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을 더 깊이 알기를 소원합니다”
4 월 8 일 토요일에 수지 지구촌 교회 새벽에 남자목장님들 모이는곳에서 특강을 하게 되었습니다. 목사님들과 사역자들만 모인곳, 일반 교회등등 여러군데서 특강을 하였지만 남자목장님들만 모인곳에서는 처음 특강을 하게 되어서 더 많은 기도를 하였습니다. 우리 외국인 학생들은 열심히 특송을 준비하였습니다. 수지와 분당에서 모두 400 명이 모여서 일주일동안 직장에서 일하고 가장 잠이 많이 오고 쉬고 싶은 토요일 새벽에 열심히 모였습니다.
참으로 특별한 체험을 각교회마다 다른 장소를 가면서 느끼는 것이 있습니다. 어떤 교회는 계단을 올라가면서부터 그 교회의 뜨거운 사랑이 전달되는곳이 있는가 하면 정말 전혀 주님과는 거리거 먼 것 같은 분위기도 있습니다. 예배전에 찬앙을 인도하는 사람들도 진정으로 주님을 사랑하고 찬양을 부르면 그 찬양 하는 모습 자체가 은혜로 전달이 되고 어떤곳은 마치 유행가를 부르는 태도로 부르는 곳도 있습니다.
지구촌교회는 주차장에서 우리가 내리자 마자 한번도 만나뵌적이 없는데 그동안 연락을 주고 받았던 전도사님이 서계시는데 너무나 놀랐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겸손하신 모습일까 하고 놀랐습니다. 그리고 찬양을 앞에서 인도하시는 분들중에 미리 나오셔서 우리가 도착했을 때 이미 기도로 준비하고 있는 분들을 보고 또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분들은 청년들이 아니고 목장들중에 나오신분들 같은데 참으로 진지하게 기도하고 찬양을 인도했습니다.
가는 곳마다 하루에 성경을 12 장 이상 읽으시기를 작정하는 분들께 책을 드렸는데 지금까지 20 명이 거의 되지 않았습니다. 한데 지구촌 교회에서는 3/1 이상이 일어스셔서 너무나 놀랐습니다. 그리고 전도사님이 지구촌 교회는 한달에 추천도서가 있는데 이번에는 제 책이 추천도서로 예배시에 광고가 나간다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너무나 감사할따름이었습니다.
교수님이면서 선교의 깊은 뜻과 관심을 가진 문교수님과 함께 동역을 하시는 분들이 아침에 같이 참석을 하였고 강의 후에 우리 선교회 과정의 많은 질문을 하셔서 우리의 경험을 같이 나누웠고 귀한 만남이 감사했습니다. 우리 대학부 제자들이 근처에 사는 제자들, 20 대 초반에 만났는데 어느새 50 대를 접어든 모습으로 다시 재충전하고 싶다고 같이 참석을 하여서 이또한 기쁜 시간이었습니다.
1 예수 더 알기 원함은 크고도 넓은 은혜와
대속해주신 사랑을 간절히 알기 원하네
2 성령이 스승되셔서 진리를 가르치시고
거룩한 뜻을 깨달아 예수를 알게 하소서
3 성령의 감화 받아서 하나님 말씀 배우니
그 말씀 한절한절이 내 맘에 교훈되도다
4 예수가 계신 보좌는 영광에 둘려있도다
평화의 왕이 오시니 그 나라 왕성하도다
(후렴)
내 평생의 소원 내 평생의 소원
대속해주신 사랑을 간절히 알기 원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