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경제 원칙을 따라갈 때”
사람들이 세상에서 고통 받는 큰 문제중에 하나가 물질 문제일것입니다.. 이글을 자세히 쓰는 이유는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 경제원칙을 따라갈 때 놀라운 하나님이 하시는것을 같이 경험하기 위하여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세상 상식으로 생각하면서 물질을 관리할때와 하나님의 경제 원칙을 따라갈 때 그 결과는 너무나 엄청나게 다른 것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성경에 가르쳐 주신 원칙을 따라갈 때 우리는 항상 입이 벌어지고 놀라지 않을 수가 없는 경제 원칙을 소개합니다. 그 원칙을 따라가기 전에 모든 물질은 다른것과 마찬가지로 우리의 것이 아니고 소유주는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으면 이 원칙을 따라가기가 힘이듭니다. 하지만 결과를 보면 정말 놀라실것입니다.
몽골에서온 더기를 교환 학생에서 연장해서 공부를 더 시키려고 하니 학비와 몽골을 다시 다녀와서 비자를 바꿔야 하고 다리 의족을 한국에서 새로 바꾸어 주려고 하니 이런 저런 비용이 많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의족을 병원 사회 복지과에서 혹시 조금이라도 비용을 줄일수 있을까를 알아보았습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사회 복지과에서 전혀 도움을 주지 않아도 우리가 감당할 생각을 하고 있던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얼마후에 외국인이라 안된다는 통보를 받고 우리가 지불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한 러시아 사람이 뇌졸증으로 쓰러진 이야기를 듣고 그곳에 먼저 지출을 했습니다. 그 금액은 더기 의족 값 300 만원이었습니다. 이렇게 할수 있는 이유는 하나님의 경제 원칙을 따라 가기 때문입니다.
첫째 원칙: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는 원칙을 따라갑니다. “마10:8 거저 받았느니 거저 주어라”
그대로 순종을 하고 지금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만 드렸습니다. 이렇게 순종할 때 두번째 원칙도 말씀대로 믿고 따라갑니다.
둘째 원칙: 우리가 얼마 필요한 것을 계산 하지 말고 아버지의 말씀대로 따라가는것입니다 “눅6: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물론 이 과정에서 빚을 지지 말라는 말씀도 당연히 따라 가고 있습니다. “롬13: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우리 선교회에서는 15 년 동안 하나님이 주신 50 억을 넘게 사용했지만 1 원의 빚도 없습니다. 15 년이 지나고 일년 반동안 7 억을 더 주셔서 57 억 이상을 측량할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을 누렸습니다.
셋째 원칙: 하나님은 나누는 것을 너무나 기뻐하신다는 것을 따라갑니다. “딤전6:18 선을 행하고 선한 사업을 많이 하고 나누어주기를 좋아하며 너그러운 자가 되게 하라”
이 말씀들의 원칙을 따라갈 때 첫째 고백은 모든것은 아버지것이고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는 것은 당연하고, 둘째, 헤아리지 않는 것은 오직 우리 아버지를 신뢰하기에 헤아리지 않고 누르고 넘치도록 하실 아버지를 바라보기에 계산 하지 않을수 있고, 셋째, 우리 아버지는 나누는 것을 너무나 좋아하시기에 당연히 순종해야 한다는 말씀의 원칙대로 갈수가 있었습니다. 그 결과 언제나 “내 잔이 넘치나이다!” 라고 함성을 지를수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원칙을 순종할수 있으려면 살아계신 하나님을 진심으로 믿을때만 가능합니다.
이 원칙을 따라 갔을 때 어쩌다 한번 우연이 일어난 이야기가 아니고 항상 하나님은 한번도 실망시킨적이 없었습니다.
이번에는 하나님께서 더기의 의족 비용을 사회복지과에서 받은 것이 아니고 먼저 뇌졸증 환자에게 더기의 의족비에 해당되는 300 만원을 나누게 하시고 일주일만에 두배를 보내주셨습니다. 결과적으로 뇌졸증 환자와 의족비가 모두 마련된것입니다. 새들의 행진을 보면서 또 다시 경이로움에 우리는 놀랐습니다. 다섯분의 새들의 행진이 있었는데 한분 한분의 사연들이 너무나 놀라웠습니다. 한결같이 조지뮬러의 고아들을 위하여 “빵을 구울 마음을 주셨습니다” 라는 고백들을 들려주었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또 우리만 사용한 것이 아니고 감사한 마음으로 고아들을 위해서 생명 나무에도 나누웠고 생명 나무 목사님은 또 이런 고백을 하셨습니다.
“우리나라에서 2번째로 큰 저수지를 몇일전에 보았습니다. 그런데 너무나 가물어서 물은 보이지 않고 바닥위에 낚시하는 방가로만 덩그라니 놓여있었습니다. 더이상 흘려 보낼 물조차 없는 상태를 보면서 우리의 신앙도 사랑도 은혜도 메마르면 이렇게 되겠구나 생각했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흘려보내는 선교사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을 실천하며 후원해주신 분들에게 더하기와 곱하기의 축복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저희도 선교사님을 본받아 축복의 종착점이 아닌 새로운 시작점과 분기점이 되어 끊임없이 흘려 보내겠습니다.” .
당신께 이 행복의 비밀을 전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