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가르쳐주신 교육방법”
젋은 시절 일본에서 유학을 할 때부터 기도할 장소가 없는데도 빌딩 옥상에 올라가서 하루 세번을 기도하던 박윤태장로님은 수진이가 이대 입학시험을 치를 때 이왕이면 장학생으로 합격해서 학비를 열방을 향해 사용하게 해 달라고 기도했더니 그대로 되어서 입학금으로 준비한 돈을 전액을 선교헌금으로 사용하였고 어느새 수진이는 일년만 지나면 대학을 졸업을 하게 됩니다. 손현주집사님 박미라 집사님 아빠 엄마를 다라 5 살부터 같이 홀리 예배에 참석하던 한솔이는 카이스트에 입학을 해서 학업을 열심히 하며 세계 열방을 향하여 공부를 열심히 해서 돕는 일을 할 것이라고 고백하곤 합니다.
수능을 며칠 안 남은 상태에서 시은이는 토요 성경공부에 참석을 했습니다. 토요 성경공부는 새벽 6 시에 시작하기에 일찍 새벽에 기상하지 않으면 그 시간에 교회까지 오기가 힘이 드는 시간인데 그 시간에 와서 같이 말씀을 공부하고 기도시간을 가졌습니다. 기도 제목자체가 전혀 다릅니다. “나 자신의 유익과 욕심으로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영광을 위해서 주님 나라를 확장하는데 쓰임 받게 하소서”라는 고백을 눈물을 흘리며 뜨겁게 기도할 때 들어주지 않는다면 오히려 이상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주연이는 4 살 때부터 홀리에 엄마 손을 잡고 와서 이제 11 살인데 5, 6 세 때는 성경 암송을 많이 해서 영어 한 장 한국어 한 장 이렇게 두 장을 암송해서 다른 교회에 저가 특강을 하러 가면 암송을 하곤 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저가 하는 말에 익숙해 져서 토요 성경공부에 와서도 어린 나이인데도 너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하여서 웃었습니다.
세계 여러 나라에 세워져 있는 교회에 열심히 사역을 하고 있는 홀리에 학생들은 제 삼 세계에서 자국민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파하면서 말과 혀로만 하는 사랑이 아니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는 사역을 하려면 미래의 홀리 걸스 홀리 보이스는 큰 비전을 가지고 세상과 짝하고 다른 생각을 할 틈이 없습니다. 그러기에 이들은 하나님 말씀을 등불 삼아 따라가고 순종하며 하나님이 말씀하신 대로 순종하고 나아가다 보니 세상 엄마 아빠들이 속을 썩는 시간에 더욱 기도로 매진하며 주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평강으로 인도함을 받습니다. 신앙의 유산을 물려주는 부모가 가장 복된 부모가 되겠습니다. 한데 자녀는 같이 살면서 일거수 일수족을 모두 보고 있기에 썬데이 크리스천이 주중에는 자연인으로 돌아가는 모습을 보여주고는 결코 그들은 이 길을 따라오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르쳐주신 교육방법
하나님이 주신 선물
내 생명보다 더 소중한 자녀
내 품에 안겨 주셔서
어떻게 교육시킬 것인지를
물어보았죠
부모가 먼저 말씀을
마음 판에 새긴 다음
집에서나 길에서나
누울 때나 일어날 때나
쉬지 않고 들려주어라
그리하면 머리는 명철해지고
나쁜 길로 가지 않게 되고
인간의 기본 도리를 알게 되고
하나님의 법을 알기에
하나님이 가르쳐 주신 길을 가게 되고
서로 사랑하는 법을 배워서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며
행복한 인생을 살게 된단다
아이는 어릴 때부터 배워야 하는 것이
세 살 버릇 여든 간다고 하지
잔소리하거나 꾸짖지 말고
부드러운 언어가 훨씬 더 힘이 있어
아이는 부모의 말을 경청하게 되지
자녀를 잘못 키워놓으면
일생을 괴로움에 지내게 되고
한숨 소리에 가슴을 치네
아이는 어릴 때 본대로 배우기에
부모의 삶은 자녀의 첫 번째 수업현장
기도하며 말씀을 가르치며
말씀대로 사는 부모가 되게 하소서
(신6:4-9절 잠22:6, 엡6:4절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