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눅1:37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하지 못하심이 없느니라”(3)
한국인들도 요즈음은 거의 전도가 안 되는데 병실에서는 여전히 마음 문들이 열려있다고 병실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은 고백을 합니다. 특별히 다른 종교를 가지고 한국에 꿈을 가지고 와서 병이든 외국인들에게는 가장 좋은 전도의 문이 열리게 됩니다. 그래서 아픈 사람들이 아버지 집을 찾아와서 도움을 요청하면 우리는 “웬 축복을 이렇게 많이 주시는가?”라고 감사하며 그들을 맞이합니다.
처음 홀리를 시작하기 전에 남동공단에서 첫 환자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2000년 당시 이 필리핀 사람은 나이가 40 세 정도로 한국에 와서 다리를 절게 되어 인공관절 수술을 받으려면 자기 혼자 병원에 찾아가니 2000 만원을 이야기 하더라는 것입니다. 그는 절망해서 한국인이 많은데 나에게 찾아와서 상담을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후 수를 셀 수 없는 외국인들을 의료를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데 쓰임 받게 하기 위해서 선택을 해 주신데 감사합니다.
그를 데리고 안양 샘 병원에 가니 실비로 600 만원에 해 주겠다고 하여서 입원을 시켰습니다. 참으로 신기한 것은 그가 입원을 하자 나도 자궁암수술을 같은 시기에 받게 되었습니다. 나는 내 병원비는 전혀 신경을 쓰지 않고 데니를 위해서 마련해 주고 싶었는데 보험회사 다니는 분을 전도하느라고 들었던 보험금이 내가 자궁암 수술을 받기에 540 만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당시 대학에 다니던 딸은 방학 때 아르바이트 해서 60 만원의 헌금을 해서 그의 병원비가 마련되었습니다.
팀하스 회사를 건립한 하형록회장님은 자신의 심장이식수술을 죽어가는 다른 환자에게 먼저 양보함으로써 축복의 기적이 시작되었다고 “페이버”책에 고백을 하였습니다. 우리는 600 만원을 그에병원비를 내어주면서 다음 하나님의 말씀이 사실인 것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눅6: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그해 5 월 말에 수술을 받고 같은 해 11 월에 홀리네이션스는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런 고통을 호소하는 모든 외국인들을 모두 믿음으로 주님의 심장으로 받기로 작정을 했습니다. 이렇게 믿음으로 창일한 요단강을 밟을 때 요단강은 갈라졌고 수를 셀수 없는 영혼들을 실지로 죽을뻔한 데서 살아났습니다. 말로 설명하면 잘 알아듣기 어려운 그들의 종교적인 관념에서 사랑의 하나님을 그들은 피부로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어떤 경우는 오랜 시간을 병원을 계속 들락 달락 해야 하는 암환자나, 간농양, 결석환자등등 문을 두드렸는데 우리는 이 과정에서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얼마나 그들을 사랑하시면서 살리시기를 원하시면 이 놀라운 병원비를 다 감당하게 하시나 늘 놀랍습니다.
이 부분에서도 먼저 마중물을 부으라는 이야기를 늘 나눕니다. 우리가 엄청나게 돈이 드는 암환자가 있는데 다른 선교회에서 암환자를 또 부탁했습니다. 그분은 그 나라 선교사로 갔다가 이곳에서 외국인 노동자들을 보고 그 나라 언어도 잘하는 분이라 선교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디서 소문을 듣고 그 환자를 우리에게 맡길수 있냐고 물었습니다. 전혀 손을 대지 않고 있었다가 우리에게 보냈는데 그 암환자를 길을 찾기도 힘든데 버스를 몇번 갈아타고 가라고 하고 보냈습니다.
우리는 둘다 의료보험이 없는 암환자기에 엄청난 비용을 지불했습니다. 사람들은 “기도가 응답이 안 된다고 왜 우리에게만 특혜를 주시냐? 그것은 우리의 은사다”. 라고 하나님을 오해하는 이야기를 종종 듣습니다.
이 환자를 우리에게 보낸 분도 똑 같이 기도를 할 것입니다. 이때 하나님은 누구의 기도를 들어주실까요? 그래서 신앙의 선배님들도 한결같이 “순종한 만큼 하늘 문이 열린다”라고 고백을 합니다.물론 우리는 돈이 넘쳐나게 쌓아놓아서 이 두 환자를 다 받은 것이 아닙니다. 그들의 절망적인 얼굴에서 우리가 병원에 가서 모든 것을 책임지겠다고 했을 때 그 소망의 눈빛은 바라본 사람만 복음의 능력을 볼 수 있고 할 수 있는 일입니다.
만약 조지뮬러가 만 명의 고아를 먹이지 않았다면 그 만큼 응답 받는 기도를 가르쳐 주지 못했을 것입니다. 우리도 순종하였고 믿음을 배우게 되었으며 하나님께서 얼마나 한 영혼 영혼을 사랑하시는지를 배우게 된 현장대학이었습니다.
암환자 같은 경우는 미리 서로 알고 받게 되는데 갑자기 촌각을 다투는 환자들이 올 때는 언제나 우리의 믿음을 업그레이드 시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쉼터에서 잠을 자다가 옆에 다른 외국인이 잠자는 모습이 이상하다고 연락을 해서 밤중에 병원으로 가서 뇌졸증 수술을 받게 되는 경우나 급히 교통사고가 나서 응급실로 들어가서 연락이 온다든지 하는 어떤 상황에서든지 하나님은 언제나 신실하게 약속을 지키셨습니다. 그러기에 사도바울은 이런 고백을 했습니다.
엡3:8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
엡3:9 영원부터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속에 감추어졌던 비밀의 경륜이 어떠한 것을 드러내게 하려 하심이라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맛보려면 먼저 마중 물을 부어야 합니다. 마중 물을 붓지 않으면 펌프는 삐걱거립니다. 그렇다고 절대 빚을 지거나 사람들의 감정에 호소하는 일은 전혀 하지 않습니다. 주님 한 분이면 언제나 내 잔이 넘치나이다!! 고백할 수가 있었습니다.
”눅1:37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하지 못하심이 없느니라”(3)
한국인들도
요즈음은
거의
전도가
안
되는데
병실에서는
여전히
마음
문들이
열려있다고
병실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은
고백을
합니다. 특별히 다른 종교를 가지고 한국에 꿈을 가지고 와서 병이든 외국인들에게는 가장 좋은 전도의 문이 열리게 됩니다. 그래서 아픈 사람들이 아버지 집을 찾아와서 도움을 요청하면 우리는 “웬
축복을
이렇게
많이
주시는가?”라고 감사하며 그들을 맞이합니다.
처음
홀리를
시작하기
전에
남동공단에서
첫
환자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2000년 당시 이 필리핀 사람은 나이가 40 세 정도로 한국에 와서 다리를 절게 되어 인공관절 수술을 받으려면 자기 혼자 병원에 찾아가니
2000 만원을
이야기
하더라는
것입니다. 그는 절망해서 한국인이 많은데 나에게 찾아와서 상담을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후 수를 셀 수 없는 외국인들을 의료를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데 쓰임 받게 하기 위해서 선택을 해 주신데 감사합니다.
그를
데리고
안양
샘
병원에
가니
실비로
600 만원에
해
주겠다고
하여서
입원을
시켰습니다. 참으로 신기한 것은 그가 입원을 하자 나도 자궁암수술을 같은 시기에 받게 되었습니다. 나는 내 병원비는 전혀 신경을 쓰지 않고 데니를 위해서 마련해 주고 싶었는데 보험회사 다니는 분을 전도하느라고 들었던 보험금이 내가 자궁암 수술을 받기에 540
만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당시 대학에 다니던 딸은 방학 때 아르바이트 해서 60 만원의 헌금을 해서 그의 병원비가 마련되었습니다.
팀하스
회사를
건립한
하형록회장님은
자신의
심장이식수술을
죽어가는
다른
환자에게
먼저
양보함으로써
축복의
기적이
시작되었다고
“페이버”책에 고백을 하였습니다. 우리는 600 만원을 그에병원비를 내어주면서 다음 하나님의 말씀이 사실인 것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눅6: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그해 5 월 말에 수술을 받고 같은 해 11 월에 홀리네이션스는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런 고통을 호소하는 모든 외국인들을 모두 믿음으로 주님의 심장으로 받기로 작정을 했습니다. 이렇게 믿음으로 창일한 요단강을 밟을 때 요단강은 갈라졌고 수를 셀수 없는 영혼들을 실지로 죽을뻔한 데서 살아났습니다. 말로 설명하면 잘 알아듣기 어려운 그들의 종교적인 관념에서 사랑의 하나님을 그들은 피부로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어떤 경우는 오랜 시간을 병원을 계속 들락 달락 해야 하는 암환자나, 간농양, 결석환자등등 문을 두드렸는데 우리는 이 과정에서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얼마나 그들을 사랑하시면서 살리시기를 원하시면 이 놀라운 병원비를 다 감당하게 하시나 늘 놀랍습니다.
이
부분에서도
먼저
마중물을
부으라는
이야기를
늘
나눕니다. 우리가 엄청나게 돈이 드는 암환자가 있는데 다른 선교회에서 암환자를 또 부탁했습니다. 그분은 그 나라 선교사로 갔다가 이곳에서 외국인 노동자들을 보고 그 나라 언어도 잘하는 분이라 선교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디서 소문을 듣고 그 환자를 우리에게 맡길수 있냐고 물었습니다. 전혀 손을 대지 않고 있었다가 우리에게 보냈는데 그 암환자를 길을 찾기도 힘든데 버스를 몇번 갈아타고 가라고 하고 보냈습니다.
우리는
둘다
의료보험이
없는
암환자기에
엄청난
비용을
지불했습니다. 사람들은 “기도가
응답이
안
된다고
왜
우리에게만
특혜를
주시냐?
그것은
우리의
은사다”.
라고
하나님을
오해하는
이야기를
종종
듣습니다.
이
환자를
우리에게
보낸
분도
똑
같이
기도를
할
것입니다. 이때 하나님은 누구의 기도를 들어주실까요? 그래서 신앙의 선배님들도 한결같이 “순종한 만큼 하늘 문이 열린다”라고 고백을 합니다.물론 우리는 돈이 넘쳐나게 쌓아놓아서 이 두 환자를 다 받은 것이 아닙니다. 그들의 절망적인 얼굴에서 우리가 병원에 가서 모든 것을 책임지겠다고 했을 때 그 소망의 눈빛은 바라본 사람만 복음의 능력을 볼 수 있고 할 수 있는 일입니다.
만약
조지뮬러가
만
명의
고아를
먹이지
않았다면
그
만큼
응답
받는
기도를
가르쳐
주지
못했을
것입니다. 우리도 순종하였고 믿음을 배우게 되었으며 하나님께서 얼마나 한 영혼 영혼을 사랑하시는지를 배우게 된 현장대학이었습니다.
암환자
같은
경우는
미리
서로
알고
받게
되는데
갑자기
촌각을
다투는
환자들이
올
때는
언제나
우리의
믿음을
업그레이드
시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쉼터에서 잠을 자다가 옆에 다른 외국인이 잠자는 모습이 이상하다고 연락을 해서 밤중에 병원으로 가서 뇌졸증 수술을 받게 되는 경우나 급히 교통사고가 나서 응급실로 들어가서 연락이 온다든지 하는 어떤 상황에서든지 하나님은 언제나 신실하게 약속을 지키셨습니다. 그러기에 사도바울은 이런 고백을 했습니다.
엡3:8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
엡3:9 영원부터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속에 감추어졌던 비밀의 경륜이 어떠한 것을 드러내게 하려 하심이라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맛보려면
먼저
마중
물을
부어야
합니다.
마중
물을
붓지
않으면
펌프는
삐걱거립니다. 그렇다고 절대 빚을 지거나 사람들의 감정에 호소하는 일은 전혀 하지 않습니다. 주님 한 분이면 언제나 내 잔이 넘치나이다!!
고백할
수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