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1편의 칼럼
“ 금식기도 ”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즐거운 배고픔 성령으로 배부른 금식 사탄은 제일 싫어하는 금식 예수님의 40 일 금식은 사탄을 물리쳤고 모세의 40 일 금식 후 십계명을 받았고 에스더는 3 일 금식하고 자기 민족을 죽음에서 살렸고 한나는 금식하고 사무엘을 받았고 금식은 몸이 스스로 치료할 시간을 줍니다 금식은 나쁜 음식에 중독을 끊어주고 금식은 몸에
“ 요한 웨슬리의 설교 ” “ 이 설교는 1744 년 8 월 24 일 옥스포드 대학의 성 마리아 예배당에서 마지막으로 설교하면서 그날의 일기에서 이렇게 적고 있습니다 . “ 나는 이것이 성 마리아 예배당에서 하는 설교가 되리라고 생각한다 . 아마 그렇게 될것이다 ……” 라고 예상한 데로 그후 강사직에서 사임을 하게 되었습니다 . 웨슬리는 “ 성서적인 기독교
“ 교도소에서 온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명절 연휴가 지난 지 얼마가 되지 않은 것 같은데 이번에도 월요일 개천절 연휴까지 3 일을 쉬게 되었습니다 . 어제는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서신과 프린트된 귀한 내용들을 다시 읽고 또 어머니께서 느낀 점을 말해보라고 하신 내용들도 다시금 꼼꼼히 읽어보았습니다 . 이번 주는 전보다 더 귀한 글들이 너무도 많아 읽을
“ 만나 ” 하루씩 내리는 만나 ! 우리는 세계에 수 많은 흩어져 있는 행복동 가족을 챙기기 위해서는 정말 하늘만 바라보는데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약속을 지키셨습니다 . “ 만나 ” 매일 내려주는 만나의 이야기를 읽을 때 마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만약 매일 만나를 주시지 않고 일주일 치를 주신다면 우리는 일주일 동안 하늘을 바라보지 않을 것이고 하나님도 간절
. “ 참 신앙인의 삶을 보고 배울 수 있던 것은 축복이었습니다 ” 며칠 전에 조선일보에서 종교전문기자가 쓴 기사입니다 . “ 신앙인답게 사는 게 어려운가 [ 출처 ]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 선데이 크리스천이 먼데이 크리스천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 개신교계에서 자조적으로 하는 말이다 . 주일 예배 빠지지 않고 , 봉사도 열심이지만
“ 결혼의 참된 의미 ” 이 주례사는 저희 남편이 종종 믿지 않는 분이나 믿는 분들의 주례를 부탁 받는데 그때마다 주례사를 다르게 하는데 며칠 안 있으면 또 주례를 서면서 제게 타자를 쳐달라고 부탁하여 내용을 읽으면서 행복한 결혼의 의미가 공감이 가기에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 저는 이 주례사를 준비하면서 결혼이란 무슨 의미이며 부부라는 이름으로 일생 동안
“ 하나님이 가르쳐주신 교육방법 ” 젋은 시절 일본에서 유학을 할 때부터 기도할 장소가 없는데도 빌딩 옥상에 올라가서 하루 세번을 기도하던 박윤태장로님은 수진이가 이대 입학시험을 치를 때 이왕이면 장학생으로 합격해서 학비를 열방을 향해 사용하게 해 달라고 기도했더니 그대로 되어서 입학금으로 준비한 돈을 전액을 선교헌금으로 사용하였고 어느새 수진이는 일년만
“ 사교육대신 성경을 , 잔소리 대신 기도를 한 엄마의 고백 ” 자녀를 고 3 을 둔 엄마들 . 그 전에도 입시 위주의 한국교육은 고 3 이 되기 전에도 온통 어떻게 하면 좋은 대학을 들어가나에 집중하여 엄마도 아이도 전혀 마음의 여유가 없고 스트래스 속에서 사는데 성경적인 교육을 시킨 시은이 엄마는 이런 고백을 했습니다 . 이 글을 나누는 이유는 누구 개
고 3 시은이의 수능을 앞두고도 하늘 평안을 누리며 오직 주님 영광을 위해 공부를 하겠다는 고백을 듣고 많은 분들이 자신의 자녀들과 비교되며 마음 아프다고 하셔서 교도소에 요한이를 이야기 했습니다 . 37 세에 무기수 이면서 정체성이 없어서 많이 방황하던 인생이 주님을 만나고 새로운 세계를 보게 되니 인생의 목표 우선 순위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고백하는 편
“ 와서 보라 ” 성경은 읽을수록 너무나 재미가 있고 알수록 신비하고 살아계신 주님을 느끼고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시는 약속이 실감이 납니다 .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부르실 때 “ 와서 보라 ” 고 말씀하시니 빌립도 “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나느냐 ?” 는 질문에 예수님 말씀하신것과 같이 똑같이 “ 와서 보라 ” 고 따라합니다 . 요 1:39 주께서 그
“ 사교육대신 성경을 , 잔소리 대신 기도를 한 결과 ” 성경보다 더 앞서가고 완벽한 자녀 교육서는 없습니다 . 우리는 다른 모든 사교육을 시키기 위해서는 돈을 얼마를 써도 그 분야에는 아깝지 않고 당연한 것으로 한국 가정은 생각하고 최우선으로 이 돈을 지불합니다 . 주일날 한번 교회 가서 듣는 짧은 성경 말씀은 마치 일주일에 한번 식사하고 견디는 것을 바
“ 예수님의 제자 양육 ” 요 13:12-15 그리하여 그들의 발을 씻기신 후에 옷을 입으시고 다시 앉으시어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 내가 너희에게 행한 일을 알겠느냐 ? 너희는 나를 선생이라 또 주라 부르니 너희 말이 옳도다 . 이는 내가 그렇기 때문이라 . 내가 너희 주와 선생으로 너희 발을 씻겼으니 너희도 서로의 발을 씻겨 주는 것이 마땅하니라 .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