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눅1:37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하지 못하심이 없느니라”(5)
기적이 상식처럼 일어나는 홀리의 이야기에서 마중물의 원리를 많은 분들이 깨닫게 되었다는 이야기들을 전해 주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무엇을 주시기 위해서 가르쳐주시는 우리의 순종을 말씀하십니다.
눅6: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우리가 먼저 줄 때 우리에게 약속은 첫째) 후히 되어 둘째) 누르고 셋째) 흔들어 넷째) 넘치도록 우리에게 안겨주신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놀라운 약속입니까?
이 말씀과 같은 맥락으로 나누어 주는 사람이 되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딤전6:17 네가 이 세대에서 부한 자들을 명하여 마음을 높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제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며
딤전6:18 선을 행하고 선한 사업을 많이 하고 나누어주기를 좋아하며 너그러운 자가 되게 하라
딤전6:19 이것이 장래에 자기를 위하여 좋은 터를 쌓아 참된 생명을 취하는 것이니라
홀리에서는 이 약속을 철저하게 순종하며 지금까지 왔습니다. 우리는 새 회계연도가 시작하자마자 물론 중간에서 수시로 하지만 이 말씀대로 시작을 합니다. 다른 하나님의 일을 하는 분들 중에서 이 방법대로 하는 분들을 선정해서 함께 나눌 때 그때 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바라보는 것은 이 또한 경이로웠습니다.
우리가 25 일 지출이 약간 모자르는 시간에 주일에 인도네시아에서 무슬림들 어린이를 위한 학교를 세워서 사역을 하는 이승숙선교사님이 그날 처음으로 잠시 이명희선교사님하고 오셔서 우리가 그날 필요한 것 모르시는 상태에서 오셔서 정확하게 우리가 필요한 액수를 헌금을 하고 가셨습니다. 이선교사님은 그날 초면인분이고 그후 다시 선교지로 떠나서 뵙지를 못했습니다.
우리는 이 손길에 감사하며 이번에도 새 회계연도가 시작하자 우리도 나눔을 하였는데 그곳에서도 너무나 정확하게 필요한 시기였던 것을 보면서 놀랐습니다.
“감사합니다~~.권사님께서 보내주시는 행복동이야기, 믿음의 교훈, 은혜로운 간증 등을 읽으면서 힘들고 지칠 때 새로운 힘을 얻고 있습니다. 꼭 필요할 때 역사하시는 정확하신 그분을 저 역시 홀리의 귀한 헌금을 통해 경험하며 감사 드립니다. 요 며칠 전 제가 사역하는 이곳 반뚤에 홍수가 났고 학교사역인 무지개초등학교에도 물 피해가 있었습니다. 그로 인해 체육관과, 보도블록, 교실바닥의 지반이 파손되고 금이 가는 등 피해가 있었는데 보내주신 후원금으로 복구하는데 잘 사용하겠습니다... 기도 할 때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다시금 감사를 드리며”
우리는 새로 18 년째 시작을 하면서 이곳 외에 3 군데 더 너무나 절실한 곳에 주님의 물질을 먼저 드렸습니다. 늘 이렇게 나눔을 하는 것은 우리가 무엇을 많이 쌓아놓고 하는 것이 아니라 언제나 빚은 절대 지지 않는 원칙 가운데서 먼저 우리가 먹을 도시락 보리떡 5 개와 물고기 두 마리 전체를 주님 손에 드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도 선교를 하는데 먼저 도와 달라고 하는 곳은 나누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곳도 동일한 하나님을 믿고 사역을 하려면 그렇게 사람을 의지하는 수준으로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아무것도 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감정에 호소하는 시간에 만물의 주인이신 우리 아버지께서 준비하신 모든 것을 받을 수 있는 비결을 따라가면 동일하게 역사하실 것입니다. 선교 뿐만이 아니라 개인 가정도 동일하게 역사를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기도를 언제나 넘치도록 응답하시기를 원하시면서 하나님께서 가르쳐 주신 원리대로 순종하시기를 가르쳐 주십니다.
사1:19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