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마음은 모든 영혼이 빛가운데로 나오기를 원하십니다”
엡3:16-21 하나님께서 그의 영광의 풍요함을 따라 그의 성령을 통하여 너희 속 사람 안에서 능력으로 너희를 강건하게 하시고 믿음을 통하여 그리스도가 너희 마음 속에 거하게 하시며 너희가 사랑 안에 뿌리를 내리고 터를 닦아 모든 성도들과 함께 그 너비와 길이와 깊이와 높이가 얼마인가를 잘 깨달을 수 있게 해 주시며 또 지식을 초월한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아 너희가 하나님의 모든 충만으로 가득 차기를 구하노라. 우리 안에서 역사하시는 능력을 따라 우리가 구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모든 것보다 훨씬 풍성하게 행하실 수 있는 그 분께 그리스도 예수를 통하여 교회 안에서 그에게 영광이 끝없는 세상과 모든 시대에 걸쳐 있을지어다. 아멘.
정말 단순하게 성경에서 가르쳐 준 기도대로 했을 때 우리는 우리가 주님의 증인이 되려고 순종 히며 나아갈 때 지식을 초월한 그리스도의 사랑의 능력은 우리 현실속에서 늘 목격할 수가 있습니다.
몇달전에는 네팔에서 온 산토스가 네팔에서 있을 때 마리화나를 일년을 피워서 한국에 공장에 일 자리를 찾아서 와서 법적으로 등록을 하려고 피검사를 받았을 때 그의 몸에 마약 성분이 나와서 네팔로 돌려 보내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한달후에 한번만 더 피검사를 할 기회를 준다고 하였습니다.
산토스에게 물을 많이 마시게 해서 나쁜 성분이 다 빠져 나오게 권하면서 우리는 합심해서 그를 위해서 기도했습니다. 그 결과 그의 피 검사는 깨끗하게 나왔고 비자를 받아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후 미얀마에서 온 비웬은 같은 일이 또 생겼습니다. 이번에는 비웬은 오갈데도 없어져서 우리 쉼터로 오게 되었습니다. 비웬은 역시 물을 많이 마시게 하고 쉼터에 있기 때문에 한가지 더 처방을 할 수가 있었습니다. “렘15:16 주의 말씀들이 발견되었기에 내가 그 말씀들을 먹었더니, 주의 말씀이 내게는 내 마음의 기쁨과 즐거움이 되었나이다. 오 만군의 주 하나님이여, 이는 내가 주의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자임이니이다.”
기쁨과 즐거움을 주는 주의 말씀을 쉼터에 있는 사람들은 자국어로 같이 성경읽는 시간이 있는데 비웬은 진지하게 듣고 더욱 주님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비웬은 이번주초에 피가 깨끗하게 나와서 다시 일을 할수 있도록 여권에 비자 도장을 찍어 주었습니다.
사도행전을 자세히 읽고 묵상하면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핍박과 반대에도 불구하고 보여주는 일들은 계속 일어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지난주에 필리핀으로 돌아갔던 란디는 하나님의 은혜로 다시 비자를 받고 한국으로 돌아와서 우리는 끌어안고 반가워했습니다. 옆에 있던 제프리가 웃기에 제프리도 사장님이 마음에 안든다고 비자를 연장 시켜 주지 않겠다고 하다가 우리가 기도하고 그분에게 부탁을 드렸을 때 그 마음을 하나님께서 돌려 주셔서 비자를 연장 받았지 않았느냐?고 다시 다짐하면서 예수님을 잘 믿고 순종할것을 권면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한 영혼 영혼을 너무나 사랑하셔서 어둠에서 빛으로 나오고 다시 어두움에 다니지 않기를 간절히 원하셔서 기회를 주시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정말 죄된 인생을 사는 한 사람에게 긍휼을 베푸시는 것을 보게 됩니다.
“눅5:32 나는 의인들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들을 회개에 이르게 하려고 왔노라."고 하시더라”
예수님은 단순히 죄인들을 그냥 부르신 것이 아니고 죄인들을 회개에 이르게 하려고 오셨기에 설사 의인의 모습으로 살던 외국인의 모습이 아니더라도 그들에 복음의 빛가운데 나와서 새 인생을 살기 위해서는 복음을 듣지 못하고 자국으로 그냥 돌아가지 않고 시간을 주시고 빛의 복음을 듣는 시간을 주시는 것을 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