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요한이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아버지께,
소망과 미래가 없던 때, 은혜의 가문으로 저를 받아 주시고
제 마음밭에 사랑이란 거름으로 복음의 씨앗을 심어주시며
오늘날 스스로의 입술을 통해서 나의 나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
감사의 고백을 할수 있도록 제게 큰 기쁨을 안겨주신 부모님의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복음으로 사람이 살아나는 것을 직접 보게 하는 우리 은혜의 가문!
하나님은 정말 능치 못할 일이 없음을 보게 하는 우리 은혜의 가문
하나님의 말씀은 일점 일획도 틀림이 없음을 보개하는 우리 은혜의 가문
어떠한 환경에서도 감사를 선택하게 하는 우리 은혜의 가문
저는 너무나 좋고 또 너무나 감사합니다.
어버이날을 맞아서 아버지 가슴에 꿏을 달아드려야 하는데
지면을 빌려서 이렇게나마 아버지께 꽃을 달아드리고자 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자녀의 특권을 누릴 수 있도록 베풀어 주신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아버지,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버이날 어머니가 써 주신 시를 다시 묵상합니다.
“사랑 도우미”
어두움 속에서 슬피 울던 한 영혼은
예수님을 만나자 밝음쟁이로 변했습니다
밝음쟁이는 더 이상 울보가 아닙니다
금수저 은수저 흙수저 구별하는 세상에서
그것보다 더 좋은
천국수저를 들고 다니며
필요한 모든 분들에게 전하면서
사랑 도우미로 바뀌었습니다.
밝음쟁이가 되자
밝음쟁이는 한 단계 더 올라가서
사랑쟁이가 되었답니다
무엇이든 부탁하세요
내 힘이 닫는 데로 어떤 일이든 할 수 있어요
사랑 도우미는
주님이 이끄는 대로 닥치는 데로 섬김을 했습니다
사랑 도우미는 어떤 일이든 기쁨으로 하면서
즐겁게 찬양을 부르네요
“나의 나 된 것은 다 하나님의 은혜라♬”
그 찬양을 주위 사람들은 들으면서
예수님이 저절로 궁금해졌어요
나도 어두움에서 밝음쟁이로 변하고 싶어요
세상이 줄 수 없는 사랑을 주는
사랑쟁이의 비결을 알고 싶어요
사람들은 날마다 주님 앞으로 나왔답니다
어머니를 만나 밝음 쟁이로 다시 태어난 아들 요한이 어머니의 은혜에 늘 감사드리며
기쁘게 서신을 올립니다.
다시 태어난 제가 주님의 은혜 가운데 상정 할수 있도록 도와 주시고
마음의 중심에 하나님이 계시도록 사랑으로 이끌어 주신 어머니의 은혜에
다시금 감사드리며 오늘의 저를 있게 해 주신 어머니의ㅣ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어버이 날을 맞이해서 어머니 가슴에 꽃을 달아드려야 하는데 지면을 빌려서 이렇게나마 어머니께 꽃을 달라드리고자 합니다. 어머니! 많이 많이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