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동 가족들이 해야 할일”
어제 선교사 훈련을 마친 그곳에서 특강을 하고 난후 이런 소감을 전해왔습니다.
“행복동 가족들 이라는 이름만 들어도 소망이 생깁니다. 행복이 느껴집니다”
“할렐루야! 어제 밤 선교사님의 아름답고 복된 헌신에 크게 감사드리며 하나님께서 그 사랑의 빚을 갚아주시고 큰 위로 주시길 축원드립니다. 선교사님의 하나님만을 의지하시고 믿음만으로 큰일을 하고 계시는 선교사님의 모범을 통해 우리 모두를 교훈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감사드립니다.
제가 선교사님과 같은 분을 초청해주어서 감사하다는 인사말을 여러분들로부터에게 들었습니다. 생수와 같은 말씀 그리고 그 말씀을 실천함으로 밈음의 역사를 이루어가시는 이 시대의 성령행전을 보여주셔서 우리 가운데 제2, 제3의 선교사님과 같은 일꾼들이 이어질 것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선교사님이 무너져가고 있는 한국교회의 희망이라는 생각에 저희 동역자들이 공감하였습니다. 이슬람을 공부하면 할 수록 어렵고 힘든 도전이라는 생각을 갖게 하는데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믿음만으로 돌파하리라는 결단을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선교사님은 하나님께서 우리 이슬람선교훈련원에 믿음의 어머니요 말씀의 사표이시고 우리 모두를 깨워주신 경종이 되었습니다. 우리 훈련원 수료생들에게 사역의 돌파를 이루는 아름다운 헌신을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월요일마다 인도하는 Holy Lighters 중보기도모임에서도 선교사님과 홀리네이션스 사역을 위해 기도할 것입니다. 성삼위 하나님께 경배와 감사, 영광을 돌리면서 선교사님과 함께 하시는 동역자들에게 주님의 위로와 평안, 영육 간의 강건함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한분 목사님은 몇 년전 중국 할빈 신학교에서 특강을 할 때 김영훈목사님이 통역을 해 주면서 자신이 홀리네이션스 출신이라고 하여서 그곳이 궁금해서 가보고 싶었다고 하시면서 한번 방문하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전심으로 조국과 민족을 위해서 이 복음을 들고 전진하기를 기도합니다.
조국을 위한 기도
너도 나도 굶주리고 배고팠기에
새 마을 운동으로 전혀 다른
조국이 되었습니다
세계 어느 곳과 비교해도
최첨단을 걷는 우리 조국
하지만 초가집이 보인 그 마을에
우울증환자가 없던 시절
새마을이 되었는데
자살왕국이 되었고
가정은 깨어져가고
범죄는 날마다 극으로 달리는
이 조국이 이제는
새 마음 운동하게 하소서
우리 조국을 새롭게 하소서
새 마을에서 새 마음으로 살게 하소서
새 마음 새 가치관을 배우는
성경으로 돌아가게 하소서
우리 나라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어서 망하는 나라가 되지 말게 하시고
하나님을 힘써 아는 모두가 되게 하소서
하나님말씀을 먹지 못해서 이리저리
비틀거리는 사람들이 없게 하시고
주야로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순종하게 하소서
교회 마당 뜰만 밟는 교인들은
그리스도를 닮는 진짜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소서
진실로 어두움에 빛과 소금이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