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예수를 깊이 아는 놀라운 그 은혜 하늘 나라 즐거움이 매일 새롭도다”
예수님을 조금 아는 것과 예수님을 깊이 아는 것은 전혀 다른 차원이며 깊이 알 때만 하늘 나라 즐거움이 매일 새롭기에 오직 예수님만을 바라보며 걸어갈 수가 있습니다. 성경에서는 이렇게 권면합니다.
“히3:1 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받은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가 믿는 도리의 사도이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기 위해서는 성경을 계속 반복 읽고 묵상하고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 때 주 예수를 깊이 알게 됩니다. 그리고 하늘 나라 즐거움이 매일 새롭기에 피곤하지도 지치지도 않고 푯대를 향하여 부르신 상을 위하여 달려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외국인이 한국어를 잘 안다고 하여도 한국어를 아는 정도에 따라서 전혀 뜻이 다르게 전달되는 것을 보면서 우리가 성경을 더 사랑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게 깨닫지 않는 한 우리는 참 하나님의 뜻을 알기 힘든 것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기도를 응답하시는 것을 보면 얼마나 경이로운지요!!! 우리의 준비된 그릇만큼 그 넘치는 즐거움을 맛보지 못합니다.
캄보디아의 하이소밧은 보통 때는 뛰어나게 한국어를 잘 한다고 모두들 칭찬을 합니다. 한데 가끔 우리가 배꼽을 잡도록 웃게 만들어줍니다. 하루는 저가 소밧에게 “소밧, 한국어로 사춘기라는 뜻이 무엇 인줄 알아요?” 라고 물었더니 그런 단어는 당연히 안다는 표정으로 대답을 하였습니다. 많은 통역을 하고 있는데 하루는 윤권사님이 소밧이 이야기를 하는데 자기 사촌이 사춘기라고 해서 나이가 몇이냐고 물으니 40 대라고 대답을 하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나이에 무슨 사춘기냐고 물으니 소밧은 사춘기를 사촌이라는 말로 알고 있었습니다. 이런 경우는 그냥 웃고 넘어가지만 잔타가 눈이 아파서 병원에 가서 통역을 한 경우는 정말 크게 당황하는 일이 생겼습니다.
잔타는 눈 다락지가 나서 고름을 짜고 치료를 받았는데 공장에 공기가 안 좋아서 생긴 병이라고 해서 잔타는 그 공장을 그만 둔다고 이야기 해서 공장을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갑자기 윤권사님하고 고용센터에 가서 직장을 다시 찾아야 했습니다.
더기도 한국어 3 급 자격증을 따고 학생의 신분인데 원래 월요일에 교도소를 같이 가자고 했습니다. 한데 그날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이 있다고 내게 그 공고를 보여주어서 “그럼 더기 이것이 중요하니까 겨울 방학때 가요” 라고 했더니 알겠다고 대답을 했습니다. 그래서 당연히 어려운 말도 아니고 잘 알아들었을 것으로 생각했더니 월요일 새벽 5 시 30 분에 전화를 해서 왜 교도소 가는데 차로 데리러 오지 않았느냐고 전화를 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 시간을 맞추느라고 밤에 잠을 못 잤다고 해서 다시 한번 웃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서 자세하게 많은 사람들의 본보기를 들어가면서 가르쳐 주시고 예수님께서 반복해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기 위해서 “진실로 진실로” 이렇게 말씀하시면서 강조를 하셨는데 우리는 좀더 깊이 주님을 알기를 소원하고 나아가지 않기에 비슷하지 않고 사춘기를 사촌으로 알아듣고 행동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호6:6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하나님을 알면 알수록 우리의 기도는 하나님의 약속이 사실인 것을 보게 됩니다.” 사65:24 그들이 부르기 전에 내가 응답하겠고 그들이 말을 마치기 전에 내가 들을 것이며”
오늘도 8 월을 마감하면서 우리 아버지께서는 병든 자 고통 당하는 자 모두 아버지 집을 찾은 자에게 한번도 거절하지 않도록 모든 필요를 채워주시고 넘치게 아버지께서 하신 약속을 지켜주셨습니다. 중국 선교여행을 가면서도 하나님의 자녀들이 움직이는 곳마다 아버지의 풍성함으로 넘쳐나는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빌4:19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하나님 말씀을 일정한 음식보다 더 소중이 여기며 사모하며 그 말씀이 우리에게 하나님을 알게 하신다는 것을 다시 한번 다져나가면 우리의 기도는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늘 체험하기에 “하늘 나라 즐거움이 매일 새롭도다 ♬” 찬양이 절로 나올것입니다..
호6:3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타나심은 새벽 빛 같이 어김없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