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
하루씩 내리는 만나! 우리는 세계에 수 많은 흩어져 있는 행복동 가족을 챙기기 위해서는 정말 하늘만 바라보는데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약속을 지키셨습니다.
“만나”
매일 내려주는 만나의 이야기를
읽을 때 마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만약 매일 만나를 주시지 않고
일주일 치를 주신다면
우리는 일주일 동안
하늘을 바라보지 않을 것이고
하나님도 간절히 찾지 않을 것입니다
만약 만나를 한달 치씩을 주신다면
더 오래 하나님을 잊게 되겠죠
만약 일 년치씩을 주신다면
아예 하나님 없이도 산다고 생각하겠죠
일년이 지난 후에 만나가 떨어지면
그때 큰소리로 부르짖고
다시 잊어버리는 어리석은 인생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을 잊어버리면
온갖 죄를 저지르고
우리의 양심은 마비가 되어
전혀 작동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육신의 생각대로 살아가다가
마귀의 중노릇하는 인생이 되어
결국 지옥으로 같이 가겠죠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시고
우리와 동행하시며
우리를 다시 죄에 물들고
옛사람으로 살지 않기 위하여
하루 하루 하나님을 바라보며
살기 원하시는 우리 아버지
그 사랑 너무나 감사합니다
롬6:6 우리가 이것을 아나니, 곧 우리 옛 사람이 그와 함께 십자가에 처형된 것은 죄의 몸을 멸하여 더 이상 우리가 죄에게 종 노릇하지 않게 하기 위함이니라
우리가 하나님의 약속을 굳게 믿고 하루 하루 행진을 하지 않으면 우리 홀리의 가족은 전 세계에 엄청난 숫자들인데 우리가 정말 하나님을 신뢰하며 가고 있는지 참 믿음인지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여러 나라에 홀리의 가족들이 사역을 하면서 각 나라마다 매달 지원을 하지만 특별히 다른 상황이 각 나라마다 다르기에 지급 하는 액수도 달라집니다.
겨울이 유달리 길어서 어느새 몽골은 첫눈이 내렸고 영하 40 도에 난방이 없는 집에 방치된 아이들을 석탄을 때고 교회를 따뜻하게 주중에도 만들어서 그들을 먹이고 부모 대신 보살피면서 학교에도 보내주고 성경을 가르쳐 주려면 석탄값이 해 마다 500 만원을 송금합니다. 겨울이 벌써 성큼 와 있는 몽골에 지난달 말일 지출을 하고 이번 주에는 하나님께로부터 받아서 보내야겠다고 생각하며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한데 바로 며칠 전에 우리는 몇 천만 원을 사용한 상태였습니다. 매일 만나를 받아서 먹고 가족들을 챙겨야 하기에 주님께서 하실 일을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이번에도 딱 원하는 시간대로 주님께서 약속을 지키시고 마련해 주셨는데 그 퍼즐이 여러 손길을 통해서 맞추어 졌는데 한 퍼즐은 정말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전혀 모르는 분이 한 퍼즐을 맞추었습니다. 이분이 누구일까? 우리 홀리 가족들에게 물어봐서 알게 되었는데 일본서 한국으로 출장을 왔다가 돌아가시면서 한 퍼즐을 맞추신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하루 하루 만나를 공급해 주십니다.