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만이 기적을 남깁니다”
많은 분들이 전도가 안된다고들 이야기 합니다. 지금 한국교회는 하루에 36 개 교회가 문을 닫고 새로 시작하는 교회는 전에는 많았지만 지금은 보기 힘듭니다. 사람들이 마음문을 열지 않는다고들 한숨을 짓습니다. 한데 사람들은 모두 주가 필요하고 사랑에 굶주리고 어두움에서 몸부림 치고 있습니다. 복음이 필요한 수 많은 영혼들을 주위에서 늘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에나 지금이나 주님의 말씀은 동일하다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요21:5-6 예수께서 이르시되 얘들아 너희에게 고기가 있느냐 대답하되 없나이다 이르시되 그물을 배 오른편에 던지라 그리하면 잡으리라 하시니 이에 던졌더니 고기가 많아 그물을 들 수 없더라
예수님이 지시해 주는데로 가면 여전히 고기가 많아 그물을 들수가 없을 정도로 많은 영혼들은 목말라 하고 주님께 돌아옵니다. 단지 우리가 순종할 것은 주님의 지시를 따라가야 하고 주님의 심정으로 영혼을 봐야 하고 그들을 품을 때 가능합니다.
아파트 문을 열고 조금만 걸어나가도 엄청 추운 겨울에도 종일 서서 몸을 떨면서 야쿠르트 장사를 하는 아즘마는 그 자리에 있습니다. 여름에는 벤치에 앉기도 하고 오가면서 사람들이 사기도 하는데 겨울에는 사는 사람도 없는데 늘 그 자리를 지킵니다. 비가오는 날은 종일 우비를 입고 서서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사람들은 무관심하게 지나가는데 주님의 심장을 조금이라도 받게 되면 그냥 지나갈수가 없습니다. 일주일에 세번은 그 옆을 지나가야 우체국에 가기에 그때마다 많은 매상을 올려줍니다. 그리고 끌어 안아주면서 예수님을 전합니다. 점점 더 경청하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80 세가 다 된 할머니가 채소를 끌고 나와서 노점상을 하고 있으면 그곳에 가서도 매상을 많이 올려주면서 예수님을 전합니다. 그리고 과일을 가지고 나온 노점상의 아즘마에게도 동일하게 복음을 전합니다. 이분은 근처의 아파트 주민과 가끔 다투는 것을 볼 정도로 성격이 좀 거친 분 같았습니다. 마트에서는 정해진 값을 지불해야 하니까 안그러는데 그런 장사한테 가면 꼭 가격을 가지고 서로 실강이를 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조금 덜 먹어도 조금 상대방에게 양보를 해도그리 지장이 없는 사람들이 왜 그렇게 이기적인지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과일을 파는 이분에게 나는 그분이 원하는대로 값을 지불하고 그분을 존중하면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우리는 만날 때 마다 반가워하는 사이가 되어서 왜 예수님을 믿어야 하고 예수님이 우리에게 어떤 삶을 주셨는지를 이야기 하자 그렇게 거친 것 같은분이 열심히 경청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하루는 너무나 감동을 주는 일이 생겼습니다. 봉투에 10 만원의 헌금을 주면서 저에게 외국인노동자들을 위해서 써달라는것이었습니다. 그분에게 그 액수는 하루 종일 팔아서 남는 이익금이 안될수도 있는데 예수님이 보이기 시작했던것이었습니다. 나는 그런 전재산의 헌금을 받으면 그 헌금이 억대의 헌금으로 보입니다.
복음은 우리를 생명으로 이끌고 사람이 살아나는 것을 보는 것은 너무나 즐거운 일입니다. 우리 모두 복음을 열심히 전하지 않으면 우리는 어두움의 세계속에서 서로가 같이 고통을 받게 될것이고 반대로 복음을 전하면 “그 어디나 하늘 나라” 고백하는 사람들과 둘러 쌓여 살기 때문에 행복해집니다.
직장예배를 송학식품에서 인도한지 오래 되어서 믿지 않은 많은 직원들이 예수님을 믿게 되었고 열심히 주님 말씀을 경청하고 진지하게 예배를 드리면 참으로 기쁩니다. 그 자리에 불러주신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직원이 약 20 명이 되는 미용실에서 복음을 전하면서 예배를 드리기 시작하였습니다. 거의다가 믿지 않는 젊은 층이지만 지금은 시작이지만 곧 그물이 찢어질것을 믿고 기쁘게 가고 있습니다.
“행11:21 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시매 수 많은 사람들이 믿고 주께 돌아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