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1편의 칼럼
“ 교도소에서 온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매번 면회를 오실 때 마다 특별 접견실에서 따뜻한 어머니가 두손을 꼬옥 잡고 기도를 해주셔서 너무도 감사했고 오늘은 아크릴 사이로 면회를 해서 어머니의 두손을 잡을 수가 없었지만 어머니의 따뜻함과 크신 사랑은 그 어떤것도 가로 막을수 없었기에 마음으로 손을 잡아 주시고 마음으로 안아주셨던 어머니께 너무도 감사했
“ 주님 오늘도 부탁해요 ” “ 주님 오늘도 부탁해요 ” 주님 오늘도 부탁해요 내가 할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죠 주님 오늘도 부탁해요 나는 아무것도 못하지만 능력주시는 우리 주님안에서 무엇이든지 할수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죠 주님 오늘도 부탁해요 새벽에 잠자리에서 눈이 떠지면 제일 먼저 드리는 말입니다 그리고 이어서 이렇게 고백해요
“ 믿음의 세계 ” 우리가 생각하는것이나 구하는것보다 넘치게 응답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맛보지 못한다면 우리는 참 믿음의 점수가 몇점인지를 다시 확인해 봐야 할것입니다 . 우리가 닥치는 현실속에서 우리의 힘으로 도저히 불가능해 보이는 상황이 보이지 않고 만약 우리가 아버지의 뜻 , 아버지의 영광을 위해서 순종하는 길인데 응답을 체험하지 못한다면 믿음의 점수
“ 응답받는 기도를 하려면 ” 시 5:4 이는 주께서는 악을 기뻐하는 하나님이 아니심이니 , 악이 주와 함께 거하지 못하리이다 . 시 5:5 어리석은 자는 주의 목전에 서지 못하리이다 . 주께서는 죄악을 행하는 모든 자들을 미워하시나이다 . 우리 하나님은 죄악을 행하는 그런 모습으로는 그 앞에 나아갈수가 없다는 것은 성경 전체에 쓰여 있습니다 . 악을 기뻐
“ 교도소에서 온 편지 ” 촉촉한 비가 어제부터 계속해서 내리고 있습니다 . 이 비가 내리고 나면 이제는 본젹적으로 추워질거라고 하는데 저는 공장에 있는 형제들중 내복과 겨울옷이 필요한 형제들을 찾아보고 이제 더 추워지기 전에 빨리 준비를 해서 형제들에게 나눠줘야 할 것 같습니다 . 올 겨울도 이곳에 있는 형제들에게 뭔가 도울수 있도록 준비 해주신 하나님께
“ 사랑하는 나의 친구 늘 가까이 계시도다 ” 그제는 이슬람 선교훈련하는데서 특강을 하고 밤 11 시에 집에 오고 어제는 광주 교도소에 1000km 당일갔다와도 오히려 젊었을 그 시절보다 더 힘이 강건한 것을 느끼며 “ 사랑하는 변함없는 나의 친구 ” 라고 부르는 우리 주님의 동행하는 기쁨을 찬양을 부릅니다 . “ 내 맘속에 늘 계시고 영원토록 함께하네 가
“ 사랑하는 주님과 함께 하는 여행 ” 사랑하는 님을 따라 사랑하는 님을 따라 하는 여행은 전혀 피곤을 모른다네 사랑하는 님이 주는 기쁨은 피곤을 물리치네 너무나 놀라서 이렇게 외치네 당연히 피곤할 터인데 나는 나르고 있네 독수리 같이 이건 내가 아니쟌어 사랑하는 님과 함께 하기에 내님의 사랑이 가득 채워주네 내가 주는 사랑은 세상이 줄 수 없단다 내 님은
“ 행복동 가족들이 해야 할일 ” 어제 선교사 훈련을 마친 그곳에서 특강을 하고 난후 이런 소감을 전해왔습니다 . “ 행복동 가족들 이라는 이름만 들어도 소망이 생깁니다 . 행복이 느껴집니다 ” “ 할렐루야 ! 어제 밤 선교사님의 아름답고 복된 헌신에 크게 감사드리며 하나님께서 그 사랑의 빚을 갚아주시고 큰 위로 주시길 축원드립니다 . 선교사님의 하나님만을
“ 기도 응답의 가이드 ” 요일 3:21-24 사랑하는 자들아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으면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고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 그의 계명은 이것이니 곧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가 우리에게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할 것이라 그의
"홀리 걸 주연이 ” 주연이는 지금 11 살이 되었는데 5 살 6 살 아직 학교 들어가지 않았을 때 나하고 같이 교회를 순회했습니다 . 그때 학교를 입학했으면 시간이 안 멎었을 터인데 유치원에 다니고 있었기에 교회에서 특강 요청이 오면 주연이가 영어로 , 한국어로 각각 성경 한 장씩 내가 강의하기 전에 암송을 했습니다 . 주연이가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자
“ 매일 성경읽기의 결과로 – 수능을 치르는 날 ” 미국 역사에 제 2 차 세계대전의 중요한 시간에 대통령이 된 트루먼 대통령은 재임 당시보다 그가 은퇴하고 그의 판단으로 높이 평가 받는 대통령이 되었다고 합니다 . 아주 힘든 시간에 루즈벨트 대통령이 서거함으로 부통령이었던 트루먼이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 그는 은퇴 후에 고향에 기념 도서관을 짓고 그곳에서
“ 교도소에서 온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 너희에게 아직 빛이 있을 동안에 빛을 믿으라 그리하면 빛의 아들이 되리라 아멘 ” 항상 감사드립니다 . “ 나의 나된 것은 다 주의 은혜라 , 주의 은혜로 나를 자유케 됬네 ~~ 나의 나된 것 주의 은혜라 , 놀라우신 주님의 사랑 ” 이 찬양의 가사처럼 “ 나의 나된 것 주의 은혜라 ” 고 날마다 고백하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