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눅1:37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하지 못하심이 없느니라”(6)
하나님입장에서는 우리에게 1000원을 주시는 때나 1 억을 주실경우에 혹은 그 이상이 필요할때모두 동일하십니다. 하나님편에서는 그 어떤것도 하나님 뜻이라면 전혀 어렵지 않게 이루어 나가도록 인도하십니다.
그런데 다음 성경 말씀을 한번 묵상해 보십시요.
사31:1 도움을 구하러 애굽으로 내려가는 자들은 화 있을진저 그들은 말을 의지하며 병거의 많음과 마병의 심히 강함을 의지하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를 앙모하지 아니하며 여호와를 구하지 아니하나니
시146:3 귀인들을 의지하지 말며 도울 힘이 없는 인생도 의지하지 말지니
시146:4 그의 호흡이 끊어지면 흙으로 돌아가서 그 날에 그이 생각이 소멸하리로다
시146:5 야곱의 하나님을 자기의 도움으로 삼으며 여호와 자기 하나님에게 자기의 소망을 두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나님을 의지하라고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모든 인생의 일들을 걸어가야 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힘이 있어 보이는 인생을 더 의지합니다. 그러기에 하나님께 자리를 내어드리지 못하고 기회를 드리지 않기에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을 보게 됩니다.
우리는 해외에 교회는 터키, 인도, 네팔, 몽골, 러시아, 중국 하알빈에 이미 건축을 완성하였고 한국에서는 쉼터를 건축하여 모두 7 번의 건축을 하였습니다. 쉼터는 3 층 건물이고 중국 하알빈은 한국과 거의 건축값이 비슷할 정도로 물가가 비쌉니다. 네팔은 가난한 나라에 비해서 땅값이 비싸고 그곳은 교회를 건축한 후에 지진으로 22 가구에 방 두 개와 부엌 하나 건물을 지어서 한국 쉼터를 짓는 값과 거의 비슷하게 들었습니다.
이런 일을 진행할 때도 우리는 절대 하나님이 가르쳐 주신방법대로 애굽으로 도움을 구하러 가지 않고 귀인들을 의지하지 말라는 말씀대로 따로 갔기에 이 일을 진행할 때도 우리는 우리 앞장서서 행하시는 하나님이 하시는 것을 바라보며 놀라며 기뻐한 것 뿐입니다. 사람의 감정에 호소하지 않으며 오직 우리 아버지께서 하시는 것을 보는 것이 우리의 일인데 하나님 아버지께 자리를 드리지 않기에 하시는 일을 막는 것이 우리 어리석은 인생입니다.
한가지만 이야기를 나누겠습니다. 건축비를 마련하고 이제 건축을 시작할 캄보디아 교회이야기를 하면 하나님께서 하신 것을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캄보디아 같은 곳도 건축헌금이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그리 싸지 않습니다.
캄보디아 헌금의 시작은 참으로 귀한 감사로 시작했습니다. 사랑하는 남편이 암으로 고통스러워할때 결혼 기념 감사헌금을 하면서 캄보디아에 오병이어의 헌금이 되기를 바라는 손길로 시작되었습니다. 그렇게 첫 부삽이 시작되었습니다.
몇 달이 지나고 늘 선교의 동역자 되시는 권사님이 기도부탁을 했습니다. 사업을 하다가 큰 어려움에 닥쳐서 이것을 해결하기 위하여 집을 팔기를 내 놓았는데 그것이 팔려야 길이 열린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전심으로 기도하였더니 너무나 놀랍게 집을 내 놓자 마자 하루 만에 매매가 이루어진 것입니다. 우리는 함께 하나님이 하신 것을 찬양하였습니다. 그 가정에서는 감사헌금을 선교회에 보내셨는데 캄보디아에 건축을 할수 있도록 첫 부삽을 뜬지 8 개월만에 이루어졌습니다.
다른 건축도 모두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다른 건축을 할때도 행복동 가족들은 모두 마중물을 힘껏 부었습니다. 아이들은 저금통장에서 더 어린 아이들은 돼지저금통에서 어떤 가족은 친척들 모임에서 가족들 전체 힘을 다해서 기쁘게 먼저 나눔을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직업은 하나님의 나라의 확장에 쓰시기 위해서 주셨다고 우리 모두는 그렇게 생각하며 살아가기에 한번 두번이 아니고 17 년동안 늘 이길을 함께 걸으며 초대교회의 모습과 같은 모습으로 손잡고 행진을 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확장을 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