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새가 되기를 원하십니까? 독수리가 되기를 원하십니까?”
한국은 청년 실업문제가 크게 부각됩니다. 그 이유가 직업이 없어서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 진정한 이유는 지나친 과잉보호로 자랐기 때문이라는 것을 옆에서 지켜보게 됩니다..
한국은 경제적으로 부유한 부모뿐 아니라 가난해도 자녀에게는 지나칠정도로 과잉보호를 합니다. 그렇게 자랐기에 독립형이 못되고 의존형으로 인격이 형성되었습니다.
어느 아버지는 자기의 성장과정의 어려웠던 이야기를 하면서 그때 너무나 힘들었기에 자기 자녀에게는 그렇게 하고 싶지 않아서 용돈을 자신의 생활비의 절반정도 수준을 주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이 가정은 어려운데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힘들게 대학 공부를 시켰지만 나가서 직업을 갖지 않고 그 용돈으로 생활을 하는데 아주 익숙해져 있습니다. 대학졸업을 맡은지 오랫동안 그렇게 지내기에 속상해 하면서 호소를 하는 것을 듣습니다. 뿐만 아니라 결혼을 해서 가장이 되어도 자기가 독립할 생각을 하지 않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부모에게 계속 도움을 요청해서 살면서 더 심각한 문제는 조금도 미안해 하거나 그것이 문제가 된다는 생각이 없습니다. 그 이유는 그렇게 자라났기 때문입니다. 가장으로서 책임감이 전혀 없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런 교육방법은 자녀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고 자녀를 참새로 만드는것입니다. 참새는 비가 조금만 오려고 공기가 느껴져도 높이 나르지를 못합니다. 그러나 독수리는 비가 오거나 태풍이 몰아치면 더 높이 창공을 향해 올라갑니다. 언제나 가장 해를 가까이 볼수 있기에 독수리는 일기에 구애를 받지 않습니다. 성경에는 독수리의 교육방법을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신32:11 마치 독수리가 자기의 보금자리를 어지럽게 하며 자기의 새끼 위에 너풀거리며 그의 날개를 펴서 새끼를 받으며 그의 날개 위에 그것을 업는 것 같이
이 말씀은 독수리가 처음에는 새끼에게 먹이를 갔다 먹이다가 조금 크면 보금자리에서 나오도록 하는데 새끼는 나오지를 않으려고 버팅깁니다. 그러면 독수리는 새끼를 떠다 밀면서 밑으로 떨어지게 합니다. 그러면 새끼는 정신없이 떨어지는데 긴 날개로 땅에 떨어지기 직전에 받습니다. 그리고 다시 높은데 올려놓고 반복 이런 훈련을 시킵니다. 그렇게 훈련을 하다보면 자생력이 생겨서 높이 창공을 나르게 되는것입니다. 그러기에 비가 조금만 올려고 하면 빌빌거리는 참새와는 달리 더 높이 창공을 날르기에 항상 해를 가까이서 볼수 있게 됩니다.
사랑하기에 더욱 강하게 훈련시키고 사랑하기에 스스로 독립할수 있게 교육을 시키는 것이 진정한 사랑이고 바른 길로 인도하는것입니다.. 이미 잡은 물고기를 먹는 것은 금방이기에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 주어야 자녀는 독립형으로 살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