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주님이 하셨습니다 – 캄보디아 교회건축”
홀리네이션스를 설립하기 전에 하나님께서는 두 나라에 교회를 세우시도록 하셨고 홀리에서는 러시아, 몽골, 네팔, 할빈 그리고 이번에는 캄보디아 교회 건축을 할수 있도록 마련을 하셨습니다. 그때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이 너무나 경이로워서 이 경이로운 현장에서 우리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보는것만으로도 행복했습니다.
암 투병중인 남편이 많은 병원비가 들기에 당시에 하이소밧의 아들 다윗이 태어나자 마자 심한 황달로 중환자실에 입원을 하자 자신도 어려운 상황인데 집사님은 다윗의 병원비 100 만원을 동참을 하였습니다. 그때 집사님 자신도 다른 곳에서 함께 도움을 받아서 전해 진 남편의 병원비를 주님의 말씀 “마 10:8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말씀대로 사랑을 나눈것입니다.
집사님은 그렇게 동참을 했기에 캄보디아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그런 가운데서 결혼 10 주년이 되자 그런 어려운 가운데서도 범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10 만원의 감사헌금을 드리면서 오병이어의 기적으로 캄보디아에 교회 건축이 이루어지기를 소원하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그 헌금은 어려운 상황으로 비추어볼 때 1 억정도로 내 눈에는 비치었고 1 억이면 캄보디아에 건축을 할수 있을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8 개월이 채 되지 않는데 정말 하나님께서는 오병이어의 기적을 베푸셔서 1000 배로 만드셔서 1 억의 건축헌금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모두 주님이 하셨습니다!” 라고 밖에는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우리는 열심히 다른 일을 하면서 저금을 몇 달동안 3000 천만원을 하였습니다. 1 억을 생각하며 캄보디아를 기도하던중 현재 힘든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장로님, 권사님 부부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집을 팔려고 내 놓았습니다. 그리고 집을 내 놓으면서 집이 팔리면 두군데 헌금을 드리겠다고 기도했는데 놀랍게도 이틀만에 집이 팔렸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말씀드린대로 나머지 금액이 금방 채워지게 되었습니다. 이이틀만 팔린 것이 놀랍고 감사하다면서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주님이 앞서서 진두지휘를 하시니 금방 일이 이루어졌고 그곳에 힘들고 어려운 수 많은 영혼들이 복음을 듣고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며 고아들도 함께 네팔과 같이 돌볼수 있는 아버지의 집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모든 영광 하나님께! 조지뮬러 목사님은 이런 글을 기록으로 남겼습니다.
‘우리의´주된 목적은 믿음이 연약한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만 의지할 때 따르는 실재를 볼수 있게 해 주는것입니다. 주님을 의지하는 사람들은 결코 실망하지 않을 것입니다. 당신의 모든 필요를 하나님께 가져감으로써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입증하십시요. 정직한 마음을 유지하십시요. 우리가 받고 있는것보다 당신이 훨씬 더 풍성하게 자녀들의 기도에 응답해 주시는 주님의 은총을 겅혐하지 못할 이유는 없습니다.”
“주님 오늘도 부탁해요”
“주님 오늘도 부탁해요” 말씀 드리면
주님은 미소 지으시며
아무 염려 하지 말고
따라만 오렴
언제나 말씀하셨답니다
우리가 할 일은
주님의 지시를 자세히 들으며
따라가는 것뿐이었지요
우리 말을 내지 않고
오직 주만 바라보아야 하는 것이
주님의 지시사항이었어요
마치 여리고 성을 침묵하며
도는 것과 같이 돌았습니다
매일 주님 오늘도 부탁해요
매 순간 주님 오늘도 부탁해요
큰 일 작은 일 주님 오늘도 부탁해요
우리는 주님께만 말씀 드렸지요
내게는 어떤 어려운 일도 없으며
내게는 못할 일이 없단다
들려주시는 주의 음성을 따르며
행진을 하였지요
그 결과
모두 주님이 하셨습니다
기도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이 놀라운 진리를 배웠고
주님 약속이 신실하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기에
너무나 행복합니다
우리는 놀라서 또 다시 고백합니다
모두 주님이 하셨습니다
기도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