들고 국경을 넘어
바다를 건너 복음을 전하니
수 많은 사람들은
세상에 기쁨과 비교할 수 없는
주님 안에 행복을 맛보게 되었어요
이 행복을 맛본 사람은
또 다른 사람을 주께 이끄는
행복 전파자가 되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