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1편의 칼럼
“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서 ” 애수님은 바쁘신 일정가운데서도 병자들을 찾아가시고 길을 가다가 멈추시고 그들의 고통을 들으셨습니다 . 우리에게도 이런 마음으로 고통을 함께 나누는 심정으로 대할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기도를 더욱 능력 있는 기도로 만들어 주실 것입니다 . 우리는 한 환자를 섬길 때 병실에 몇 달을 입원해 있으면 몇 달을 계속 같이 만나고 기
“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시 16:8-9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나의 오른쪽에 계시므로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이러므로 나의 마음이 기쁘고 나의 영도 즐거워하며 내 육체도 안전히 살리니 내 생각은 내몸을 만들어요 이세상 누구든지 죽고 싶다고 하는 사람은 간혹 있어도 병 걸리고 싶은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어요 귀한 시간
“ 예수님은 병자를 언제나 불쌍히 여기셨습니다 ” 사복음서를 읽어보면 예수님은 병자들을 너무나 불쌍히 여기시고 공생애 많은 시간을 그들을 고치신 이야기를 보게 됩니다 . 전에는 한국에 신유의 역사를 일으키는 사람들을 많이 보았는데 개인적으로 참으로 부정적인 시각으로 그분들을 보았습니다 . 그 이유는 그분들이 정말 신유의 역사가 일어났는지 한국사람 , 외국인
“ 받은 복을 세어 보세요 ” 경제적으로 병원비를 걱정하지 않고 병원에 갈수 있는 분들은 그래도 좀 났습니다 . 한데 대부분은 갑자기 중병이 걸렸을 때 저축한 돈이나 보험에 들어 놓아서 찾을 돈이 없을 때 이중으로 고통을 받습니다 . 내가 아는 한 분도 경제적으로 힘든 가운데 사시는 분인데 갑자기 신부전증이 걸렸습니다 . 병원에 입원해 있는 병실에 가니 얼
“ 감사의 놀라운 능력을 배웠던 그날 ” 어느 날 , 전혀 힘든 일을 한 것도 아니었고 무거운 것을 들은 것도 아니고 가벼운 상자를 드는데 갑자기 방바닥에 주저 앉아버렸습니다 . 그리고는 도저히 혼자서 일어설수도 자리를 옮길 수도 없이 심한 허리 디스크가 걸렸는데 당시에 학교에 간 자녀들과 직장에 간 남편이 저녁에 돌아올 때까지 그런 상태로 있었습니다 .
“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 ” 출 15:26 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 중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 벧전 2:24-25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
“ 의학은 날이 갈수록 더 발전해가는데 ” 의학은 날이 갈수록 더 발전해 가는데 심각한 질병은 주위에서 더 많이 보게 되니 이 현상을 무엇이라고 설명해야 할런지요 ? 끊임없는 암환자들은 일주일에도 몇번을 보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 암종류도 얼마나 많은지 내가 본 암환자들의 이야기를 하면 세상 사람들은 그것이 사실인가 ? 라고 놀라는 표정입니다 . 정말 질병
“ 큰 광풍이 일어나니 ” 막 4:37-41 큰 광풍이 일어나며 물결이 배에 부딪쳐 들어와 배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예수께서는 고물에서 베개를 베고 주무시더니 제자들이 깨우며 이르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죽게 된 것을 돌보지 아니하시나이까 하니 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지더라 이에 제자
아버지가 하시는 일을 보는 기쁨 보통 영화에서 보는 교도소 안에 면회는 아크릴 사이에서 서로 바라보는 면회인데 이런 면회를 일반 면회라고 합니다. 이 면회는 10 분을 허용합니다. 특별접견은 교도관이 옆에서 지키면서 서로의 대화 내용을 모두 적고 하면서 특별접견실에서 하는데 이 면회는 30 분이 허용되고 의자를 놓고 앉아서 서로 손도 잡아주면서 기도도 할수
“ 하나님의 경제 원칙을 따라갈 때 ” 사람들이 세상에서 고통 받는 큰 문제중에 하나가 물질 문제일것입니다 .. 이글을 자세히 쓰는 이유는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 경제원칙을 따라갈 때 놀라운 하나님이 하시는것을 같이 경험하기 위하여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 우리가 일반적으로 세상 상식으로 생각하면서 물질을 관리할때와 하나님의 경제 원칙을 따라갈 때 그 결
“ 그리스도 닮은 위대한 그리스도인 - 다미앰신부님 ” 다미앵신부님의 이야기는 전에 설교때 들으면서 감동을 받은적이 있는데 “ 그리스도 닮은 그리스도인 ” 의 책에 자세히 소개가 되었습니다 . 목숨마저 내놓은 이타적인 사랑의 삶을 살았던 다미앵 신부님은 문자 그대로 복음 증거란 삶으로 증거하는 것임을 증명한분입니다 . 이국땅 하와이 몰로카이 섬에서 평생을
“ 그리스도 닮은 아빠 ” 이 글도 “ 연탄 길 ” 에서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 간 아빠의 감동 깊은 이야기를 퍼왔습니다 . “ 아빠의 눈물 ” 명지가 열여섯살 때 명지네 가족은 여름 휴가를 보내기 위해 강릉경포대로 갔다 . 아름다운 나흘을 보내고 집으로 돌아오던 길에 폭우가 쏟아지는 고속도로를 달리다가 명지네 가족은 큰 사고를 당해서 그 사고로 명지는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