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께서 주신 모든 은혜 나는 말할수 없어, 내 영혼 즐거이 주따르렵니다”
그리스도를 닮는 것은 단순한 입술의 고백이 아니라 믿음으로
우리의 마음속에 거하시는 주 예수님을 소유하고
그 거룩한 성품에 참여하는 것이다
그것은 세상으로부터 벗어난데 속한 것이 아니며
삶 전체를 통해 거룩한 사랑으로 세상을 사랑하는 데서 드러난다
유창한 말솜씨도 드 높은 지식도 눈부신 재능도
그리스도 닮는 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그리스도를 닮는 것은 이 세상의 모든 것을 걸고서라도
추구해야 할 가치가 있는 유일한 일이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닮아 우리의 신앙을 완성할뿐 아니라
그 닮음으로 사람들이 우리를 통하여
그리스도의 은혜의 거룩함을 알게 해야 한다.
하나님이 생각하시는 최고의 선이자 진정한 축복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닮기를 통해
어떠한 웅변보다도 강력하고 명확하게 그리스도를 드러내 보임으로써
이 축복을 전하는 축복의 사람이 될수 있다.
이 글은 “그리스도 닮은 그리스도인” 책에서 퍼온 글입니다. 무릎으로 사는 그리스도인의 저자로 “무명의 그리스도인”이라고 밝히는 저자는 그의 시리즈 책 중에 “그리스도 닮은 그리스도인” 책에서 정말 그리스도 닮은 그리스도인의 정의를 이렇게 내린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