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1편의 칼럼
“1907 년 대부흥은 진정한 회개로부터 ” 우리는 부흥이라는 단어가 사람들의 숫자가 많이 불어나는 것으로 생각하는데 진정한 부흥은 참된 회개로부터 시작된 것을 우리는 역사적인 기록을 통해서 배우게 됩니다 . 회개가 없이는 우리는 아무것도 설사 하나님 일을 한다고 해도 아무런 열매가 없는 것을 이 기록을 통해서 배우게 됩니다 . 이 대부흥운동의 이야기를 자
“ 고기를 잡은 것이 심히 많아 그물이 찢어지는지라 ” 눅 5:4 말씀을 마치시고 시몬에게 이르시되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 눅 5:5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선생님 우리들이 밤이 새도록 수고하였으되 잡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 눅 5:6 그렇게 하니 고기를 잡은 것이 심히 많아 그물이 찢어지는지라 눅
“ 성경을 스스로 읽지 않으면 정말 길을 잃어버립니다 ” 한국이 이와 같이 심각하게 죄의 길을 달리지 않을 때 , 교회는 순수하게 기도하고 하나님을 바라볼 때 우리는 우리 조국에서 이혼 , 자살 이런 이야기를 거의 들어 본적이 없습니다 . 도둑이 도둑질하는 것은 배가 고파서 쌀을 훔쳐가거나 신고 다닐 신발이 없어 허름한 신발 훔쳐가거나 입고 다닐 옷이 없어
“ 사랑이 가져다 주는 특별 선물들 ” 육신의 생각대로 걸어가지 아니하고 성령의 생각을 따라 걸을 때 우리가 성경에 기록된 성령의 열매를 묵상해보면 참으로 놀라운 현실을 바라보게 됩니다 . 갈 5:22-23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우리가 주님의 사랑을 조금이
“ 주님의 행하심을 보는 기쁨 ” 선교 초창기부터 여러가지로 도와주신 김안현소장님이 지난주 예배에 오셔서 간증을 해주셨을 때 문득 뱅글라데시 아식이의 소식을 물으셨습니다 . 잠시 아식이의 이야기를 나누면서도 하나님이 행하셨던 그때를 회상하니 얼마나 기쁨이 넘쳤는지 모릅니다 . 윤권사님하고 공장을 다니면서 전도를 하다가 불법체류자 부모가 초등학생 아식이를 데
“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 2011 년 가을에 교도소에 운동회를 하면서 홀리네이션스 기사가 실린 신문을 휴지통에서 주어서 디모데가 보고 편지를 보냈던 것이 하나님의 주선으로 교도소에 두 아들을 맞이 하게 된 시간을 문득 돌아보았습니다 . 처음 디모데가 편지를 보내고 답장을 하고 또 편지를 주고 받다가 어느날 “ 나는 엄마를 본 기억도 없이 자
“ 십오년만에 처음 포도를 먹어보네요 ” 오늘 교도소에서 역사적인 기쁨을 나눌것을 생각하며 가슴을 설레이며 우리는 교도소로 향했습니다 . 특별접견실에서 30 분 면회도 너무나 감지덕지한데 자매결연을 맺게 해서 한시간이 주어졌고 우리는 그 시간에 예배도 드리고 처음으로 다과도 나눌수 있는 것이 꿈만 같았습니다 . 계속 되는 장마비로 폭염이 계속되지만 햇빛이
“ 나 남이 모르는 것 깨달았네 !” 네팔에서 왔다가 이곳에서 일하는 동안 아내가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나보내고 흰두교에서 그리스도인이된 요셉은 몇 년동안 최선을 다해서 주님을 찾았고 , 지난주에 요셉은 슈랜드라 목사님과 메뉴카 사모님이 시무하는 교회에서 결혼식을 하고 사진을 보내왔습니다 . 요셉의 휴대폰에는 이런 글이 올려져 있었습니다 . “ 고전 10:3
“ 조국을 살려주소서 ” 진정한 기도를 하는 사람들의 기도의 열매를 보고 배우는 것은 참으로 중요한 것을 보게 됩니다 . 대부분 기도를 해도 응답을 구체적으로 보여주지 못하기에 답답해서 기도는 하지만 “ 기도한들 무슨 소용이 있으랴 ( 욥 21:17)” 라고 투덜대기만 합니다 . 찰스 피니가 지나만 가도 사람들은 회개를 하며 주님 앞으로 돌아오는 모습을 읽
“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이방인에게 ” 엡 3:8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 엡 3:9 영원부터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속에 감추어졌던 비밀의 경륜이 어떠한 것을 드러내게 하려 하심이라 특별히 외국인 아픈 사람들이 한국에 와서 방황할 때
“ 마 6:10 아버지의 나라가 임하소서 .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 주님이 가르쳐준 주기도문은 짧지만 한 구절 구절 모든 기도의 깊은 의미를 다 가르쳐줍니다 . “ 아버지의 나라 ” “ 아버지의 뜻 ” 이 하늘에서 이루어진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것이 주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입니다 . 그러나 거의 다수가 이
“ 교도소에서 온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얼마전 까지만 해도 극심한 가뭄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물 부족을 호소하며 이에 따른 고통과 하늘을 원망하는 소리들을 곳곳에서 들을 수 있었습니다 . 한데 , 이제는 곳곳에서 오히려 장마비로 인해 큰 피해를 입었다며 불안과 원망섞인 소리들을 냅니다 . 한 매체에서는 이번 피해가 미리 장마에 대비하여 수로를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