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1편의 칼럼
“ 다시 교도소로 향하면서 ” 박효진 장로님은 수감자들에게 복음을 전하면서 계속 이런 표현을 썼습니다 . “ 들킨 도둑과 안 들킨 도둑만 있다 .” 우리는 “ 창살안에 갇힌 사람과 창살 없는 곳에 갇힌 사람만 있다 ” 라고 표현합니다 . 우리는 교도소로 면회를 가는날은 먼길 교도소를 가는 기분이 아니고 사랑하는 귀한 아들을 보는 기쁨으로 가고 있습니다 .
“ 스펄전의 기도 ” 지금까지도 스펄전의 설교집이 능력있는 설교가 되어서 전해지는 비결은 스펄전은 월요일 밤에 항상 최소한 1,000~1,200 명 이상이 참석하는 기도회를 인도했다고 합니다 . 기독교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고 있는 위대한 설교자 스펄전은 하나님의 은총과 구원의 복음을 전하는 일에 있어서 누구보다 열정적이었고 악을 거부하고 진리를 옹호하
“ 네팔로 돌아가는 요셉 ” 나의 피난처 예수 의지해요 나의 피난처 예수 의지해요 나의 가는 길에 거센 바람 몰아쳐와도 나의 피난처 예수 의지해요 나는 영원히 주님 사랑해요 나는 영원히 주님 사랑해요 세상 어떤 것도 나의 사랑 끊을 수 없네 나는 영원히 주님 사랑해요 아바 아버지 나를 사랑하시니 나의 모든 것 주께 드려요 아바 아버지 내가 여기 있으니 주님
“ 엘비라 이야기 ” 우주베키스탄에서 온 엘비라는 고려인으로 61 세입니다 . 어릴때 바늘이 다리속으로 찔러들어가서 바늘을 찾느라고 5 번의 수술을 받아서 다리가 한쪽이 짧아졌다고 합니다 . 작년에는 공장에서 일을 하다가 손가락이 짤려나간 사고를 당아혀 수술을 했고 아직 완전히 손가락이 굽혀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 그래도 공장에서 일을 계속 하지 않을수 없
“ 하나님이 고치지 못할 사람은 없다 – 현 소망교도소 부소장 박효진지음 ”(4) 흙 묻은 성경책 태종이라는 감호자가 있었다 . 보기드문 신경질적인 성격에 저돌성까지 가미된 그의 눈초리는 얼핏 보아도 살기가 느껴질 정도로 음산했다 . 사고 현장에는 항상 그가 있었고 , 사건의 배우를 케면 언제나 그의 이름이 겨명되었다 . 한마디로 태종이는 사고뭉치 그 자체
“ 사랑안에서 손잡고 가는길 ” 미혼모 아이들이 옹기 종기 모여서 한집에서 목사님부부와 함께 사는 “ 생명나무 숲 ”. 하나님께서는 이곳과 연결을 해주셔서 늘 어린아이들이 눈에 삼삼합니다 . 지난 토요일에 이곳을 방문하여 바로 얼마전에 태어난 신생아를 안아보니 참으로 만감이 교차되었습니다 . 아빠는 중 2, 엄마는 중 3 이라고 하는데 엄마의 호적에 올렸고
“ 주님을 더 깊이 알기를 소원합니다 ” 4 월 8 일 토요일에 수지 지구촌 교회 새벽에 남자목장님들 모이는곳에서 특강을 하게 되었습니다 . 목사님들과 사역자들만 모인곳 , 일반 교회등등 여러군데서 특강을 하였지만 남자목장님들만 모인곳에서는 처음 특강을 하게 되어서 더 많은 기도를 하였습니다 . 우리 외국인 학생들은 열심히 특송을 준비하였습니다 . 수지와
“ 교도소에서 온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봄의 완연함이 더해가는 요즘 , 사람도 자연도 이제는 겨우내 입었던 낡은 옷을 벗고 각자의 색깔에 맞는 봄옷으로 모두가 갈아입는 모습들을 보게 됩니다 . 어머니 , 이제는 어디를 둘러보아도 화려한 봄꽃들의 향연을 쉽게 찾아 볼수 있게 되었습니다 . 겨우내 낡은 옷을 갈아입고 각자의 본연에 맞는 색깔을 찾아 저들
“ 하나님이 고치지 못할 사람은 없다 – 현 소망교도소 부소장 박효진지음 ”(3) 수감자들 대부분은 고아출신이었습니다 . 장기수들은 마치 침목하는 군함처럼 인생의 심해를 향해 가라 않고 있었습니다 . 하늘을 날라가던 철새도 이곳 청송교도소 위로는 지나가니 못한다고 합니다 . 수 많은 한이 회오리바람으로 모여 하늘로 치솟으니 철새인들 어찌 감당할수 있겠습니다
“ 하나님이 고치지 못할 사람은 없다 – 현 소망교도소 부소장 박효진지음 ”(2) 세상이 포기해버린 교도소에서 아무도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이 “ 가장 미련한 방법 ” 으로 “ 가장 위대한 구원 ” 을 등불처럼 일으키고 계심을 안다면 사람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요 ? 죄인들을 지극히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구원의 밧줄을 깊은 담장속으로 드리우셔서 미련한 자
. “ 하나님이 고치지 못할 사람은 없다 – 전 서울 구치소 경비교도대 대대장 박효진지음 ”(1) 박장로님은 이렇게 성경적인 “ 하나님이 고치지 못할 사람은 없다 ” 는 고백을 글을 썼고 실지로 너무나 놀라운 수 많은 사람들이 새 사람이 되어 하늘 가는 길을 찾은 것을 보게 됩니다 . 책을 읽으면서 계속 눈물이 낫고 이미 읽은분들도 많을것으로 아는데 참 복
“ 하늘 나라 즐거움이 매일 새롭도다 ” 주예수를 깊이 아는 놀라운 그은혜 하늘나라 즐거움이 매일 새롭도다 찬송하세 주의보혈 그샘에 지금 나아가 죄에 깊이 빠진 이 몸 그 피로 씻어 맑히네 이 찬양을 진심으로 기쁘게 부르는 사람은 정말 주님께서 어떤 사랑을 베풀어 주셨고 새 생명을 얻은 우리가 어떤 인생을 살기를 원하시는지를 그 사랑을 누리며 그 사랑은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