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감사는 행복의 길”
전광목사님 저서 감사시리즈 책에는 감사에 관한 좋은 글이 많이 실려 있어서 같이 나눕니다.
도스토에프스키는 “지하에서 온 편지”에서 안타깝게도 인간에 대한 정의를 이렇게 기록했습니다. “인간이 바보가 아니라면 이렇게 이토록 터무이없을 정도로 감사할줄 모르는가? 이상할 정도로 감사할줄 무른다. 사실 나는 인간에 대한 최고의 정의가 감사할줄 모르는 ‘두발 달린 동물’이라고 생각한다”
감사는 또 다른 감사를 낳습니다.
작은 것을 감사합니다. 순간순간 감사합니다.
평범한 일상을 감사합니다.
내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감사입니다.
그동안 내가 누렸던 모든 행복들이 주님의 선물임을 알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몸에서 “코티솔”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됩니다. 이 코티솔은 뇌의 해마를 죽입니다. 해마는 우리의 인식 작용을 담당하는 부분인데, 해마가 줄어들면 인식 작용에 장애가 발생합니다. 욕을 많이 하거나 욕을 많이 얻어먹는 사람은 해마가 작아지는데, 부정적인 말들은 구체적이고 실제적으로 우리 우리 몸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한 의학박사의 주장입니다. 반대로 감사를 잘하면 세포를 재생시켜 노화를 방지하고 젊고 건강한 삶을 살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옥스토신은 뇌에서 만들어져 가장 멀리까지 인간의 몸을 여행하는 호르몬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인간을 가장 인간답게 만드는 호르몬인데, 장수 사회에서 가장 주목 받을수 있는 호르몬이 바로 이 옥시토신이라고 합니다. 중요한것은 이 옥시토신이 감사할 때 분비가 활성화 된다는것입니다.
우리가 감사를 하면 스트레스를 빨리 극복하고, 남과의 비교를 덜하게 되며, 자존감이 높아지고, 타인에 대한 신뢰가 높아지며, 신체가 건강해지는 등의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는 것을 밝혀냈습니다. 쉽게 말해 우리 사람에게 감사만한 “약”이 없다는 것인데 이런 감사를 우리의 일상에서 실천 하는 첫단계로 감사일기 쓰기를 권하고 있습니다. 전에는 무심코 넘기거나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들을 의식하면서 감사를 하다보면 감사 습관이 몸에 배게 되고 그러면 삶이 변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삶은 우리의 면역 시스템을 활성화시키고 겸허한 자세와 긍정적인 마음을 강화시켜 행복한 삶에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감사는 우리의 인생을 결정합니다. 감사를 실천하면 하나님을 보는 눈, 남을 보는 눈, 이웃을 보는 눈이 달라지고 모든 광경이 변하여 아름다운 신세계가 열립니다. 감사는 모든 관계의 거룩함을 회복하는 화해 코드이고, 모든 과거를 매듭짓고 치유하고 재창조하는 도구입니다. 감사는 현재의 짜증과 분노와 집착의 삶을 변화시키는 수단이며, 미래의 불화 실성과 염려와 두려움을 확신과 담대함으로 바꾸는 전환 장치입니다. 감사는 나 자신은 물론이고 다른 사람까지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행복 바이러스이고, 절대로 불가능 하다고 생각되는 일을 절대로 가능한 일로 바꾸는 능력 코드입니다. 감사는 하나님께 입술로 드려지는 최고의 예술이고 최상의 에배입니다. 감사하는것은 우리 자신의 삶에 거룩을 만들어내는 일입니다.
감사는 모든 것이 다 잘 되었기 때문에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고난과 시련이 있기에 더 깊은 감사를 할수 있는 것입니다. 고난과 시련을 딛고 그 이면세 흐르는 하나님의 은혜에 눈 뜰 때 진정한 감사, 더 깊은 감사를 드릴수 있습니다.
불평하는 것은 망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고 감사하는 것은 성공하는 연습을 하는 것입니다.
“감사가 믿음이고 믿음이 곧 감사”라고 말합니다. 믿음의 사람은 믿음과 감사가 하나되어 사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