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의 효과”
조지뮬러가 인도하는 수련회를 우리가 참석할 수가 없고 영상으로 본다면 다시 반복해서 적어가며 배울수가 없는데 문서는 세대를 지나가도 우리에게 두고 두고 가르쳐 줄수가 있기에 너무나 소중합니다. 조지뮬러가 쓴 6 권을 책을 반복해서 읽으면서 “성경사랑” 과 “성경 말씀에 근거한 기도의 능력”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가 어떤것인지를 배웠고 조지뮬러는 93 세까지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승리하는 삶이 무엇인지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런 신앙의 맨토를 따라서 했을 때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신 주님은(히13:8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동일하게 역사하여 주셔서 우리는 또 다시 주님을 따라가려고 하는 다른 신앙인에게 이것을 기록으로 전하고 싶었습니다.
문서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서 전할수 있기에 “성경 사랑”과 “성경 말씀에 근거한 기도의 능력”을 통해서 기도라는 주제가 가장 어려운 것이 아니고 우리 하나님은 언제나 생각하는것이나 구하는 것보다 넘치게 하셨습니다. 어제 외국인들 예배때는 우리 필리핀 반은 모두 암송을 시켰습니다. “요15: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들이 너희 안에 거하면 너희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나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이루어지리라.”
“무엇이든지 원하는 것을 구하기 전에 반드시 주님안에 거하고 주님의 말씀이 우리 안에 거해야 하지요?” 라고 하면서 새해 반드시 아무리 바빠도 성경 읽기를 소홀히 하지 말기를 늘 강조했습니다.
2002 년 11 월에 나온 책 “마마 킴”은 온누리 교회 TV 소개로 인하여 지금 영국에 선교사님으로 간 고석만, 백경아선교사님부부를 선두로 손현주, 박미라 집사님 부부와 다른 동역자들을 온누리 교회에서 이곳으로 하나님께서 보내주셔서 지금까지 같이 한 가족이 되어서 행복동을 이루게 하였습니다. 무엇보다도 이랜드 사목이신 윤재병 목사님과의 만남을 주선한 책입니다. 목사님으로 인하여 그후 생명의 말씀사에서 “나는 날마다 기적을 경험한다” 책을 출판하게 되었고 이번에 두란노 서원에서 이번주일에 출판될 “주님 오늘도 부탁해요” 책도 목사님의 강력한 기도와 행동하는 기도가 길을 열게 해 주었습니다.
지금은 원미라집사님은 한국에 같이 행복동에서 지내는데 미국에 계신 정훈택집사님도 처음 책을 출판하고 CGN TV 를 보고 전화를 해서 그때부터 지금까지 한 가족이 되었습니다.
“마마킴” 다음에 출판되었던 “소망구 행복동 사람들” 책으로 인해서 이민희 선생님은 행복동의 가족이 되어 10 년이 지나도록 같이 지내고 있습니다. 우리가 주선하면 만나기 힘든 가족들을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기도라는 주제는 참으로 어렵다” 라고 느낀다던지 “기도는 하지만 응답을 받는 것은 체험을 못했다”라고 한다면 성경에 근거한 기도를 통하여 “주님 오늘도 부탁해요” 가이드를 보시고 늘 함께 동행하시는 주님과의 기쁨을 누리실수 있기를 부탁드립니다. 기도의 길이 보일것입니다.
작년까지 15 년동안 하나님은 우리가 사람의 감정에 호소하지 않고도 세계 열방을 항하여 50 억이 넘는 물질을 채워서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게 하셨고 금년 한해만도 약 4 억을 채워 주셨습니다. 성경에 약속은 너무나 많이 기록되어 있고 하나님은 그 약속을 어기신적이 없으십니다.
우리가 성경을 매일 마음판에 새기지 않기에 신호등을 보고 가야 하는데 그 신호등(말씀)을 무시해서 우리는 어떻게 기도해야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을 잘 모르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