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눅1:37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하지 못하심이 없느니라”(7)
지난 시간들을 돌이켜 보면 정말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 것을 이 소망의 언덕 기쁨의 땅에서 볼수 있었던 것은 너무나 큰 축복이었습니다.
“기도를 가르쳐 주옵소서” 라고 예수님께 말씀 드린 예수님의 제자들은 자기 나름대로 기도를 했을 것입니다. 한데 전혀 다른 차원의 기도를 예수님의 모습을 보면서 그렇게 고백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이 예수님의 모습을 보고 실지 인생에서 “기도가 다 응답된 사람”이런 명칭이 붙혀진 조지뮬러에게서 어떻게 그렇게 “기도가 다 응답된 사람”이라는 삶을 보여줄 수 있었을까? 라는 것을 살펴보면서 배웠던 시간도 이 또한 축복의 시간이었습니다.
1900 년이 시작되기도 전에 고아들을 위하셔 지은 5 동의 건물을 지금도 남아서 대학 건물로 사용되고 있고 브리스톨에서 좀 운전해서 가면 요한 웨슬리가 섬기던 교회도 있고 그 위층에 살던 집도 있는데 현대 영국인들은 조지뮬러나 요한 웨슬리 이름도 모르는 사람이 너무나 많다는 현실이 참 안타깝고 다시 부흥의 불을 부칠수 있기를 기도 하게 됩니다. 결코 살아있는 그리스도인으로 폴브랜드 같은 한센병을 퇴치한 선교사를 파송한 나라 같지가 앖습니다.
2009 년 11 월에 고석만선교사님부부하고 같이 그곳에 가서 찍은 사진을 다시 바라보며 기도하게 됩니다.
조지뮬러에게서 배운 기도를 그대로 우리 선교회에서 적용한 것은 동일하게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조지뮬러의 기도의 특징
첫째, 성경을 사랑해서 일생동안 200 독을 하였고 본향으로 가기 전날에도 30 장이 넘는 성경을 읽었으며 성경에 근거한 약속을 믿고 기도했습니다. 70 세가 넘어서 부 터는 성경을 더욱 사랑해서 무릎을 꿇고 읽었습니다.- 우리도 배운대로 일정한 음식보다 더 소중하게 하나님말씀을 사랑합니다.
둘째, 고아원을 운영하면서 하나님께서 살아계심을 보여 주고 싶었다고 합니다. 만명의 고아들을 먹이면서도 200 명이 넘는 선교사님들을 힘을 다해 도왔습니다.- 우리도 배운대로 힘을 다해 나눔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는 곳과 하나님을 신뢰하며 사람에게 간접적으로도 자기의 필요를 말하지 않는 곳을 돕습니다.
셋째, 절대 하나님만 신뢰하며 하나님께만 말씀 드리고 사람의 감정에 호소하지 않습니다 – 우리도 이 원칙을 지키면서 간접적으로도 우리의 필요를 사람들에게 “기도해 주십시오” 라는 말로 간청하지 않습니다. 하나님 한분께만 말씀드리면 됩니다. 사람들에게 기도편지 쓰는 시간에 기도하는것이 얼마나 능력인지를 보고 배웠습니다.
넷째, 고아들이 필요한 것을 외상으로 구입하지도 빚을 지지 않았습니다. – 우리도 성경에 사랑의 빚외에 아무 빚도 지지말라는 원칙을 지금까지 지켜왔습니다. “롬13: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이 원칙대로 지금까지 오기에 선교회에 필요한 차량같은 것을 구입할때도 월부로도 사지 않았습니다.
다섯째, 뮬러 고아원은 예산은 세우지 않고 결산만 했습니다 – 우리도 예산을 세우느라고 길게 회의를 한적이 없습니다. 단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인가 아닌 것인가를 기도하면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결산을 했을 때 17 년 동안 60 억을 하나님께서 사용하도록 하셨습니다.
이곳은 소망의 언덕 기쁨의 땅이었습니다.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
어디서 사세요?
소망의 언덕 기쁨의 땅이요
들어 보신적 있으신지요?
이 세상 어디도 비교할 수 없는 곳이랍니다
무엇에 매여 있나요?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 있어요
이 사랑의 줄은
늘 기쁨을 준답니다
무엇을 하며 살고 있지요?
내영 기뻐 찬양합니다
어디로 가고 있나요?
오직 주를 따라갑니다
무엇을 드리고 싶나요?
주께 사랑을 드립니다
주께서 주신 모든 은혜
말할수 없기에
주께 내 삶 드립니다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 내영 기뻐 노래합니다
이 소망의 언덕 기쁨의 땅에서 주께 사랑 드립니다
오직 주의 임재 안에 갇혀 내 영 기뻐 찬양합니다
이 소명의 언덕 거룩한 땅에서 주께 경배드립니다
주께서 주신 모든 은혜 나는 말할수 없네
내 영혼 즐거이 주따르렵니다
주께 내 삶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