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리앗을 이기는 것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예수님께서는 이미 승리하신 것을 보여주였고 이렇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요16:33 내가 이런 일들을 너희에게 말한 것은 너희가 내 안에서 화평을 지니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할 것이나 기운을 내라. 내가 세상을 이겼노라."고 하시니라.
우리가 세상에서 반드시 이기지 않는다면 골리앗은 골리앗부대로 우리를 무섭게 하고 공포속에서 떨게 할것입니다. 한데 성경은 계속해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롬8:37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고후2:14 항상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이기게 하시고 우리로 말미암아 각처에서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내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우리는 이 말씀을 요약해서 행복동에서는 이렇게 외칩니다.
우리는 이긴다!
넉넉히 이긴다!
항상 이긴다!
우리 모두는 교회안에서는 이런 복음송을 늘 부릅니다.
“예수 이름으로 예수이름으로 승리를 얻었네♬”
한데 구체적으로 골리앗을 넘어트리고 승리를 보는데서 보여주지 못한다면 우리는 기도를 해도 항상 “기도한들 무슨 소용이 있으랴” 하는 탄식밖에 못할것입니다. 행복동에서는 금년에도 이 모든 우리 앞에 닥친 수 많은 일들을 “우리는 이긴다! 넉넉히 이긴다! 항상 이긴다!”룰 외치며 눈으로 볼수 있었고 모두 승리를 안겨주신 주님을 찬양했습니다.
그리고 이 복음을 다시 새롭게 한국교회에 불을 부치려고 합니다. 새해가 열리자 마자 남서울중앙교회 전교인 수련회에서 그리고 서울 신학대학원 입학생들에게 특강을 부탁해서 이 성령의 불씨를 부치기 위해 달려갈것입니다. 그리고 한국교회에 승리를 이미 약속하신 살아계신 주님을 전하고자 합니다.
“주님, 오늘도 부탁해요! 모두 주님이 하셨습니다! 기도만으로도 충분합니다!” 라고 보여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