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한 것이 있었더냐?”
눅22:35 또 주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희를 돈 지갑과 식량 주머니와 신 없이 보낼 때 무슨 부족한 것이라도 있었느냐?"고 하시니, 그들이 말하기를 "없었나이다."라고 하더라
세상 계산기로 두드리고 계산을 하면 날이 갈수록 더 산지를 많이 개척하면 더 많은 경비가 들어가는데 주님은 지갑이나 먹을 것 신발없이 보내시고 부족한 것이 있었더냐고 질문할 때 홀리에서도 동일하게 “없었습니다” 라고 고백할뿐더러 “내 잔이 넘치나이다”라고 고백하게 됩니다.
성경에서 가르쳐주는 기도의 진수가 가장 으뜸이고 그 외에는 조지뮬러목사님에게서 배운 것이 타의 추정을 불허했습니다. 늘 그런 고백을 하지만 만약 조지뮬러목사님이 고아를 일생동안 10000 명을 먹이고 200 명이 넘는 선교사를 후원하는 일을 하지 않고 주일에 설교만 했다면 우리에게 그런 기도를 가르쳐 주지 못했을것이라 생각됩니다. 이론만 아는 것과 실전은 전혀 다른 세계이기 때문입니다.
시2:8 내게 구하라. 그러면 내가 너에게 이방을 네 유업으로, 땅끝을 네 소유로 주리라.
우리는 이 말씀을 순종하여 세계를 향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여 나가다 보니 한 가족 몇 명 먹고 사는것으로 고민하는 차원과는 전혀 다른 차원의 기도를 하면서 나아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현실속에서 우리 계산기는 세상 계산기의 5+2=7 이 답이 아니고 천국계산기는 5+2= 5000 나머지 12 가 되는 것을 날마다 보고 살았습니다.
2016 년 전체 회계보고서를 마친 것을 보면서 우리는 여전히 초대 선교사의 고백을 동일하게 합니다. 측량할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을 전하게 하기 위하여 선교사로 선택을 했다는 것을 영광으로 고백합니다. (엡3:8)
내 주님이 내 안에 계시기에
내 님이 내 안에 계시기에
내겐 모든 것이 있습니다
언제나 내가 하는 고백은
내 잔이 넘치나이다
이제껏 내 주님이 나 대신
모든 일을 행하시는 것을 보고
기쁨으로 살아온 여정이었습니다
내 주님이 내 안에 계시기에
본향에 가는 날까기
내 주님만 의지하고 살면 되는 것
그러기에 나는 자유 합니다
나는 행복합니다
내 주님이 내 안에 계시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