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나라 즐거움이 매일 새롭도다”
주예수를 깊이 아는 놀라운 그은혜
하늘나라 즐거움이 매일 새롭도다
찬송하세 주의보혈 그샘에 지금 나아가
죄에 깊이 빠진 이 몸 그 피로 씻어 맑히네
이 찬양을 진심으로 기쁘게 부르는 사람은 정말 주님께서 어떤 사랑을 베풀어 주셨고 새 생명을 얻은 우리가 어떤 인생을 살기를 원하시는지를 그 사랑을 누리며 그 사랑은 전하는 사람입니다.
주예수를 깊이 알지 못할 때 우리는 결코 하늘나라 즐거움보다는 세상살아가는 고통이 우리를 얽매일 것입니다.
행복동에서는 한달이 지나고 나면 언제나 “또 주님이 하셨네요! 우리 앞장서셔서 모두 하셨네요”라고 감탄을 하게 됩니다. 우리는 3 월에 기본적으로 우리가 지원하는 여러나라 후원외에 800 만원 정도가 과외 지출이 있었습니다. 800 만원은 너무나 절실한곳에 주님이 나눔을 원하시는 곳이었습니다. 이 헌금을 드린 손길은 정말 부자가 아니고 주님의 사랑에 깊이 들어가기를 소원하며 하늘나라 즐거움을 더욱 사모하는 손길들입니다.
그런 손길이 헌금을 10 만원, 20 만원 이렇게 행복동으로 보내오면 그 헌금이 제 눈에는 억대의 헌금으로 보입니다. 왜냐하면 그 마음의 크기로 헌금액수가 보입니다. 이제 새로 일을 시작해서 하나님의 물질의 관리자가 되기를 소원하는 마음으로 드린 헌금입니다. 복음의 능력은 그렇게 사람들을 살리고 새로운 세계를 보게 해 주십니다. 새벽 4 시에 나가서 일을 해서 번돈, 오랫동안 방콕하다가 이제는 성실하게 나가서 일을 한지 1 년이 넘은 청년, 이제 새로 장사를 시작해서 한달이 되어 드린 감사의 손길, 이런 억대의 헌금들이 행복동 주민들이고 행복의 통로가 되고 있습니다.
이런 귀한 헌금이기에 우리는 같이 모여서 회의를 하거나 하는 시간에도 헌금으로 김밥 한줄 사먹는일도 하지 않습니다. 이 귀한 헌금은 병원에서 너무나 힘든 순간에 있는 그곳이나, 고아들을 위해서 전달하였습니다. 물론 홀리에서 해외에 지원하는 그곳에 모두 사랑이 필요한곳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할 때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신실하게 약속을 지켜주셔서 측량할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을 전하기 위해 이방인의 사도로 부름을 받았다는 사도 바울의 고백을 우리도 언제나 외칩니다. “엡3:8-9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 영원부터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속에 감추어졌던 비밀의 경륜이 어떠한 것을 드러내게 하려 하심이라”
우리는 현재 하는 사역에 안주하는 것이 아니고 계속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해 나가기에 더욱 주님을 바라보며 동시에 주님께서 하시는 일을 바라보며 함께 즐거워하며 함께 찬양합니다. “하늘 나라 즐거움이 매일 새롭도다”
어제도 한분이 문자를 보내왔습니다. “김상숙 권사님. 안녕하세요, 저는 장경은이라고 하고 분당 지구촌 교회의 이주자 예배부에 다니고 있습니다. 홀리네이션스 선교회에 남겨진 권사님의 연락처가 있어서 이렇게 연락드리게 되었습니다. 저 포함 몇 분이 매년 인도와 몽골선교를 다녀오고 매주 성경공부와 중보기도를 위해 모이고 있는데요. 지난 2월3일-13일 인도의 까딱지역에 선교를 가기 전에 권사님의 <주님, 오늘도 부탁해요>라는 책을 사서 선교팀과 중보팀이 모두 함께 읽었습니다. 저희가 생각하고 기도해 왔던 사역을 권사님께서 30년을 해오신 것을 보고 저희 모두 너무나 기뻤답니다.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고 감사하고 큰 힘도 얻었고요.
다름이 아니라, 권사님께 저희 몇몇 사람이 찾아뵙고 선교회 말씀도 듣고 하고 싶어서 연락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전화로 불쑥 말씀 드리기가 그래서 미리 메시지를 드립니다. 읽으시면 제가 전화를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자 칼럼에 올리신 “엡3:8-9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 영원부터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속에 감추어졌던 비밀의 경륜이 어떠한 것을 드러내게 하려 하심이라” 가 저희 올해 인도 선교갈 때 주제 말씀이었습니다. 책을 공동구매해서 읽게 하신 것도 그렇고, 여러 가지로 하나님께서 인도하고 계신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 ^”
이런 문자를 받았는데 그 다음에는 문자를 보내신분에게 바로 이번 토요일에 지구촌 교회에 제가 가서 특강을 한다고 하니 깜짝 놀라고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진행하신 것을 서로 경이로워했습니다. 그래서 특강이 끝나고 같이 교제하며 좀더 구체적인 나눔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렇게 우리를 인도하시는 주님을 항상 뵈올 때 화니 크로스비의 찬송시가 우리의 고백이 되기도 합니다.
“주의 얼굴을 항상 뵈오니 더욱 친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