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은 그리스도인이 어떤 삶을 살기를 원하시는가?”
초등학교 2 학년 학력이 전부인 성경이 만든 사람, 존 워너메이커, 주일학교는 본업이고 체신부 장관이나 다른 것은 부업이라고 했던 믿음의 모델인 백화점을 처음 시작한 백화점왕. 정직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사업을 하면서 세계에 수 많은 YMCA 를 한국을 비롯하여 지어준 그가 사랑하는 손자에게 가르쳐준 성공의 비결을 같이 나눕니다. 그가 74 세였을때 21 세 생일을 맞는 같은 이름의 존에게 써준 글입니다. 요즈음 무기력하게 늘어나는 청년 실업자들이 많은 한국에 청년들이 같이 들으면 너무나 좋은 글입니다.
사랑하는 손자 존에게,
8 월 1 일이면 네가 벌써 스물한 살이 되는구나. 네가 진정 성인이 된다는 것이 할아버지는 정말 믿기지 않는다. 나와 뚝 같은 이름을 가진 네가 걸어가는 인생의 발걸음에 나는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단다.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는 오랜 경험으로부터 배운 몇가지 교훈들이 너에게 가치가 있을 것이라 여겨져 꼭 들려주고 싶구나.
인생은 달려가는 기차의 트랙과 같단다. 그래서 우리 각자는 어떤 길을 가야 할지, 또 어디에서 정확하게 서야 할지를 진중하게 결정해야 하지. 많은 젊은이들이 게으름과 무능함, 빈둥거림과 비효율, 어리석음과 낭비, 무기력과 타락을 가까이 하다 추락하는 것을 자주보게 된단다. 그렇지만 너는 분명 보다 훌륭한 인생길을 선택하리라 믿는다. 근면과 성실, 고귀함과 유능함, 부와 행복과 유용성등을 갖춘 길 말이다. (이부분에서 한국에 수 많은 청년 실업자들이 마치 그리스도인은 현실도피주의가가 되는것으로 착각하고 일을 하지 않는것에 새로운 길을 선택할수 있기를 소망하며 새롭게 인생을 보는 눈을 뜨기를 소원합니다)
스물 한살이 되는 젊은이들은 스스로 자기 인생의 기차를 운전해야만 한단다. 어떤 사람은 운전석으로 올라가서 엔진이 녹슬때까지 잠을 가기도 하고, 또 어떤 사람은 인생의 기차를 장난감으로 착각하여 가지고 놀다가 망가뜨리기도 한단다. 그들은 무지와 부주의로 기차릐 40 개의 칸 중 하나를 전복시키기도 하고, 처음 1,2 마일은 잘 달리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중심을 잃고 비틀대다가, 마침내 주변 사람들을 실망시키고, 믿을수 없는 사람으로 낙인찍히고 말지.
나는 네가 성공적인 인생을 살도록 여섯개의 소중한 덕목을 알려주고 싶다. 네가 지키겠다는 확실한 의지만 있다면 바른 길로 네 인생을 안전하게 인도해 줄 이정표가 될수도 있을것이다.
첫번째 덕목은 “근면”이다. 근면은 너의 목표를 이루기 ㅟ해서 매일 매일 꾸준히 노력하는 것을 말하지. 꾸준함에는 결국 어떤것도 당할수 없거든. (요즈음 성인 아이들중에는 근면이 정말 없없는 것 보고 있습니다. 자기 일을 어릴때부터 스스로 시키면서 한국의 미래를 준비해야 이 조국이 미래가 있을것으도 믿고 자기 자신의 미래의 인생도 스스로 만든다는 것을 알기를 소망합니다.)
두번째 덕목은 “고귀함”이다. 고귀함은 말과 행동의 진실함을 통해서 얻게 되지. 정직과 사랑을 실천하다보면 자연히 따라오게 된단다.
세번째 덕목은 “유능함”이다. 유능함은 내 손안의 돈을 낭비하지 않으면서도, 모든 의무를 신속하게 할수 있고, 성경 말씀처럼 순종하고 사는 것을 말한다.
네번째 덕목은 “영예로움”이다. 영예로움은 작은 일을 소홀리 하지 않고, 큰 일도 두려워하지 않으며 또한 술에 코를 꿰지 않고 돈을 건 모든 도박이 참여하지 않으며, 여자들을 지극히 위해 주고 생각이나 말이나 행동에서 정직한 모습을 보이고 불의와 타협하지 않을 때 주어진단다.
다섯번째 덕목은 “재물”이다. 재물은 앞의 덕목들을 잘 실천하면 자연스럽게 따라오지. 인생의 위대하고 소중한 것들은 돈으로 살수 있는 것이 아니란다. 주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시작이고 그분의 영광을 잘 지키는 것이 위대한 상급의 약속이란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자들을 나도 영화롭게 할것이다”라는 성경말씀을 꼭 기억하렴.
여섯번째 덕복은 “행복”이다. 행복은 모든 사람들의 가장 소망하는 덕목이지. 행복은 작은 것 에서부터 시작한단다. 그리고 멀리 있지 않고 항상 네 곁에 가까이 있단다. 너도 네 인생의 트랙에서 이탈하지 말고 꾸준히 걷게 되면 행복은 항상 너와 함게 있게 될것이다.
사랑하는 존,
할아저비는 할수 있는 한 모든 방법으로 항상 너와 함게 가까이 있길 원한단다. 앞의 덕목들을 평생 너의 마음 판에 새겨 소중한 삶을 살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존을 사랑하는 할아버지 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