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을 따라간 사람들”
주님은 “나를 따라 오너라”고 말씀하셨을 때 앞장서신분은 주님이시지 우리가 앞장서서 마음대로 가는 것이 아닙니다. 서서평 선교사님 영화를 본분들은 한결같이 “성공이 아니라 섬김이다” 말씀이 너무나 마음에 감동이었다고들 고백을 하였습니다. 실지로 예수님을 따라 세상을 떠날 때 까지 사랑이 담북 담김 섬김으로 이 나라를 바꾸는 많은 일을 했습니다.
마더 테레사도 “우리는 성공을 위해서 부름을 받은 것이 아니라 신실하기 위하여 부름을 받았다” 라고 고백을 했을뿐더러 “우리는 그분 손에 들린 연필일뿐입니다” 라고 했습니다. 연필은 자의로 써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연필을 들고 있는 주인의 생각대로 써내려가는것입니다.
주님이 나를 따라 오라고 말씀하셔서 따라 갔던 그 길은 참으로 놀랍고 경이로운 길이었습니다. 주님이 인도하신대로 따라가면서 배운 것은 주님은 믿지 않은 지극히 작은자 한사람도 그들의 신음소리로 들으신다는것이었습니다.
작은 호수 공원에서 삼일씩 굶고 오갈데 없는 외국인 앞으로 인도하셨고 한국에 오자 마자 탈장이 생겨서 자국으로 돌아가려고 하던 사람앞으로 인도하셔서 이들을 병원으로 데려가게 하시고 그들의 병원비도 마련하신 그 순간들은 경이로움 그 자체였습니다. 홀리네이션스를 시작하기 전에도 다른 외국인 선교회에 갔을때도 그때도 한국인들이 정말 많이 있는데 왜 허구 많은 사람들중에서 내게로 와서 자신의 중병을 고백하며 도움의 손길을 요청했는지 지금 생각하면 이 모든것이 주님이 하신것이라는 고백밖에 할것이 없습니다. 그때는 2000 년 5 월이었고 주님은 주님께 순종할 그릇을 찾아서 영혼을 맡기시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그렇게 상담을 했을 때 그의 병원비는 600 만원이 들었는데 기꺼이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주님 말씀하실 때 순종할 사람을 찾으셨고 여건도 마련하셨던 것을 생각하면 아버지의 지극히 작은자의 신음소리도 들으시는 것을 이 현장에서 배웠습니다.
한국에서 외국인 노동자뿐 아니라 홍콩에 흥청거리고 쇼핑과 먹을것만 좋아하는 그 사회에서도 주님이 하셨던 일들은 너무나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그렇게 다들 경제적으로 잘 먹고 쓰고 하는데 갑자기 직장에서 해고가 되어 몇 달째 되자 홍콩의 세계에서 가장 비싼 집세를 내야 하는 상황에서 아이가 5 명이나 되는 이 집은 그날 마지막 쌀을 먹고 쌀 봉투가 빈 봉투를 올려놓고 저녁 먹을것이 없었습니다. 주님은 나를 따라 오너라고 지시하시고 그 집으로 발걸음을 옮기게 하셨습니다. 그 집에 들어가서 정말 쌀값이 아무것도 아닌 홍콩에서 저녁 먹을것이 없다니!! 주님은 아주 어린 아이들이 졸망 졸망 한 그집에서 필요를 채워 주시고 싶으셨던 것을 그때도 느꼈습니다.
정말 성공이 아니고 신실하게 순종하다보니 주님은 언제나 앞장 서 계셨고 주님이 직접 공급하시면서 우리는 단순한 택배원이었고 사람들에게 생명과 기쁨과 에너지를 제공하는것이었습니다.
우리는 이 길을 가면서 찬양합니다.
“나 주님의 기쁨 되기 원하네 내 마음을 새롭게 하소서
새 부대가 되게 하여 주사 주님의 빛 비추게 하소서
후렴: 내가 원하는 한가지 주님의 기쁨이 되는 것
내가 원하는 한가지 주님의 기븜이 되는 것
겸손히 내 마음 드립니다 나의 모든 것 받으소서
나의 맘 깨끗게 씻어 주사 주님의 길로 행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