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오늘도 부탁해요”
“주님 오늘도 부탁해요”
주님 오늘도 부탁해요
내가 할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죠
주님 오늘도 부탁해요
나는 아무것도 못하지만
능력주시는 우리 주님안에서
무엇이든지 할수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죠
주님 오늘도 부탁해요
새벽에 잠자리에서 눈이 떠지면
제일 먼저 드리는 말입니다
그리고 이어서 이렇게 고백해요
주님 오늘도 기대되요
전적으로 앞장서신 주님만 의지할 때
언제나 기쁨과 즐거움속에서
매일 발걸음마다
승리를 외치며 달려왔어요
주님 오늘도 부탁해요
당신도 이렇게 시작해 보세요
그러면 매일
주님 오늘도 기대되요
설레이는 하루 하루가 될것입니다.
“주님 오늘도 부탁해요” 라는 책 제목으로 12 월에 두란노 서원에서 홀리네이션스 16 주년이 지나고 새 책이 출판될 예정입니다. 홍콩에서 시작한 선교 여정의 총 30 년, 매일 “주님 오늘도 부탁해요”라고 하루 하루 걷다보니 주님이 앞장서서 하시는것에 놀라서 “주님 오늘도 기대되요” 라고 고백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선교회가 창립 10 주년이 되던날 “나는 날마다 기적을 경험한다” 그 책을 손에 받고 너무나 놀랐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원래 11 월 30 일에 출판된다고 생명의 말씀사 전무님이 말씀하셨는데 아무도 창립기념일이 언제인지 나 혼자만 기억하던날 그날 책을 나오게 해 주신것에 감사해서 남편이 같이 식사 대접을 한다고 같이 만남을 가졌습니다.
그날 출판된 책을 주시기에 “어떻게 이렇게 빨리 나왔어요?” 놀란 나는 소리를 쳤습니다. “전무님이 예정보다 빨리 작업을 끝냈네요” 라고 하시는것입니다
“주님 오늘도 부탁해요”라고 새로 나올 책은 두란노에서 피드빽이 16 주년 되는날 연락이 왔습니다. 나는 그날 “주님 오늘도 기대되요”라고 하면서 연락을 기다리고 있는데 송민희부장님이 연락이 왔습니다. 나는 그날도 소리를 쳤습니다. “어머, 오늘이 우리 16 주년 되는날이고 기다리고 있었어요”
그리고 어제 책 제목이 “주님 오늘도 부탁해요” 라고 영업부에서 정했다고 들려주었습니다. 12 월에 출판될 예정이라고 했습니다. 할렐루야! 살아계신 우리 주님은 만방에 전하게 하소서! 아멘
주님이 다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