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오늘도 부탁해요> 서평이 많이 올라와 있어서 그중 한편을 나눕니다.
실로 놀랍다!
내가 살아가는 세상에도 실존하는 조지뮬러가 있다는 것!
그리고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며 응답하신다는 것!
본서 <주님, 오늘도 부탁해요>를 읽는 내내 가슴을 두근거렸다.
너무도 잘 아는 말씀이지만 실상 우리의 삶속에서는 마치 하나님이 아무일도 하시지 않는 것 같이 오해마저 드는 순간이 얼마나 많은가!
수 많은 기도제목은 폐기처분된지 오래고 기도에 대한 불신이 가득하다. 과연 이 기도가 이루어질지 의구심을 가진채 밑져야 본전이라는 마음으로 기도할때가 많지 않은가! (가장 심각한 것은 아예 기도하지 않는것이다)
부와 귀가 주께로부터 왔다고 하는데 왜 늘 재정이 부족하여 일을 제대로 할수 없는것일까! 하나님의 말씀은 기록된 역사로 치부되고 오늘날 내 삶에 아무련 영향도 미치지 못한다. 과연 이 약속의 말씀들은 내게 약속하신 말씀이 맞는것일까.
혹시 이와 같은 질문을 하는분들은 꼭 본서 <주님, 오늘도 부탁해요> 를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이 책은 그에대한 명확한 해답을 제시한다.
특별히 기도에 관한 말씀과 이론, 설교등의 좋은 책이 많이 있지만, <주님, 오늘도 부탁해요> 는 기도의 실천편, 기도의 응답편, 기도의 실시편 이라고 불러도 좋을 것 같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말씀과 믿음을 가지고 겸손히 순종하는 이에게 어떠한 일을 행하시는지, 그 기도에 실질적으로 어떻게 응답하셨는지를 상세히 기록된 책이다. (실제 사례가 가득하다)
정말 말씀대로 기도했다면, 기도한 그대로 믿었다면 그 믿음의 방향성이 기도를 이루실 하나님께 있다면 그 기도는 반드시 응답된다. 저자와 홀리네이션스 선교회의 16 년동안의 사역은 그 산 증거이다.
<주님, 오늘도 부탁해요> 는 믿음 그대로 이루시고 성취하시는 하나님의 실질적인 발자취를 독자에게 여과없이 선보인다.
하나님께 온전히 자신의 삶을 드린 저자와 홀리네이션스 선교회는 매일의 순간 기적과 같은 응답을 경험하고 있다. 기도 응답의 비결이 믿음이며 그 믿음의 첫 걸음이 말씀이라는 것은 믿음은 들음에서부터 시작되고 그 말씀을 믿을 때 기도가 응답된다는 것이 핵심이다. 역시 말씀과 기도는 늘 함께 움직이는 것 같다. 말씀을 날마다 가까이 하고 그것을 마음에 새기고 지키는 사람의 기도하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것이다.
이것이야 말로 성경적이고 가장 실존하는 기도이다!
저자와 홀리네이션스 선교회는소외된 외국인들을 섬기며 사람들의 도움을 구하지 않고 기대하지 않고 16 년동안 오로지 하나님께만 구했고 50 억을 받아서 외국인들을 살렸고 빚하나 없이 채워 주셨다. 고아의 아버지 조지뮬러와 참으로 비숫한 대목이 아닐수 없다.
온전히 말씀만 믿고 기도하는 그들에게 하나님은 신실하게 응답하셨다고 한다. 모든 필요가 놀라운 타이밍에 채워지고 수 많은 사람들의 헌신과 사랑을 통해 그들의 사역은 더 큰 사랑을 전하는 사랑의 통로가 되었다.
입술의 사랑만 전하는 기독교가 아니라 절실한 누군가의 삶 속으로 들어가 실질적인 삶을 변화시키고 회복시키고 사랑을. 나누며 살아갈 때 그 사랑이 수 많은 사람을 변화시키고 다시 일으켰고 생명의 열매를 거두게 되었다. 하나님의 사람들의 기도와 사랑은 참으로 그리스도의 사랑이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었다는 것을 책을 읽으면 누구라도 느낄수 있다. 그 숭고한 사랑이 진정한 치유와 변화를 일으켜왔고 기적은 지금도 진행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