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는 행복동의 패스워드”
살전5:16 항상 기뻐하라
살전5: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살전5:18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아침에 눈을 뜨고 감사하고 주어진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며 입에서 감사가 떠나지 않을 때 우리가 얼마나 행복해 지는지를 경험한 사람들만 알수가 있습니다. 힘든일을 만나도 그 위에 계시는 주님의 품을 생각하며 주님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것을 생각하면 우리는 감사로 우리의 생각을 바꾸며 놀라운 것은 우리의 육체도 건강해지는것입니다.
우리나라 조국을 살리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증거하고 싶다고 하나님께 기도를 드린후 이곳 저곳을 가다보니 그곳은 거리가 상당히 멀고 추운날 대중 교통을 이용하면 차를 기다리고 오르락 내리락 하다보면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서서 말씀을 전하는데 내 마음에는 감사만 넘쳐 납니다. “사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 마음으로 가는곳마다 감사헌금을 하는 마음으로 책을 사서 전해드리고 언제나 그랬지만 초청한측에서 선교헌금으로 사용하라고 주는 봉투는 전혀 받지를 않습니다. 오히려 감사의 생수가 넘쳐 전해지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작년에 요한 웨슬리의 일기를 읽으면서 배운 발자취를 묵상하곤 합니다.
포장도 안된 산길 어느곳이라도 말을 타고 달려가며 복음을 전하면서 한 나라를 정화시킬수 있는 능력은 위로부터 받았을터인데 그리고 거칠고 세상적이던 광부촌에도 전혀 관심이 없는 그런곳에도 복음을 듣고 가서 자신이 쓰임받은 것을 감사하던 신앙의 발자취를 묵상해보며 이 길을 걸어갑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감사하면서 시각장애인이 되었고 가족도 전혀 보지 못하고 남편은 일찍 사별하고 아드님도 다른 나라에 보내져서 20 년이나 보지 못하고도 감사와 기쁨이 넘쳐서 잠시 안식년으로 한국에 와 있다가 4 월에 다시 돌아가는데 비행기표를 놓고 기도한다고 들었는데 행복동과 연결이 되니 며칠만에 다 해결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직접 행하시는 것을 보는 특권만으로도 행복하고 기쁩니다. 행복동 가족들은 주일에 이순희 선교사님을 초청해서 간증 들들을 것 기대하며 어떤 환경에도 감사를 선택하는 하나님의 사람을 만나는 기쁨을 누립니다.
화니 크로스비도 어릴 때 의사의 실수로 평생 시각 장애인으로 살았지만 찬송시를 8000 개나 써서 항상 불행을 선택하지 않고 행복을 선택하였는데 오늘 가진 복을 헤아리며 감사로 시작해서 감사로 하루를 마감한다면 우리앞에는 어떤 슬픔도 사라질것입니다.
슈바이처도 감사를 삶의 비밀이라고 했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멋진 일은 모든 일에 감사하는 것이다. 이를 터득한 사람은 삶의 의미를 아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은 삶의 신비를 모두 꿰뚤고 있다. 삶의 신비란 모든것에 감사하는것이다.” 메튜 핸리는 이렇게 말하였다고 합니다. “감사는 더하기와 같아서 모든 것에 감사하면 거기에는 하나님의 축복이 더해진다. 어떤 일이든지, 어디에서든지 감사하면 플러스의 축복이 찾아온다. 그러나 반대로 원망과 불평은 빼기와 같아서 있는것까지 빼앗기고 없어진다.” – (감사가 답이다 –전광목사님 저서에서 인용)
감사는 삶속에서 감사를 선택하고 훈련을 통해서 인생을 행복으로 이끌고 많은 것을 가지고도 감사를 전혀 모르는 사람도 습관이고 늘 불행가운데서 살게 됩니다. 중요한것은 감사를 선택하면 행복해지고 몸도 건강해지고 감사하지 못하면 하나님께도 사람들에게도 좋은 관계를 갖지 못하는것은 물론 자신이 가장 중요한 행복을 노치게 되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