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29 장을 써 내려가려면”
주님을 믿고 주님을 따라가며 주님을 닮기를 소원하는 사람은 주님이 너무나 좋기 때문에 세상에 어떤 것과 비교를 할 수가 없어서 입을 다물고 전하지 않으려고 해도 주님 자랑을 종일 하게 됩니다.
시71:15 내가 측량할 수 없는 주의 공의와 구원을 내 입으로 종일 전하리이다
시89:16 그들은 종일 주의 이름 때문에 기뻐하며 주의 공의로 말미암아 높아지오니
이 기쁨으로 먼저 가득 차 있지 않는 한 우리는 종일 주님을 전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일시적으로 잠시 잠깐은 열심히 복음을 전한 적도 있다고 하나 우리 인생 전체를 주님을 전하는데 모든것을 투자할 수는 없습니다.
폴브랜드는 한센환자들에게 소망을 주는 의사로서 처음 박차를 가하게 된 동기를 선교사부모님, 영국에서 상류층인데도 죽음의 계곡이라고 불리우는 인도에 가서 복음을 전했기에 그런 오지에서 자라났으며 의사 공부를 하고 인턴시절에 이미 죽음의 문턱으로 넘어간 사람이 병원 응급실에 들어와서 링거 주사를 맞으며 액체가 방울 방울 들어갈 때 그 여인의 혈색이 살아나기 시작하고 그 환자가 살아나는 것을 보면서 의사라는 직업을 아주 소중하게 여기며 인도로 안과의사인 아내와 함께 돌아가서 수 많은 한센환자들에게 소망을 주고 전세계 인류역사상 “불구는 없다”라는 실지 증명을 보여주었습니다. 사람들에게 기피당하는 그 손과 발이 없어지고 얼굴이 뒤틀린 환자들에게 새로운 인생을 전해준 폴브랜드는 그 능력을 먼저 자신이 체험하고 이 사랑을 전해준 사람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전도가 안 된다고 하고 그리고 전도 대상자가 어디까지인지도 잘 모릅니다. 교회내에 예배에 와서 앉아 있기는하나 예배 시간 내내 휴대폰만 들여다 보는 사람들도 전도 대상자들입니다. 내가 체험한 사도행전 29 장을 써내려가는 이야기에는 주님이 가르쳐주신 전도 비결이 언제나 앞에 피켓으로 들고 가는 말씀입니다. “행11:21 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시매 수 많은 사람들이 믿고 주께 돌아오더라”
주의 손이 우리와 함께 할 때 수 많은 사람들이 믿고 주께 돌아옵니다. 이 사실을 우리는 눈으로 날마다 보면 전도는 어린 아이 한명도 내가 할수 있는 것이 없고 주님의 손을 꼭 붙잡고 주님이 그 마음을 변화시켜주셔야 가능한 것입니다
주의 손이 우리와 함께 할 때 사도바울은 이런 고백을 하였습니다. “고전2:16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이런 그리스도의 마음은 주를 전하고 주를 가르치게 하고 영혼을 향하여 긍휼한 마음과 소망을 가지고 바라보게 하기에 정말 세상에서 모든 사람들이 기피하고 싫어하는 사람에게도 복음을 들고 갈수가 있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보여주신 사랑은 또한 죄인을 위하여 죽어주시면서 그 사랑을 확증하여 주었습니다. 무엇보다도 다른 사람이 죄인인데 내가 다가가기 전에 죄인중에 괴수인 나를 구원하시고 일체의 오래참으심을 생각하기에 다른 사람에게도 그렇게 다가갈수가 있습니다.
교도소에서 첫만남을 가진 디모데나 요한이의 편지를 읽는 분들은 모두 교도소에서 온 편지가 아니고 마치 유학간 아들이 캠퍼스 사역하는 것 같다고 합니다. 디모데는 처음 만나고 복음이 그 영혼속으로 스며들기 시작하자 이런 고백을 하였습니다. “사람들은 나를 허접쓰레기로 취급하였으나 이제 새 도화지에 새 그림을 그리기 시작할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나를 먼저 택하시고 내가 주님을 붙잡고 있는 줄 알았더니 내 손과 발을 꼭 붙잡고 놓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요한이는 이런 고백을 하였습니다. “진정한 사랑은 나도 변화를 시켜주었기에 나도 그런 소망을 가지고 교도소내에 다른 형제들을 섬기며 앞으로 내가 어떤 사도행전 29 장을 쓸지 궁금하고 기대가 됩니다.”
디모데는 만난지 6 년이 되기에 성경을 18 독을 하였고 요한이는 삼년째 되기에 9 독째 하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너무나 성격이 거칠고 입만 열면 세상의 욕이란 욕을 다하던 어떤 영혼도 온순한 양같이 변하는 모습. 장애를 가지고 상처를 입으므로 그 상처가 발동하면 정말 다가가기 힘들어 보였던 영혼. 불교신자회장이고 예수쟁이는 너무나 싫어했던 영혼. 직장예배를 드리는 그 장소에 마지 못해 앉아 있던 영혼들은 90% 가 넘게 예수를 믿는 사람들로 변한 송학식품 예배, 그리고 믿지 않는 많은 미용사들이 직장예배로 모여서 모두 필기를 하면서 복음을 듣기에 귀를 기울이는 모습. 힌두교, 불교, 무슬림지역에서 온 외국인들이 예수님을 진지하게 사랑하는 사람으로 바뀌어서 자신의 가족들부터 전도하는 모습.
사도행전 29 장은 정말 써 내려가야 하는 수 많은 내용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어제 쓴 내용과 또 새로운 내용들로 다른 사람들도 주님의 증인이 되고 싶은 열정으로 가득 차게 됩니다. 할렐루야!! 주님께서는 우리 모두에게 부탁하십니다. 주님의 증인이 되어달라고! 그리고 홀로 가게 두지 않고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시고 주의 손이 함께 하시므로 수다한 사람들이 믿고 주께 돌아와서 새 생명을 가지고 새 인생을 사는 것을 보는 기쁨으로 오늘도 복음을 전하는데 최선을 다하게 우리를 격려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