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훈련대로”
삼상17:34-36 다윗이 사울에게 말하기를 "당신의 종이 자기 아버지의 양을 지키는데, 사자와 곰이 와서 양무리에서 새끼 양을 잡아가면 내가 그를 따라가서 그를 치고 그 입에서 새끼를 건져 내었으며, 그가 나를 향하여 일어나면 내가 그 수염을 잡아 쳐서 죽였나이다. 당신의 종이 사자와 곰도 죽였는데, 이 할례받지 않은 필리스티아인이 살아 계신 하나님의 군대를 모독하는 것을 보았으니 그도 그들 중 하나같이 되리이다." 하더라.
삼상17:48-49 그 필리스티아인이 일어나서 다윗을 마주하려고 가까이 오자, 다윗이 서둘러 그 필리스티아인을 마주하여 진영을 향하여 달려가더라. 다윗이 자루에 손을 넣어 거기서 돌 하나를 꺼내어 물매를 던져 그 필리스티아인의 이마를 치니, 그 돌이 그의 이마 깊숙이 박힌지라, 그가 쓰러져 얼굴을 땅에 박더라.
다윗이 골리앗을 쳐서 이기고 승리한 이야기는 어린 아이들부터 거의 다가 아는 이야기입니다. 어린이 동화에도 그림으로 이 이야기를 보여주고 가르쳐 줍니다. 한데 과연 내가 살아가는 인생에서 골리앗이 등장하고 나는 어린 목동 다윗과 같은 모습에서 현실속에서 이길려면 어떻게 다윗이 이겼는가를 정확하게 성경을 통해서 배워야먄 성경에서 가르쳐주는 목적을 이룰수가 있는것입니다.
다윗이 골리앗을 만나서 한판 승부를 겨눌때는 그는 이미 믿음의 훈련을 많이 한 상태였습니다. 이 훈련이 되지 않은 사람들의 눈에는 거대한 사람이 보였기에 이스라엘 백성들 모두 이 사람과 결투를 할 장수가 없었고 그들은 모두 두려움에 갇혀서 부들부들 떨고 있었습니다. 어린 목동 다윗이 전혀 결투의 훈련을 해 보지 않은 상태에서 허풍이 가득찬 뻥튀기 가짜 믿음으믿 선포한 것이 아닙니다. 이미 사자와 곰을 상대로 다져진 다윗이었습니다. 그는 믿음으로 실전에 다져진 믿음이었기에 골리앗을 보았을 때 거인이 보인 것이 아니고 이미 수 없이 사자와 곰을 상대하면서 이기에 하신 하나님을 보는 눈이 있었습니다.
그는 골리앗을 치러 갈 때 아무렇게나 대충 돌을 던지면서 승부를 겨눈 것이 아닙니다. 평소에 훈련과 경험을 통해 달려가야 돌을 더세게 던져지고 한방에 잘 이기지 않으면 거인에게 지는 것을 사자와 곰과의 결투에서 배운것입니다. “다윗이 서둘러 그 필리스티아인을 마주하여 진영을 향하여 달려가더라.”
평소에 이런 훈련이 안되어 있는 사람들은 우리 앞에 겁을 주는 골리앗에서 우선 마음부터 녹아져서 벌벌 떨것입니다. 골리앗의 등장의 이야기를 자세히 읽어보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우리 현실속에 나타나는 골리앗을 이길수 있는지를 성경을 통해서 배울것입니다.
교도소 1000 km 왕복을 하는데 어제는 비가 여름 장마비처럼 내려서 길이 정체되는 고속도로에서도 몽골과 네팔에서 두군데서 승리하는 사진들을 보내주어서 어린 목동이 골리앗을 이긴 승리의 모습에 기쁨의 함성이 절로 나와서 비가 억수같이 내리는 가운데서도 감사만 나왔습니다.
네팔에 또 다시 새로 시작한 교회에는 수를 셀수도 없는 네팔 사람들이 기쁨에 가득찬 예배를 드리고 있었으며 슈랜드라 목사님 옆에 아름다운 찬양팀과 메뉴카의 고백은 큰 선물이었습니다. “마마, 우리는 모든 것을 주님안에서 가능하며 할수 있다는 것을 배운 기쁜 날이었어요”
몽골에는 청년들만 30 명인데 그중 6 명이 장학생입니다. 초등학교 6 학년부터 새벽기도를 고3 이 되도록 열심히 했던 터므로가 의과대를 합격하면 장학금을 준다던 사회복지 직원의 말을 듣고 열심히 공부하고 합격하던날 그 약속을 지키지 않아서 학교를 가는 대신 일을 해서 돈을 벌겠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우리는 일년치 장학금을 부랴 부랴 보냈고 한학기를 마치고 어제는 의사 훈련 하얀 가운을 입고 감사안부를 사진과 함께 보내왔습니다. 그리고 다시카와 더기 이렇게 3 명을 우리가 지원해 주고 몽골 자체에서 3 명을 장학금을 주어 청년을 키우고 있습니다. 모두 6 명의 장학생은 다른 청년들에게도 열심히 주를 섬기며 공부도 최선을 다할 동기부여가 되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슈랜드라 목사님부부나 마그나이 나라 목사님부부는 뻥튀기 믿음이 아니고 실전을 보고 배우고 훈련받고 그곳에서 골리앗과의 전쟁에서 달려가서 돌을 던지는 것을 배웠기에 이렇게 아름다운 승리하는 사역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냥 대충 스토리만 아는것으로는 나하고 다윗의 골리앗을 쳐서 이긴 이야기는 전혀 상관이 없는것입니다. 우리는 이솦의 이야기를 배우는 것이 아니고 실전의 믿음으로 달려가서 돌을 던져서 적군을 이겨야 하는것입니다. 경험이 없이 그냥 어린 소년이 돌을 던지면서 만군의 여호와 이렇게 이름을 외쳐서 되는 것이 아니고 훈련되고 다져지고 실전을 통해서 배워진 믿음만이 승리를 가져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