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를 따라 돕는 은혜의 보좌”
“때를 따라 돕는 은혜의 보좌” 라는 말을 듣기만 해도 이런 귀한 소중한 약속이 있다는 것이 귀가 쫑긋해 지고 알고 싶지 않으신지요?
“때를 따라 돕는 은혜의 보좌”
때를 따라 돕는 은혜의 보좌가
있는 것을 아시는지요?
인생의 어떠한 때에도 도와주는
은혜의 보좌는 언제나
들어갈 수 있도록 주님이 열어주셨답니다
때를 따라 돕는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가 본적이 있는지요?
은혜의 보좌는
우리의 연약함을 직접 체험해보신
주님이 계시기에
우리는 긍휼함을 받았으며
그 사랑을 아는 사람에게
열려져 있답니다
이런 놀라운 약속이 주어졌건만
오직 아는 사람만
때를 따라 돕는 은혜의 보좌의
경이로움을 맛본답니다
때를 따라 돕는 은혜의 보좌앞에
담대히 나아갑시다!!
(히4:15-16절말씀)
우리 하나님께서는 이런 놀라운 약속을 하셨고 그 약속을 지키시는 것을 옆에서 지켜보는것만으로도 우리는 기쁨을 억제할 수가 없습니다.
행복동에는 각자 자기의 탈란트대로 섬기는데 이 거대한 군함은 한 사람이 맡은 역할을 모두 최선을 다해서 움직여야 이 군함은 어떤 태풍이나 물결이 거친파도에도 유유히 나아갈수 있습니다. 윤권사님은 외국인들이 아프다고 전화가 오면 공장으로 달려가서 외국인을 태우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입원이나 수술이 필요하면 그 시간동안 돌보고 나중에 다시 쉼터에서 좀 더 시간을 가지고 쉬던지 공장으로 가서 일을 하던지 하는 섬기는 일을 맡아서 16 년을 섬겨왔습니다. 참으로 이상하게도 아기가 출생할 때 오밤중에 태어난 경우도 너무도 많고 뇌졸증이나 요로 결적이나 외상을 당했을경우에는 다음날로 미룰수가 없는 상황이라 늘 대기 상태의 119 대원처럼 달려가야 합니다.
그리고 그 시간은 전도하는 기쁨의 시간으로 생각하고 또 일주일에 6 시간 이상을 꼭 전도하는 기쁨의 현장으로 공장을 달려가곤 하면서 지금까지 지내왔습니다. 이외에 어떤 일도 주님앞에 이런 찬양을 부르면서 순종했습니다. “오직 주에 사랑에 매여 내 영 기뻐 노래합니다, 이 소망에 언덕 기쁨의 땅에서 주께 내 삶드립니다♬ 주께서 주신 모든 은혜 나는 말할수 없네 내영혼 즐거이 주 따르렵니다 주께 내 삶드립니다 ♬”
성경에는 이런 약속이 쓰여 있습니다.
대하15:7 그런즉 너희는 강하게 하라 너희의 손이 약하지 않게 하라 너희 행위에는 상급이 있음이라 하니라
이렇게 기쁨 마음으로 삶을 드리는 행위의 상급을 옆에서 지켜 볼 때 주님은 정말도 때를 따라 돕는 은헤를 보여주시는데 다른 사람들이 왜 우리는 기도를 하는데 응답이 없죠? 라는 질문에 그 비결을 성경은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은헤의 보좌가 있는 것을 알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아는 사람은 “내 삶 주께 드립니다” 라는 고백으로 즐거이 주를 따라가는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권사님의 개인적인 기도도 응답을 해 주시는데 바라보는 우리를 놀라게 하십니다. 불가사이한 일들을 행하시며 인도하시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응답중에 한번은 긴급기도 응답을 크리스마스날 성탄 선물같이 응답을 하셔서 마치 주님이 “놀랐지?” 하시면서 우리를 기쁘게 해 주시는 것 같은 기쁨의 함성을 지른적도 있었습니다.
모세는 왜 그와 친구와 대면하듯이 말씀하셨을까요?
“민12:6-8 이르시되 내 말을 들으라 너희 중에 선지자가 있으면 나 여호와가 환상으로 나를 그에게 알리기도 하고 꿈으로 그와 말하기도 하거니와 내 종 모세와는 그렇지 아니하니 그는 내 온 집에 충성함이라 그와는 내가 대면하여 명백히 말하고 은밀한 말로 하지 아니하며 그는 또 여호와의 형상을 보거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