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살아계심과 능력과 권능을 모든 사람에게 전하게 하소서”
시71:5 오 주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소망이시요, 내가 어릴 때부터 나의 의지시니이다.
시71:6 주께서 나를 모태에서부터 붙드셨으며, 내 어머니의 배에서 나를 꺼내신 분도 주시니, 내가 계속해서 주를 찬양하리이다.
시71:7 내가 많은 사람들에게 기이한 사람처럼 되었으나, 주는 나의 굳건한 피난처시라.
시71:8 주를 찬양함과 주를 존중함이 온종일 내 입에 가득하게 하소서.
시71:17 오 하나님이여, 주께서 나를 어릴 때부터 가르치셨기에 내가 지금까지 주의 기이한 일들을 전하였나이다.
시71:18 이제 내가 늙고 백발이 된 후에도, 오 하나님이여, 나를 버리지 마소서. 내가 주의 능력을 이 세대에 전하고 또 주의 권능을 장차 올 모든 사람에게 전할 때까지 나를 버리지 마소서.
2017 년이 되면서 정말 본향에 갈 가까운 나이 70 세가 되었습니다.^^
전에 마더테레사가 70 세가 되자 사람들은 그의 사역을 줄일것으로 예상을 했답니다. 그러자 마더 테레사의 고백은 아버지께 갈 날이 더 가까워 지기에 더욱 충성을 해야 한다고 하여 70 세 이후에 더 많은 일을 했습니다.
조지뮬러는 70 세부터 87 세까지 세계 43 개국을 당시에 배를 타고 다니면서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직접행하신 일을 전한 것을 책을 통하여 가르쳐 주었습니다. 다시 조지뮬러의 “하나님과 동행한 일지”를 하나하나 읽어보면서 젊은 나이에 그분과 같은 멘토를 보여주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더 배우고 있습니다. 조지뮬러목사님의 고백은 전할 말씀이나 내용을 기도를 통해서 전적으로 성령님을 의지하고 할때만 청중의 마음을 감동시킬수 있다고 하였고 그 바쁜 스케쥴가운데서 어느날은 6 시간이나 기도를 하고 전했을 때 감동을 일으키는 것을 보았다고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청지기로서 좋은 모델을 보여준 스텐리 템은 사업가로서 천문한적인 물질을 드리며 복음을 전하고는 젊었을때는 “하나님이 나의 사업을 소유하시다” 라는 간판을 회사에 써부치고 사업을 하였고 80 세가 넘어서는 “주님과 함께 한 놀라운 여행”를 기록해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었습니다. 정말 주님과 함께 한 놀라운 여행은 지금까지 늘 경이로웠고 주님말씀하신대로 “요15:11 내가 이런 것을 너희에게 말한 것은 나의 기쁨이 너희 안에 머물러 있어 너희의 기쁨이 충만하게 하려는 것이라.” 는 그 기쁨의 맛을 즐거워하며 지금까지 걸어왔습니다.
이제 이땅에서 주어진 시간이 더 적어졌기에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하여 우리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아계셔서 우리를 측량할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을 전하게 하기 위하여 부르신 주님의 뜻을 너도 나도 전하는 많은 분들이 나올수 있도록 전하고자 무릎을 꿇고 성령님의 도우심을 간구합니다.
이 조국에 성령의 불꽃이 타오르게 하소서. 세상의 기준, 세상의 가치관대로사는 교인들은 이제 하나님의 말씀이 기준되어서 그 말씀을 순종하며 이 나라를 살리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