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
출15:26 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 중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
벧전2:24-25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너희가 전에는 양과 같이 길을 잃었더니 이제는 너희 영혼의 목자와 감독 되신 이에게 돌아왔느니라
성경에는 우리 주님께서 우리 죄를 담당하셨고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는 나음을 얻었다고 분명히 말씀하시며 하나님께서는 출애굽기 말씀을 통해서도 우리가 질병에 시달리는 것을 원하지 않으시고 질병에 걸리지 않는 비결을 말씀해 주십니다.
그런데 질병에 걸렸을 때 많은 사람들의 반응은 원망을 하나님께로 향합니다. “하나님은 왜 이런 병을 주셨는지? 누구는 고쳐주고 누구는 안고쳐주나?” 마귀는 모든 것을 슬쩍 빠지고 하나님께로 투덜거리게 만드는게 속아서 병을 더 악화되게 만듭니다. 한번 죽는 것은 정한 이치이지만 하나님의 자녀가 어떤 모습으로 살아갈수 있는지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를 아는 것은 참으로 중요합니다. 먼저 속사람, 영혼이 치유되지 않으면 온전한 치유가 이루어질수 없습니다.
세계적은 암 예방과 치료 분야에 권위자로 알려진 김의신 박사라는 분은 미국의 텍사스대학교 MD엔더슨 암센터의 종신교수이자 미국 최고의 의사에 여러차레 선정되기도 했다고 합니다.
그런분이 이해할수 없는게 있다고 합니다. 살 가망이 전혀 없던 환자가 기적적으로 소생하는 경우입니다. 그런데 그런 기적을 경험하는 사람들을 보면 신앙인이라는 공통점이 있었다고 합니다. 사람의 몸에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포나 암세포를 잡아먹는데 표적인 면역 세포인 “자연살해세포(natural killer cell)가 있는데 이것이 많으면 암 치료의 효과가 뛰어나고 재발률도 낮아진다고 합니다. 여러 환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항상 웃고 감사하며 즐겁게 사는 사람의 몸에서 이 세포의 수치가 높게 나타났다고 합니다.
이런 의학적인 특혜를 갖기 위해서 성경은 이렇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잠4:20-23 내 아들아 내 말에 주의하며 내가 말하는 것에 네 귀를 기울이라 그것을 네 눈에서 떠나게 하지 말며 네 마음 속에 지키라 그것은 얻는 자에게 생명이 되며 그의 온 육체의 건강이 됨이니라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갑자기 질병이 나를 위협할 때 주님의 약속의 말씀을 기억하며 말씀이 마음판에 새겨져 있을 때 놀라운 승리를 맛볼수 있는 것을 많이 경험했습니다.
하루는 자고 나서 새벽에 얼굴이 뻣뻣한 것 같은 느낌을 받아서 욕실에서 거울을 보니 갑자기 뇌경색으로 얼굴이 반쪽이 돌아가있는 상태였습니다. 허리디스크, 자궁암, 폐렴, 손가락 네개가 봉고차에 끼어서 부러질번한 사고, 계단 한층을 굴러 뇌를 다칠번한 사고등등 많은 질병을 앓았지만 거울에서 발견한 괴물 같은 얼굴을 볼때의 끔찍한 놀람은 질병중에서 최고로 놀랐던 시간이었던 것을 기억합니다.
그러나 많은 질병을 통해서 살아계신 하나님, 우리의 질병을 예수님이 가져가셨고 우리를 치유하는 하나님을 알기에 참으로 침착한 평온한 마음을 지킬수가 있었습니다. 그러기에 이런 기도를 드릴수가 있었습니다. 한쪽이 반이 획 돌아갔지만 다른 곳이 정상인 것을 감사드릴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정상이었을 때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감사하지 못한 것 회개하고 평안을 유지할 수가 있었으며 마음이 요동하지 않았습니다. 내가 그런 병에 걸렸다는 소식을 듣고 서울대 신경외과 의사를 소개 해 줄까? 아니면 일산에 가까운 큰 병원 의사를 소개 해 줄까? 제 남편에게 남편의 친구인 큰 제약회사 회장님이 이야기 했지만 저는 남편에게 조금만 시간의 여유를 내게 준다음 병원을 가자고 했습니다.
그렇게 감사의 기도를 드리자 너무나 놀랍게도 일주일만에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런 얼굴을 하고 토요 성경공부를 평소대로 인도를 했기에 내 모습을 모두 보았던 우리 행복동 가족들은 하나님이 하신것에 더욱 놀라워하였고 의사를 소개 시켜 주겠다는 그분은 정말인지를 확인해야 믿을수 있다고 우리 집에 들어와서 저를 보고 입이 다물어 지지 않았습니다.
병을 마치 하나님께서 만드신 것 같이 하나님을 원망하고 불평하는 것은 병을 급속도로 우리 몸에 퍼지게 하고 더 심하게 만들어줍니다. 평소에 늘 하나님께 감사 드리는 훈련은 놀라운 치유를 가져오는 축복을 체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