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1편의 칼럼
이 글은 캄보디아에 건축할 교회와 고아원을 맡아서 할 하이소밧의 간증입니다 . “ 하나님을 진실로 구하고 찾으면 만날수 있습니다 ” ( 마태복음 7:7-8)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 교도소에서 온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 롬 10: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 이제는 말씀을 하루에 꼭 해야할 의무감으로 읽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묵상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생각하고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알기위해 더 많은 시간을 묵상과 함께 하려고 합니다 . 사실 묵상이 없이
“ 은혜의 가문세우기 ” 홍콩에서 살 때 한 영사님이 간증을 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 이분은 홍콩에서 영사로 일을 하다가 미국으로 발령이 나서 미국으로 가셨는데 홍콩에 잠시 들릴 일이 있어서 오셨다가 간증을 했습니다 . 이분의 고백이 외교보다 더 힘든 것이 내교라고 하시면서 한국에서 방문하는분들을 대접하다보면 늘 술좌석이 당연하기에 술을 안 마실수가 없었다
“ 복음으로 사람이 살아나는 것을 보는 것은 행복합니다 ” 날이 갈수록 아름다워지고 행복해 지는 은주를 옆에서 지켜 보는 것은 살아계신 주님안에서 살 때 사람이 얼마나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지를 볼수 있어서 참으로 행복합니다 . 15 년전에 만났을때 처음 태어날때는 장애인이 아니었는데 할머니의 실수로 뇌성마비가 되어 손발을 못쓰고 시설로 보내져서 그 상처로
“ 모두 주님이 하셨습니다 – 캄보디아 교회건축 ” 홀리네이션스를 설립하기 전에 하나님께서는 두 나라에 교회를 세우시도록 하셨고 홀리에서는 러시아 , 몽골 , 네팔 , 할빈 그리고 이번에는 캄보디아 교회 건축을 할수 있도록 마련을 하셨습니다 . 그때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이 너무나 경이로워서 이 경이로운 현장에서 우리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보는것만으로도
“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로 삼고 ” 신 6:6 오늘 내가 네게 명하신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신 6:7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신 6:8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로 삼고 신 6:
“ 교도소에서 온 편지 ” 어머니 , 오늘 어머니가 새로 출판한 책 “ 주님 , 오늘도 부탁해요 ” 책은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 올 한해에 최고의 선물을 받은 것 같아 너무도 기쁘고 감사했으며 , 아직 책을 다 읽지는 못했지만 , 오늘 받은 이 책을 공장일을 끝내고 방에 들어오자마자 책을 펼쳤더니 시간이 어떻게 갔는지도 모르게 지금 시각이 자정이 넘어 있
“ 주의 살아계심과 능력과 권능을 모든 사람에게 전하게 하소서 ” 시 71:5 오 주 하나님이여 , 주는 나의 소망이시요 , 내가 어릴 때부터 나의 의지시니이다 . 시 71:6 주께서 나를 모태에서부터 붙드셨으며 , 내 어머니의 배에서 나를 꺼내신 분도 주시니 , 내가 계속해서 주를 찬양하리이다 . 시 71:7 내가 많은 사람들에게 기이한 사람처럼 되었으나
“ 네팔에서 온 소식입니다 ” 네팔은 이미 200 명이나 전도하였는데 더 많은 영혼들을 주앞으로 인도하여 기쁘게 예배드리는 사진을 보내왔습니다 . 정말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는 것을 보는것보다 더 기쁜일은 없습니다 . “ 딤후 2:2 그리고 네가 많은 증인들 가운데서 내게 들은 것들을 신실한 사람들에게 맡기라 . 그들이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으리라
“ 골리앗을 이기는 것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 예수님께서는 이미 승리하신 것을 보여주였고 이렇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 요 16:33 내가 이런 일들을 너희에게 말한 것은 너희가 내 안에서 화평을 지니게 하려 함이라 .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할 것이나 기운을 내라 . 내가 세상을 이겼노라 ." 고 하시니라 . 우리가 세상에서 반드시 이기지 않는다면
“ 홀리네이션스 1 호 세례자 김영훈목사님 할빈교회 ” 삼십대 후반에 홀리네이션스 첫번째 세례를 받았던 김영훈목사님이 할빈에서 사역을 하고 있으면서 월세가 아닌 교회를 세우려고 송금을 하였고 이제 금년이 가기 전에 계약을 했다는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 이제 몽골 , 러시아 , 네팔 , 할빈에는 건물이 세워졌습니다 . 김영훈전도사님 소식을 듣고 오늘 새벽에서
“ 감사를 모르기에 불행한 사람들 ” 우리는 김포에 있는 향유의 집을 15 년전에 은주를 알고 나서부터 그후 몇 년이 지난 다음 부터는 한달에 한번은 장애우들이 100 명이 넘는 그곳에 늘 방문하여서 장애우들의 삶을 자연스럽게 많이 보고 있습니다 . 교도소에도 오년 전 부터는 한 달에 한번 방문하여 철장 속에 모습이 영화의 한 장면이 아니라 실지 삶 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